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1 14:21

  • 흐림속초5.2℃
  • 흐림9.3℃
  • 흐림철원9.0℃
  • 흐림동두천10.6℃
  • 흐림파주10.5℃
  • 흐림대관령-0.2℃
  • 흐림춘천9.7℃
  • 흐림백령도8.0℃
  • 비북강릉5.1℃
  • 흐림강릉6.1℃
  • 흐림동해6.4℃
  • 흐림서울11.8℃
  • 흐림인천11.2℃
  • 흐림원주11.1℃
  • 구름많음울릉도6.6℃
  • 흐림수원13.0℃
  • 흐림영월7.8℃
  • 흐림충주10.3℃
  • 흐림서산13.2℃
  • 흐림울진6.9℃
  • 흐림청주12.3℃
  • 구름많음대전13.5℃
  • 흐림추풍령8.1℃
  • 흐림안동7.1℃
  • 흐림상주8.8℃
  • 흐림포항8.5℃
  • 구름많음군산13.1℃
  • 흐림대구9.2℃
  • 흐림전주14.8℃
  • 흐림울산8.4℃
  • 흐림창원11.9℃
  • 구름많음광주14.6℃
  • 흐림부산10.5℃
  • 구름많음통영12.2℃
  • 흐림목포12.6℃
  • 흐림여수10.4℃
  • 흐림흑산도10.2℃
  • 흐림완도11.1℃
  • 흐림고창12.6℃
  • 구름많음순천12.5℃
  • 구름많음홍성(예)14.1℃
  • 구름많음11.7℃
  • 흐림제주14.8℃
  • 흐림고산14.6℃
  • 흐림성산13.2℃
  • 흐림서귀포14.6℃
  • 흐림진주11.6℃
  • 흐림강화10.5℃
  • 흐림양평12.3℃
  • 흐림이천12.5℃
  • 흐림인제6.1℃
  • 흐림홍천9.9℃
  • 흐림태백0.6℃
  • 흐림정선군5.0℃
  • 흐림제천7.5℃
  • 구름많음보은9.2℃
  • 흐림천안12.0℃
  • 구름많음보령14.0℃
  • 구름많음부여15.0℃
  • 구름많음금산13.5℃
  • 구름많음13.6℃
  • 구름많음부안14.4℃
  • 구름많음임실13.6℃
  • 구름많음정읍14.9℃
  • 구름많음남원14.7℃
  • 구름많음장수11.4℃
  • 구름많음고창군13.9℃
  • 흐림영광군12.8℃
  • 흐림김해시10.3℃
  • 구름많음순창군14.6℃
  • 흐림북창원12.0℃
  • 흐림양산시11.5℃
  • 구름많음보성군12.7℃
  • 흐림강진군12.7℃
  • 흐림장흥11.9℃
  • 흐림해남12.7℃
  • 구름많음고흥12.1℃
  • 흐림의령군10.3℃
  • 구름많음함양군11.8℃
  • 흐림광양시12.2℃
  • 흐림진도군11.8℃
  • 흐림봉화4.4℃
  • 흐림영주6.3℃
  • 흐림문경7.8℃
  • 흐림청송군6.4℃
  • 흐림영덕7.5℃
  • 흐림의성8.9℃
  • 흐림구미10.1℃
  • 흐림영천8.4℃
  • 흐림경주시8.4℃
  • 흐림거창10.2℃
  • 흐림합천11.9℃
  • 흐림밀양10.2℃
  • 구름많음산청11.2℃
  • 구름많음거제11.9℃
  • 흐림남해11.1℃
  • 흐림10.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탄소중립 실천 앞장 ‘충남형 자원순환 시범마을’ 성과 공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탄소중립 실천 앞장 ‘충남형 자원순환 시범마을’ 성과 공유

주민 주도형 분리배출 체계 구축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 기여

f_자원순환 시범마을 조성사업 성과발표회 사진1.png


[시사캐치] 충남도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 온 ‘충남형 자원순환 시범마을’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30일 태안문화원에서 도와 한국서부발전, 태안군 관계자, 시범마을 주민 대표, 환경 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충남형 자원순환 시범마을 조성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마을별 성과 발표 △자원순환 사례 발표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 성과발표회를 통해 태안군 5개 마을에서 펼쳐진 자원순환 실천 모델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 재활용 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마을을 만드는 핵심 환경 정책이다.

 

올해는 도와 한국서부발전,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가 참여해 단순한 쓰레기 수거 차원을 넘어 마을별 특성에 맞춘 자원순환 기반시설 구축과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한층 내실있게 추진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사업에 참여한 5개 마을은 주민 교육을 통해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하고, 마을 내 거점 수거 시설 설치, 폐기물 업사이클링 활성화를 위한 교육 제공, 마을 구성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우수 사례 중 신야2리 마을은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의 참여도가 지속 증가하는 성과와 함께 발생한 수익금을 마을 공동체 기금으로 환원하는 등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큰 주목을 받았다.

 

도는 성과발표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모델을 도내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향후 자원순환 마을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자원순환 시범마을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탄소중립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그 혜택이 다시 주민에게 돌아가는 순환형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