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4 22:47

  • 맑음속초2.3℃
  • 맑음1.1℃
  • 맑음철원1.2℃
  • 맑음동두천3.7℃
  • 맑음파주2.5℃
  • 맑음대관령-4.4℃
  • 맑음춘천1.7℃
  • 구름많음백령도2.2℃
  • 맑음북강릉1.0℃
  • 맑음강릉2.9℃
  • 맑음동해4.0℃
  • 맑음서울5.4℃
  • 맑음인천4.0℃
  • 맑음원주4.4℃
  • 맑음울릉도2.2℃
  • 맑음수원2.9℃
  • 맑음영월2.5℃
  • 맑음충주3.2℃
  • 맑음서산2.5℃
  • 구름많음울진5.6℃
  • 맑음청주6.2℃
  • 맑음대전5.3℃
  • 맑음추풍령1.8℃
  • 맑음안동4.9℃
  • 맑음상주5.7℃
  • 맑음포항7.5℃
  • 맑음군산3.7℃
  • 맑음대구6.4℃
  • 맑음전주5.2℃
  • 맑음울산6.8℃
  • 맑음창원7.9℃
  • 맑음광주7.0℃
  • 맑음부산7.6℃
  • 맑음통영6.8℃
  • 맑음목포4.7℃
  • 맑음여수8.2℃
  • 맑음흑산도4.8℃
  • 맑음완도5.7℃
  • 맑음고창2.7℃
  • 맑음순천2.9℃
  • 맑음홍성(예)2.5℃
  • 맑음3.5℃
  • 맑음제주8.7℃
  • 맑음고산9.1℃
  • 맑음성산6.1℃
  • 맑음서귀포10.0℃
  • 맑음진주4.5℃
  • 맑음강화3.8℃
  • 맑음양평
  • 맑음이천5.4℃
  • 맑음인제0.4℃
  • 맑음홍천2.2℃
  • 맑음태백-0.3℃
  • 맑음정선군1.0℃
  • 맑음제천0.1℃
  • 맑음보은2.5℃
  • 맑음천안4.5℃
  • 맑음보령3.7℃
  • 맑음부여4.9℃
  • 맑음금산3.0℃
  • 맑음4.7℃
  • 맑음부안4.8℃
  • 맑음임실3.2℃
  • 맑음정읍3.5℃
  • 맑음남원4.0℃
  • 맑음장수0.7℃
  • 맑음고창군2.8℃
  • 맑음영광군3.5℃
  • 맑음김해시6.5℃
  • 맑음순창군3.8℃
  • 맑음북창원8.0℃
  • 맑음양산시7.1℃
  • 맑음보성군5.4℃
  • 맑음강진군5.2℃
  • 맑음장흥4.1℃
  • 맑음해남2.9℃
  • 맑음고흥4.2℃
  • 맑음의령군3.3℃
  • 맑음함양군2.9℃
  • 맑음광양시7.5℃
  • 구름많음진도군3.0℃
  • 맑음봉화-0.4℃
  • 맑음영주2.2℃
  • 맑음문경5.1℃
  • 맑음청송군0.9℃
  • 구름많음영덕4.6℃
  • 맑음의성1.8℃
  • 맑음구미5.1℃
  • 맑음영천3.5℃
  • 맑음경주시5.8℃
  • 맑음거창2.6℃
  • 맑음합천4.9℃
  • 맑음밀양5.8℃
  • 맑음산청4.6℃
  • 맑음거제5.7℃
  • 맑음남해6.6℃
  • 맑음6.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교육청, ‘통학로안전지킴이’ 확대 운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종시교육청, ‘통학로안전지킴이’ 확대 운영

2026년 74개교 189명 배치 전년 대비 47명 증원, 등하굣길 안전망 한층 강화


세종교육청1.jp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통학로안전지킴이’ 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한다.

 

‘통학로안전지킴이’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주변에 배치되는 자원봉사자로,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지도와 학생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확대 운영에 따라 통학로안전지킴이 봉사자는 2025년 72개교 142명에서 2026년 74개교 189명으로 늘어나며, 총 47명이 추가 배치된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세종시 지원금 1억 6천여만 원을 포함해 전년 대비 약 2억원이 증액된 8억 570만 원의 예산을 각 학교에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025학년도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 응답자의 95%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다고 평가했으며, 전반적인 운영 만족도 역시 93%로 나타나는 등 학교 현장과 학부모로부터 꾸준히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확대 조치는 지난해 11월 정부가 발표한 ‘미성년자 약취·유인 범죄 근절을 위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과 맞물려, 세종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우리 교육청의 선제적 대응과 정부의 종합대책, 그리고 지자체의 지속적인 협력이 더해져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촘촘한 통학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이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