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1 12:52

  • 흐림속초5.5℃
  • 흐림9.0℃
  • 흐림철원8.8℃
  • 흐림동두천11.4℃
  • 흐림파주10.7℃
  • 흐림대관령-0.3℃
  • 흐림춘천9.4℃
  • 흐림백령도7.2℃
  • 비북강릉5.1℃
  • 흐림강릉5.7℃
  • 흐림동해6.5℃
  • 흐림서울11.8℃
  • 흐림인천11.3℃
  • 구름많음원주11.7℃
  • 맑음울릉도6.8℃
  • 구름많음수원12.2℃
  • 흐림영월7.6℃
  • 구름많음충주10.4℃
  • 맑음서산12.3℃
  • 흐림울진6.9℃
  • 맑음청주11.8℃
  • 맑음대전13.5℃
  • 흐림추풍령8.3℃
  • 흐림안동7.5℃
  • 흐림상주9.0℃
  • 흐림포항8.7℃
  • 맑음군산12.2℃
  • 흐림대구8.9℃
  • 맑음전주13.6℃
  • 흐림울산8.5℃
  • 흐림창원10.8℃
  • 맑음광주14.0℃
  • 구름많음부산11.0℃
  • 흐림통영11.3℃
  • 구름많음목포11.4℃
  • 흐림여수9.4℃
  • 구름많음흑산도9.9℃
  • 흐림완도10.8℃
  • 맑음고창13.1℃
  • 흐림순천9.9℃
  • 구름많음홍성(예)13.0℃
  • 구름많음11.5℃
  • 흐림제주15.1℃
  • 흐림고산15.1℃
  • 흐림성산14.1℃
  • 흐림서귀포14.6℃
  • 흐림진주10.3℃
  • 흐림강화10.5℃
  • 구름많음양평12.1℃
  • 구름많음이천12.3℃
  • 흐림인제6.3℃
  • 흐림홍천10.2℃
  • 흐림태백1.1℃
  • 흐림정선군4.8℃
  • 흐림제천7.6℃
  • 구름많음보은9.1℃
  • 맑음천안11.5℃
  • 맑음보령13.9℃
  • 맑음부여12.8℃
  • 맑음금산12.6℃
  • 맑음12.3℃
  • 맑음부안14.1℃
  • 맑음임실12.2℃
  • 맑음정읍12.9℃
  • 맑음남원12.4℃
  • 맑음장수10.0℃
  • 맑음고창군13.5℃
  • 맑음영광군12.7℃
  • 구름많음김해시10.8℃
  • 맑음순창군12.9℃
  • 흐림북창원11.7℃
  • 흐림양산시11.8℃
  • 흐림보성군11.8℃
  • 흐림강진군11.5℃
  • 흐림장흥11.0℃
  • 흐림해남11.8℃
  • 흐림고흥11.1℃
  • 흐림의령군9.4℃
  • 흐림함양군10.3℃
  • 흐림광양시10.8℃
  • 흐림진도군12.2℃
  • 흐림봉화4.6℃
  • 흐림영주6.5℃
  • 흐림문경7.9℃
  • 흐림청송군6.5℃
  • 흐림영덕7.5℃
  • 흐림의성8.9℃
  • 흐림구미10.5℃
  • 흐림영천8.8℃
  • 흐림경주시8.7℃
  • 흐림거창9.9℃
  • 흐림합천10.8℃
  • 흐림밀양11.3℃
  • 흐림산청9.3℃
  • 흐림거제11.0℃
  • 흐림남해10.0℃
  • 구름많음12.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가양1동 주민숙원사업 추진방안 모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가양1동 주민숙원사업 추진방안 모색

생활밀착형 안전 문제와 지역공동체 협력 강화 방안 논의

f_가양1동 주민숙원사업 추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20251222)_정명국 의원-1.png


[시사캐치]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정명국 의원(국민의힘, 동구 3) 주재로, 22일 행정자치위원장실에서 가양1동 주민숙원사업 추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가양1동 자생단체 관계자와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먼저 주민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는 절차를 보다 체계화할 필요성을 공통적으로 제기했다.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행정서비스 수요와 행정이 판단하는 정책 우선순위 간 괴리가 있는 만큼, 자생단체 의견을 현장에서부터 수렴하고 시급성과 중요도를 기준으로 정책에 단계적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또한 보행로 불법 점유, 소방도로 진입로 상시 주차, 개인형 이동장치(PM) 무단 주차 등 생활밀착형 안전·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개별 민원 처리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구조적이고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단속 위주의 사후 대응보다는 시설 개선과 주민 홍보를 병행하는 예방 중심 행정으로의 전환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

 

아울러 지역 현안 해결 과정에서 행정 주도의 일방적 사업 추진이 아니라, 자생단체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는 협력형 거버넌스 구축 필요성도 강조됐다. 단체별 기능과 활동 영역의 중복 문제를 조정하고, 동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예산 효율성과 주민 체감도를 함께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공유됐다.

 

이와 함께 ▲가양초 인근 실개천 공원화 및 주차장 조성 ▲주민 체육시설 확대 ▲보호수 주변 조경 정비 ▲보행로 불법 점유 영업행위 개선 등 지역 숙원사업에 대한 건의도 이어졌다.

 

정명국 행정자치위원장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일수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기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의정활동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