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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디자인진흥원, 숨은 디자인 명소 50곳 SRT 타고 전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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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디자인진흥원, 숨은 디자인 명소 50곳 SRT 타고 전국으로

2025년 대전디자인핫스팟 신규 선정지 15곳 집중 조명
QR코드로 스토리북·홈페이지 연계 제공
지역 창작공간의 숨은 가치, 여행객과 시민에게 확산 기대

f_(이미지) 핫스팟 스토리북 내지1.png


[시사캐치] 대전의 디자인 명소를 선정하는 대전디자인핫스팟이 SRT를 타고 전국에 확산됐다.

 

(재)대전디자인진흥원(원장 이창기)은 ‘대전디자인핫스팟’ 사업이 SRT 매거진 2025년 12월호를 통해 전국에 소개됐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새롭게 선정된 15곳을 중심으로 도시 속에 숨겨진 디자인의 가치와 매력을 다층적으로 선보였다.

 

2025년 신규 선정지는 ‘영감의 공간’, ‘경험의 공간’, ‘시간의 공간’ 세 가지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시민과 디자이너의 제안을 모아 확정됐다. 특히 올해 선정된 공간들은 창작자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로컬 디자인 거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대전만의 공간 정체성과 지역성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SRT매거진 지면에서는 신규 15개 핫스팟의 사진, 공간 소개, 운영 정보 등을 상세히 소개하며 SRT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대전의 디자인 생태계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대전디자인핫스팟 스토리북(발간자료 | 대전디자인진흥원)과 공식 홈페이지(https://hotspot.or.kr)로 연계되는 QR 코드를 삽입하여, 지면에 다 담지 못한 내용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스토리북은 각 공간의 탄생 배경과 대표자 인터뷰, 사진 아카이브 등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대전의 지역 창작자와 공간이 쌓아온 이야기를 깊이 있게 전달한다.

 

이창기 원장은 "대전디자인핫스팟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소개되면서, 대전의 창의적 자산을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창작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선정된 35개의 핫스팟과 올해 새롭게 추가된 15개 공간의 더 많은 이야기는 대전디자인핫스팟 공식 홈페이지(https://hotspo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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