최종편집: 2026-03-19 02:15

  • 구름많음속초6.5℃
  • 구름많음0.2℃
  • 맑음철원-1.0℃
  • 맑음동두천1.5℃
  • 구름많음파주-1.0℃
  • 구름많음대관령-0.3℃
  • 구름많음춘천0.4℃
  • 맑음백령도4.2℃
  • 구름많음북강릉6.7℃
  • 구름많음강릉7.7℃
  • 구름많음동해6.1℃
  • 구름많음서울2.8℃
  • 구름많음인천3.6℃
  • 맑음원주2.7℃
  • 맑음울릉도8.1℃
  • 맑음수원2.9℃
  • 구름많음영월2.2℃
  • 맑음충주0.8℃
  • 맑음서산2.1℃
  • 구름많음울진4.8℃
  • 맑음청주3.7℃
  • 맑음대전2.3℃
  • 맑음추풍령3.4℃
  • 맑음안동4.5℃
  • 구름많음상주4.5℃
  • 맑음포항7.5℃
  • 맑음군산2.6℃
  • 맑음대구6.8℃
  • 맑음전주3.5℃
  • 맑음울산5.9℃
  • 맑음창원8.2℃
  • 구름많음광주4.5℃
  • 맑음부산8.3℃
  • 맑음통영7.2℃
  • 구름많음목포5.1℃
  • 맑음여수6.9℃
  • 구름많음흑산도5.1℃
  • 맑음완도5.2℃
  • 구름많음고창3.5℃
  • 흐림순천4.3℃
  • 맑음홍성(예)1.0℃
  • 맑음2.3℃
  • 구름많음제주7.7℃
  • 맑음고산7.7℃
  • 맑음성산7.0℃
  • 맑음서귀포9.9℃
  • 맑음진주4.3℃
  • 구름많음강화1.3℃
  • 구름많음양평2.2℃
  • 맑음이천3.1℃
  • 구름많음인제0.7℃
  • 구름많음홍천2.2℃
  • 구름많음태백1.7℃
  • 구름많음정선군0.4℃
  • 맑음제천2.2℃
  • 맑음보은1.0℃
  • 맑음천안1.7℃
  • 맑음보령0.3℃
  • 맑음부여0.0℃
  • 맑음금산1.4℃
  • 맑음1.4℃
  • 맑음부안3.5℃
  • 맑음임실3.2℃
  • 맑음정읍2.6℃
  • 구름많음남원3.5℃
  • 구름많음장수2.8℃
  • 구름많음고창군1.2℃
  • 구름많음영광군4.0℃
  • 맑음김해시7.3℃
  • 구름많음순창군1.9℃
  • 맑음북창원8.8℃
  • 맑음양산시8.0℃
  • 구름많음보성군6.1℃
  • 구름많음강진군5.5℃
  • 구름많음장흥4.6℃
  • 맑음해남4.6℃
  • 맑음고흥5.2℃
  • 맑음의령군2.9℃
  • 구름많음함양군5.7℃
  • 맑음광양시6.1℃
  • 구름많음진도군5.6℃
  • 맑음봉화4.8℃
  • 맑음영주5.0℃
  • 맑음문경3.3℃
  • 구름많음청송군4.6℃
  • 구름많음영덕7.1℃
  • 맑음의성5.1℃
  • 맑음구미5.7℃
  • 구름많음영천6.1℃
  • 맑음경주시7.4℃
  • 구름많음거창2.3℃
  • 맑음합천5.7℃
  • 맑음밀양6.9℃
  • 구름많음산청6.2℃
  • 맑음거제8.4℃
  • 맑음남해5.9℃
  • 맑음8.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박경귀 아산시장, “경찰대학교에 공공의대 설립 추진한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박경귀 아산시장, “경찰대학교에 공공의대 설립 추진한다”

김순호 경찰대학장 부임인사 자리에서 제안

사본 -1. 박경귀 아산시장, "경찰대학교에 공공의대 설립 추진한다” (1).jpg


[시사캐치] 박경귀 아산시장은 9일 "국립경찰병원 분원 유치에 이어 관내 소재한 경찰대학교에 공공의대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김순호 경찰대학장의 부임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경찰대학내에 외과 전문의, 정신과 전문의, 법의학 전문의 등을 양성할 수 있는 공공의대 설립을 제안했다”면서 그동안 의과대학 정원에 묶여서 추진하지 못한 의대 설립을 아산에서 다시 도전해 보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최근 교육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보건복지부에 요청했다”면서 의대 정원을 늘리거나 신설한 것은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소관으로 1997년도 가천대학 설립이 마지막이었다.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의대 정원은 3,273명에서 3,058명으로 감원한 후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어 의료복지 서비스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어 "지난 12월 2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35년 최대 27,232명의 의사가 부족하다고 전망했고, 의사 1인당 업무량이 14.7% 증가했다”는 통계 데이터를 언급하며, "앞으로 의사정원을 늘리지 않으면 의료서비스의 질이 낮아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박 시장은 그러면서 "아산시는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고 있고 관내에 국립경찰병원 분원이 들어서게 되면 군과 경찰을 위한 특수 의료진이 필요할 것이고, 이에 소요되는 최고 의료진 확보 차원에서 공공의대 설립을 추진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경찰대학 내 의대가 설립되면 경찰교육원, 경찰인재개발원, 국립경찰병원분원(설립예정)이 한데 어우러지는 경찰복합타운이 완성되고 박 시장이 민선 8기에 들어 공약한 ‘미래지향 복지도시 조성’ 전략과제 달성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