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29 17:44

  • 맑음속초0.4℃
  • 맑음-1.6℃
  • 맑음철원-3.7℃
  • 맑음동두천-1.9℃
  • 맑음파주-2.5℃
  • 맑음대관령-5.6℃
  • 맑음춘천-0.9℃
  • 구름조금백령도-4.3℃
  • 맑음북강릉1.0℃
  • 맑음강릉2.3℃
  • 맑음동해2.2℃
  • 맑음서울-1.1℃
  • 맑음인천-2.3℃
  • 맑음원주-1.0℃
  • 구름많음울릉도-1.5℃
  • 맑음수원-2.0℃
  • 맑음영월-0.9℃
  • 맑음충주-0.4℃
  • 맑음서산-1.2℃
  • 맑음울진3.5℃
  • 맑음청주0.0℃
  • 맑음대전0.8℃
  • 맑음추풍령0.2℃
  • 맑음안동0.7℃
  • 맑음상주0.8℃
  • 맑음포항3.9℃
  • 맑음군산0.2℃
  • 맑음대구3.1℃
  • 맑음전주0.7℃
  • 맑음울산3.4℃
  • 맑음창원4.8℃
  • 맑음광주1.5℃
  • 맑음부산5.3℃
  • 맑음통영5.0℃
  • 맑음목포0.8℃
  • 맑음여수3.0℃
  • 흐림흑산도2.2℃
  • 맑음완도3.8℃
  • 맑음고창0.6℃
  • 맑음순천1.0℃
  • 맑음홍성(예)0.5℃
  • 맑음-0.6℃
  • 구름많음제주6.2℃
  • 구름많음고산5.8℃
  • 구름조금성산5.3℃
  • 구름조금서귀포8.7℃
  • 맑음진주4.3℃
  • 맑음강화-2.1℃
  • 맑음양평-0.4℃
  • 맑음이천-0.9℃
  • 맑음인제-2.3℃
  • 맑음홍천-1.3℃
  • 맑음태백-4.6℃
  • 맑음정선군-2.0℃
  • 맑음제천-1.5℃
  • 맑음보은0.2℃
  • 맑음천안-1.1℃
  • 맑음보령0.5℃
  • 맑음부여1.5℃
  • 맑음금산1.6℃
  • 맑음0.3℃
  • 맑음부안1.1℃
  • 맑음임실0.3℃
  • 맑음정읍0.2℃
  • 맑음남원1.2℃
  • 맑음장수-1.2℃
  • 맑음고창군0.6℃
  • 맑음영광군0.1℃
  • 맑음김해시4.3℃
  • 맑음순창군0.8℃
  • 맑음북창원5.0℃
  • 맑음양산시5.2℃
  • 맑음보성군3.3℃
  • 구름조금강진군3.0℃
  • 구름조금장흥3.0℃
  • 맑음해남3.1℃
  • 맑음고흥3.7℃
  • 맑음의령군3.6℃
  • 맑음함양군2.1℃
  • 맑음광양시3.0℃
  • 구름조금진도군1.8℃
  • 맑음봉화-1.8℃
  • 맑음영주-1.1℃
  • 맑음문경0.0℃
  • 맑음청송군0.0℃
  • 맑음영덕2.3℃
  • 맑음의성1.9℃
  • 맑음구미2.0℃
  • 맑음영천2.2℃
  • 맑음경주시3.1℃
  • 맑음거창1.5℃
  • 맑음합천4.6℃
  • 맑음밀양4.3℃
  • 맑음산청1.4℃
  • 맑음거제4.4℃
  • 맑음남해3.6℃
  • 맑음5.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청년이 만든 지속가능 캠퍼스, 순천향대 탄소중립 페스티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이 만든 지속가능 캠퍼스, 순천향대 탄소중립 페스티벌

친환경 조형물·디자인 프로젝트로 대학 탄소중립 실천 성과 공유
학생·지역사회 참여 확대…교육–체험–정책 논의까지 이어져

f_사진01.png


[시사캐치] 순천향대(총장 송병국) RISE사업단 탄소중립활성화지원센터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교내 일원에서 ‘탄소중립 그린캠퍼스 페스티벌(The Third Code)’을 개최하고, 학생·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반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추진된 탄소중립 교육·체험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대학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양한 전시와 세미나, 체험형 콘텐츠가 캠퍼스 곳곳에서 진행됐다.

 

건축학과 학생들은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제작한 조형물 작품을 교내 공간에 설치해 탄소저감 아이디어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으며, 컨버전스디자인학과는 지속가능 디자인 제품과 UX 기반 결과물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다회용컵 회수기 및 탄소중립 파크 부스 등 생활 속 탄소저감 실천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이 직접 탄소중립을 체험하며 배우는 장이 되었다.

 

행사 기간 중 열린 오픈 세미나에서는 전문가와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대학 구성원 등이 참석해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실천 전략을 논의했다. 세미나는 탄소중립 인식 확산의 필요성과 대학·지역의 협력 구조 강화를 강조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었으며, 대학이 지역 탄소중립 생태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태희 탄소중립활성화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되며 큰 의미를 남겼다”며 "순천향대학교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기관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캠퍼스 조성과 지역 탄소중립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순천향대는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탄소중립 인재 양성과 실천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해 지속가능한 캠퍼스 모델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