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1 13:14

  • 흐림속초5.5℃
  • 흐림9.1℃
  • 흐림철원9.2℃
  • 흐림동두천10.6℃
  • 흐림파주10.6℃
  • 흐림대관령-0.2℃
  • 흐림춘천9.2℃
  • 흐림백령도8.0℃
  • 비북강릉5.0℃
  • 흐림강릉5.7℃
  • 흐림동해6.5℃
  • 흐림서울11.9℃
  • 흐림인천11.0℃
  • 구름많음원주10.8℃
  • 구름많음울릉도6.7℃
  • 구름많음수원12.6℃
  • 흐림영월7.7℃
  • 구름많음충주10.2℃
  • 구름많음서산12.8℃
  • 흐림울진6.8℃
  • 구름많음청주12.5℃
  • 구름많음대전13.4℃
  • 흐림추풍령8.2℃
  • 흐림안동7.3℃
  • 흐림상주8.8℃
  • 흐림포항8.5℃
  • 구름많음군산13.3℃
  • 흐림대구9.4℃
  • 구름많음전주15.0℃
  • 흐림울산9.0℃
  • 흐림창원11.4℃
  • 맑음광주13.6℃
  • 구름많음부산10.8℃
  • 흐림통영11.9℃
  • 흐림목포12.0℃
  • 흐림여수9.8℃
  • 흐림흑산도9.7℃
  • 흐림완도11.3℃
  • 구름많음고창14.1℃
  • 구름많음순천11.8℃
  • 흐림홍성(예)13.3℃
  • 구름많음12.1℃
  • 구름많음제주15.3℃
  • 흐림고산15.2℃
  • 흐림성산13.9℃
  • 흐림서귀포15.1℃
  • 흐림진주10.6℃
  • 흐림강화10.1℃
  • 흐림양평12.3℃
  • 구름많음이천12.5℃
  • 흐림인제5.8℃
  • 흐림홍천10.0℃
  • 흐림태백0.8℃
  • 흐림정선군5.1℃
  • 흐림제천7.7℃
  • 흐림보은8.9℃
  • 구름많음천안11.9℃
  • 구름많음보령15.1℃
  • 구름많음부여14.1℃
  • 구름많음금산13.5℃
  • 구름많음12.9℃
  • 구름많음부안14.0℃
  • 흐림임실13.0℃
  • 구름많음정읍14.2℃
  • 구름많음남원13.3℃
  • 구름많음장수11.5℃
  • 구름많음고창군14.4℃
  • 구름많음영광군12.6℃
  • 흐림김해시11.0℃
  • 구름많음순창군13.2℃
  • 흐림북창원12.1℃
  • 흐림양산시11.9℃
  • 흐림보성군12.2℃
  • 흐림강진군12.3℃
  • 흐림장흥11.7℃
  • 흐림해남11.9℃
  • 흐림고흥11.1℃
  • 흐림의령군9.8℃
  • 흐림함양군10.8℃
  • 흐림광양시11.4℃
  • 흐림진도군11.9℃
  • 흐림봉화4.4℃
  • 흐림영주6.4℃
  • 흐림문경8.1℃
  • 흐림청송군6.2℃
  • 흐림영덕7.4℃
  • 흐림의성8.8℃
  • 흐림구미10.2℃
  • 흐림영천8.4℃
  • 흐림경주시8.5℃
  • 흐림거창9.8℃
  • 흐림합천11.2℃
  • 흐림밀양10.8℃
  • 흐림산청10.1℃
  • 흐림거제11.2℃
  • 흐림남해10.1℃
  • 흐림11.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 환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덕구 오정동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 환영

“2천억 원 규모 투자, 오정동 원도심 재도약의 기폭제 될 것”

@대전시의회.png


[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대덕구 제2선거구, 무소속)은 대덕구 오정동 일원이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국가시범지구로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송 의원은 "이번 선정은 구청사 이전 이후 활력을 잃었던 오정동 원도심에 다시 한 번 도약의 기회를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대규모 재정 투입을 통해 산업과 주거, 생활 기반이 함께 회복되는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정동 국가시범지구 사업에는 총 2,04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이 가운데 국비 250억 원, 시비 504억 원, 기금융자 422억 원, 분양수입 865억 원으로 재원이 구성된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개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해당 지구에는 도심형 산업기반 조성을 중심으로, 설계·기술·제조 기능이 연계되는 복합 산업공간이 조성되고, 청년과 산업 종사자를 위한 공동주택과 주차장, 체육·돌봄 등 생활 SOC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활섭 의원은 "이번 도시재생 사업은 단순한 공간 개발이 아니라,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구조적 전환이 핵심”이라며 "사업 추진 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실질적인 지역 상생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