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0 19:30

  • 맑음속초7.6℃
  • 맑음10.6℃
  • 맑음철원9.7℃
  • 맑음동두천9.3℃
  • 맑음파주7.7℃
  • 맑음대관령2.2℃
  • 맑음춘천11.1℃
  • 맑음백령도3.8℃
  • 맑음북강릉6.8℃
  • 맑음강릉9.8℃
  • 맑음동해8.2℃
  • 맑음서울9.4℃
  • 맑음인천6.3℃
  • 맑음원주10.5℃
  • 맑음울릉도4.5℃
  • 맑음수원7.7℃
  • 맑음영월9.4℃
  • 맑음충주10.3℃
  • 맑음서산6.9℃
  • 맑음울진9.3℃
  • 맑음청주11.6℃
  • 맑음대전10.1℃
  • 맑음추풍령10.3℃
  • 맑음안동11.8℃
  • 맑음상주12.1℃
  • 맑음포항14.1℃
  • 맑음군산6.8℃
  • 맑음대구13.4℃
  • 맑음전주8.8℃
  • 맑음울산13.0℃
  • 맑음창원11.8℃
  • 맑음광주10.9℃
  • 맑음부산12.7℃
  • 맑음통영11.5℃
  • 맑음목포7.5℃
  • 맑음여수12.5℃
  • 맑음흑산도7.0℃
  • 맑음완도9.2℃
  • 맑음고창7.2℃
  • 맑음순천11.1℃
  • 맑음홍성(예)8.0℃
  • 맑음9.9℃
  • 구름많음제주10.3℃
  • 맑음고산9.1℃
  • 구름많음성산10.4℃
  • 맑음서귀포13.2℃
  • 구름많음진주14.1℃
  • 맑음강화5.6℃
  • 맑음양평10.8℃
  • 맑음이천9.6℃
  • 맑음인제7.8℃
  • 맑음홍천9.9℃
  • 맑음태백3.8℃
  • 맑음정선군8.9℃
  • 맑음제천8.8℃
  • 맑음보은10.1℃
  • 맑음천안9.9℃
  • 맑음보령5.6℃
  • 맑음부여8.2℃
  • 맑음금산10.1℃
  • 맑음10.0℃
  • 맑음부안7.4℃
  • 맑음임실9.2℃
  • 맑음정읍8.4℃
  • 맑음남원10.0℃
  • 맑음장수6.1℃
  • 맑음고창군7.3℃
  • 맑음영광군7.1℃
  • 맑음김해시11.9℃
  • 맑음순창군9.8℃
  • 맑음북창원12.9℃
  • 맑음양산시12.5℃
  • 맑음보성군12.1℃
  • 맑음강진군9.8℃
  • 맑음장흥10.2℃
  • 맑음해남8.2℃
  • 맑음고흥11.8℃
  • 맑음의령군12.7℃
  • 맑음함양군11.7℃
  • 맑음광양시13.2℃
  • 맑음진도군7.3℃
  • 맑음봉화6.6℃
  • 맑음영주9.4℃
  • 맑음문경10.5℃
  • 맑음청송군10.1℃
  • 맑음영덕10.6℃
  • 맑음의성10.3℃
  • 맑음구미12.2℃
  • 맑음영천12.2℃
  • 맑음경주시12.8℃
  • 맑음거창10.0℃
  • 맑음합천13.6℃
  • 맑음밀양13.7℃
  • 맑음산청12.1℃
  • 맑음거제11.7℃
  • 맑음남해11.5℃
  • 맑음11.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RISE 사업단, 청양 특산물로 만든 지역혁신 성과 ‘전국 확산’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RISE 사업단, 청양 특산물로 만든 지역혁신 성과 ‘전국 확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년 전국 RISE 사업단 동계 성과 포럼’서 대표 우수성과 사례 공식 발표
청양군 농·생명 기반 지역혁신 모델 성과 공유… 인구 감소 대응 RISE 사업 성과 주목
구기자 소다 등 특산물 실증 성과 통해 타 지역 확산 가능한 RISE 모델 제시

f_사진 1. 선문대 서희재 지역바이오융합원 원장이 2026 RISE 동계 성과포럼에서 발표 하고 있다.JP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RISE 사업단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혁신 성과를 전국에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선문대 RISE 사업단 지역 바이오융합원은 지난 22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년 전국 RISE 사업단 동계 성과 포럼’에 참여해 지역혁신을 선도한 대표 우수성과 사례를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전국 RISE 사업을 수행 중인 대학과 관계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혁신 모델의 확산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문대는 우수성과 발표 대학으로 선정돼 청양군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농·생명 기반 지역혁신 성과를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

 

선문대 RISE 사업단은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대학·지자체·기업이 협력해 문제를 해결해 온 추진 과정과 성과를 대표 사례로 발표했다. 특히 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라는 청양군의 지역적 위기에 대응해 농·생명 자원을 활용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지역 활력 회복 가능성을 제시한 점이 주목받았다.

 

발표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산업 전환 전략과 함께 RISE 사업의 정책적 의미와 실질적 성과가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구기자 소다를 비롯한 특산물 기반 시제품 개발, 디자인 고도화, 테스트 마케팅, 유통 연계 등 전 과정을 실증한 성과가 사례로 제시되며 시장성과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청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농·식품 가공 전주기 모델은 타 지역에도 적용 가능한 RISE 확산 모델로 평가받았다. 실제 소비자 반응과 시장 검증 결과를 통해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을 확인하며, 지역 주도형 혁신 모델의 가능성을 전국에 알렸다.

 

서희재 선문대학교 지역 바이오융합원장은 "이번 전국 RISE 성과 포럼은 선문대학교가 청양군과 함께 추진해 온 지역혁신 성과를 전국에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청년 참여를 결합한 실증형 RISE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지역 혁신과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학교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농·생명 기반 지역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