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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한계 넘는 ‘한울타리유치원 정책나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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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한계 넘는 ‘한울타리유치원 정책나눔’ 개최

통합형·거점형·공동연계형 운영 성과와 2026 계획 집중 논의

f_사진자료1(충남교육청, 소규모 유치원 한계 넘는 ‘한울타리유치원 정책나눔’ 개최).png


[시사캐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1월 28일(금)에 공주교육지원청에서 한울타리유치원 정책나눔자리를 운영하였다.

 

한울타리유치원은 소규모 공립병설유치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교육환경 개선과 통학차량 운영, 인력 배치 등을 지원하여 교육과정 내실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충남교육청은 2025년 △통합형 7개 원, △거점형 3개 원, △공동연계형 21개 원, 총 31개 원을 운영하였다.

 

이날 나눔자리에서는 2025 한울타리유치원 업무 담당자외 교원 60명이 참여하여 공주대학교 이성희 교수의 ‘미래유아교육을 위한 소규모 공립유치원 재구조화 방안’특강을 시작으로 서산 대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한울타리유치원 통합형 운영 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2026 한울타리유치원 계획 수립을 위한 운영 방안에 대한 생각나눔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소규모 유치원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한울타리유치원 운영 지원을 확대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유아들이 공동체 경험을 통해 배움을 얻고, 교사 간 협력 증진으로 교육공동체 상생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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