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2 00:22

  • 흐림속초2.9℃
  • 흐림5.3℃
  • 흐림철원3.1℃
  • 구름많음동두천5.0℃
  • 구름많음파주4.0℃
  • 흐림대관령-0.7℃
  • 흐림춘천5.1℃
  • 흐림백령도6.6℃
  • 비북강릉3.7℃
  • 흐림강릉4.7℃
  • 흐림동해7.2℃
  • 맑음서울7.5℃
  • 흐림인천8.4℃
  • 흐림원주7.0℃
  • 흐림울릉도4.8℃
  • 흐림수원7.9℃
  • 흐림영월5.9℃
  • 흐림충주6.5℃
  • 흐림서산7.6℃
  • 흐림울진7.3℃
  • 흐림청주7.9℃
  • 흐림대전7.3℃
  • 흐림추풍령5.4℃
  • 흐림안동6.5℃
  • 흐림상주6.3℃
  • 흐림포항8.8℃
  • 흐림군산8.0℃
  • 흐림대구7.9℃
  • 흐림전주9.1℃
  • 흐림울산8.0℃
  • 흐림창원8.1℃
  • 비광주7.0℃
  • 흐림부산8.5℃
  • 흐림통영8.3℃
  • 비목포7.9℃
  • 비여수8.1℃
  • 비흑산도5.9℃
  • 흐림완도7.3℃
  • 흐림고창8.2℃
  • 흐림순천6.2℃
  • 흐림홍성(예)7.7℃
  • 흐림7.3℃
  • 비제주10.3℃
  • 흐림고산10.4℃
  • 흐림성산10.9℃
  • 비서귀포10.6℃
  • 흐림진주7.5℃
  • 구름많음강화5.3℃
  • 흐림양평7.7℃
  • 흐림이천6.8℃
  • 흐림인제3.2℃
  • 흐림홍천5.2℃
  • 흐림태백1.0℃
  • 흐림정선군4.3℃
  • 흐림제천4.9℃
  • 흐림보은6.5℃
  • 흐림천안7.4℃
  • 흐림보령8.6℃
  • 흐림부여8.3℃
  • 흐림금산7.1℃
  • 흐림7.0℃
  • 흐림부안9.7℃
  • 흐림임실7.6℃
  • 흐림정읍9.6℃
  • 흐림남원7.2℃
  • 흐림장수5.4℃
  • 흐림고창군7.9℃
  • 흐림영광군7.5℃
  • 흐림김해시7.7℃
  • 흐림순창군8.1℃
  • 흐림북창원8.9℃
  • 흐림양산시9.3℃
  • 흐림보성군6.9℃
  • 흐림강진군7.4℃
  • 흐림장흥7.3℃
  • 흐림해남7.6℃
  • 흐림고흥7.0℃
  • 흐림의령군6.2℃
  • 흐림함양군6.8℃
  • 흐림광양시7.2℃
  • 흐림진도군7.4℃
  • 흐림봉화4.7℃
  • 흐림영주4.4℃
  • 흐림문경5.4℃
  • 흐림청송군5.8℃
  • 흐림영덕7.6℃
  • 흐림의성6.7℃
  • 흐림구미7.0℃
  • 흐림영천7.6℃
  • 흐림경주시7.7℃
  • 흐림거창6.0℃
  • 흐림합천7.6℃
  • 흐림밀양8.3℃
  • 흐림산청6.1℃
  • 흐림거제8.7℃
  • 흐림남해8.1℃
  • 흐림8.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지원 천안시의원,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국회 문체위원장상 동시 수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이지원 천안시의원,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국회 문체위원장상 동시 수상

f_이지원 의원 수상.png


[시사캐치] 천안시의회 이지원 의원(국민의힘, 성거읍·부성1동)이 대표발의한 「천안시 종이 사용 줄이기 지원 조례」가 혁신성과 공익성을 인정받아 금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에도 선정되며 두 개의 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성과를 거뒀다.

 

위민의정대상은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 4대 협의체가 후원하고, 지방자치연구소와 민관소통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지방의정 평가로 알려져 있다. 임기 중 단 한 번만 참여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와 대면심사·현지 실사 등 약 20명의 전문가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까다로운 절차로 명성이 높다.

 

이지원 의원의 「천안시 종이 사용 줄이기 지원 조례」는 선언을 넘어 행정 운영 방식을 바꾼 실효적 입법으로 평가됐다.

조례는 매년 부서별 종이 사용량을 조사해 감축 목표에 반영하도록 하고, 시장에게 목표 설정과 예산 반영 책임을 부여했으며, 교육·홍보·포상 등 참여 장치를 마련해 실질적 변화를 유도하도록 했다.

 

심사위원회는 이 조례가 시민 편의·행정 효율·환경 보호를 조화롭게 반영한 지속 가능한 행정모델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지원 의원은 "종이 한 장의 변화가 행정혁신과 예산절감,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거창한 구호보다는 시민 생활 속 작은 불편함에 귀 기울이고, 그것을 실질적인 정책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