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7 16:18

  • 맑음속초3.9℃
  • 맑음5.4℃
  • 맑음철원2.0℃
  • 맑음동두천3.0℃
  • 맑음파주2.1℃
  • 맑음대관령0.0℃
  • 맑음춘천6.8℃
  • 맑음백령도-2.4℃
  • 구름조금북강릉3.9℃
  • 구름조금강릉5.6℃
  • 구름조금동해5.4℃
  • 맑음서울4.4℃
  • 맑음인천1.0℃
  • 맑음원주5.5℃
  • 맑음울릉도5.5℃
  • 맑음수원4.0℃
  • 맑음영월7.3℃
  • 맑음충주6.3℃
  • 맑음서산2.6℃
  • 구름많음울진7.3℃
  • 맑음청주6.7℃
  • 맑음대전7.0℃
  • 맑음추풍령8.0℃
  • 맑음안동9.0℃
  • 맑음상주9.3℃
  • 맑음포항10.7℃
  • 맑음군산5.4℃
  • 맑음대구11.7℃
  • 맑음전주7.9℃
  • 맑음울산11.9℃
  • 맑음창원12.8℃
  • 맑음광주10.7℃
  • 연무부산13.4℃
  • 맑음통영13.1℃
  • 맑음목포4.9℃
  • 맑음여수12.4℃
  • 맑음흑산도5.2℃
  • 맑음완도11.8℃
  • 맑음고창6.8℃
  • 맑음순천11.9℃
  • 맑음홍성(예)4.3℃
  • 맑음6.1℃
  • 맑음제주10.2℃
  • 맑음고산8.8℃
  • 맑음성산11.9℃
  • 맑음서귀포15.5℃
  • 맑음진주14.1℃
  • 맑음강화0.7℃
  • 맑음양평5.8℃
  • 맑음이천6.3℃
  • 맑음인제5.4℃
  • 맑음홍천6.0℃
  • 맑음태백5.0℃
  • 맑음정선군7.0℃
  • 맑음제천5.3℃
  • 맑음보은7.1℃
  • 맑음천안5.7℃
  • 맑음보령5.9℃
  • 맑음부여7.2℃
  • 맑음금산8.9℃
  • 맑음6.7℃
  • 맑음부안5.4℃
  • 맑음임실10.1℃
  • 맑음정읍7.4℃
  • 맑음남원11.3℃
  • 맑음장수10.0℃
  • 맑음고창군7.6℃
  • 맑음영광군5.4℃
  • 맑음김해시14.1℃
  • 맑음순창군11.3℃
  • 맑음북창원14.1℃
  • 맑음양산시15.0℃
  • 맑음보성군11.5℃
  • 맑음강진군10.9℃
  • 맑음장흥12.0℃
  • 맑음해남8.9℃
  • 맑음고흥13.1℃
  • 맑음의령군12.1℃
  • 맑음함양군14.2℃
  • 맑음광양시14.0℃
  • 맑음진도군5.8℃
  • 맑음봉화7.2℃
  • 맑음영주8.0℃
  • 맑음문경8.7℃
  • 맑음청송군9.5℃
  • 맑음영덕8.2℃
  • 맑음의성9.4℃
  • 맑음구미10.6℃
  • 맑음영천10.0℃
  • 맑음경주시11.9℃
  • 맑음거창13.2℃
  • 맑음합천12.4℃
  • 맑음밀양13.7℃
  • 맑음산청13.5℃
  • 맑음거제10.6℃
  • 맑음남해12.6℃
  • 맑음14.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설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 50억 지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설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 50억 지원

도내 제조 영위 중소기업 대상 최대 1억…오는 15일까지 접수

[시사캐치]충남도가 이달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특별 경영안정자금 50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신청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업체당 지원 금액은 최대 1억 원으로 대출 기간은 2(2년 거치 일시 상환)이며, 도는 업체와 은행 간 약정 대출 금리의 2%p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도 정책자금인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은 업체 가운데 금융기관과 대출받을 당시 약정한 대출 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기업이다.

 

기존의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설 또는 추석)을 대출받은 업체 중 이자 지원 만료 후 1년 미만인 업체는 이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명절 특별자금 신청은 도내 은행과 상담 후 충남경제진흥원 중소기업자금시스템(www.cnfund.kr)을 통해 가능하고 융자추천서를 발급받아 은행에서 대출받으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 누리집(행정-도정공고-공고·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침현 도 기업지원과장은 "지난해 대비 급격한 고금리 추세로 대부분의 제조 중소기업은 융자를 통한 경영 활동이 어려워 금리 지원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정책자금을 적기에 신속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