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30 17:57

  • 구름많음속초13.1℃
  • 흐림20.1℃
  • 흐림철원19.5℃
  • 흐림동두천20.0℃
  • 흐림파주18.8℃
  • 흐림대관령15.9℃
  • 흐림춘천20.2℃
  • 흐림백령도11.7℃
  • 흐림북강릉14.4℃
  • 흐림강릉15.9℃
  • 흐림동해14.8℃
  • 흐림서울20.0℃
  • 흐림인천15.0℃
  • 흐림원주19.8℃
  • 박무울릉도13.7℃
  • 비수원18.8℃
  • 흐림영월17.6℃
  • 흐림충주18.8℃
  • 흐림서산17.2℃
  • 흐림울진14.4℃
  • 비청주18.8℃
  • 비대전17.2℃
  • 흐림추풍령11.6℃
  • 흐림안동18.7℃
  • 흐림상주13.6℃
  • 비포항17.8℃
  • 흐림군산14.3℃
  • 비대구15.2℃
  • 비전주14.5℃
  • 비울산14.8℃
  • 비창원14.7℃
  • 비광주13.7℃
  • 비부산14.9℃
  • 흐림통영13.1℃
  • 비목포13.8℃
  • 비여수12.3℃
  • 비흑산도10.3℃
  • 흐림완도12.9℃
  • 흐림고창12.8℃
  • 흐림순천11.6℃
  • 비홍성(예)18.1℃
  • 흐림17.6℃
  • 비제주17.3℃
  • 흐림고산17.3℃
  • 흐림성산16.2℃
  • 비서귀포17.1℃
  • 흐림진주12.2℃
  • 흐림강화17.8℃
  • 흐림양평19.6℃
  • 흐림이천19.1℃
  • 흐림인제19.3℃
  • 흐림홍천20.7℃
  • 흐림태백13.5℃
  • 흐림정선군17.7℃
  • 흐림제천17.5℃
  • 흐림보은15.4℃
  • 흐림천안19.2℃
  • 흐림보령14.1℃
  • 흐림부여13.2℃
  • 흐림금산15.1℃
  • 흐림16.9℃
  • 흐림부안13.1℃
  • 흐림임실12.3℃
  • 흐림정읍13.1℃
  • 흐림남원11.5℃
  • 흐림장수11.1℃
  • 흐림고창군13.0℃
  • 흐림영광군12.6℃
  • 흐림김해시15.4℃
  • 흐림순창군12.7℃
  • 흐림북창원15.2℃
  • 흐림양산시17.8℃
  • 흐림보성군13.1℃
  • 흐림강진군13.4℃
  • 흐림장흥13.2℃
  • 흐림해남13.8℃
  • 흐림고흥12.4℃
  • 흐림의령군13.0℃
  • 흐림함양군10.9℃
  • 흐림광양시12.6℃
  • 흐림진도군13.8℃
  • 흐림봉화17.6℃
  • 흐림영주18.4℃
  • 흐림문경16.1℃
  • 흐림청송군14.6℃
  • 흐림영덕16.4℃
  • 흐림의성14.6℃
  • 흐림구미13.3℃
  • 흐림영천15.7℃
  • 흐림경주시16.3℃
  • 흐림거창10.9℃
  • 흐림합천13.0℃
  • 흐림밀양17.6℃
  • 흐림산청11.2℃
  • 흐림거제13.5℃
  • 흐림남해12.4℃
  • 비16.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의 밤, 버스로 즐긴다”…천안시, 야간 관광 순환버스 4월 운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천안의 밤, 버스로 즐긴다”…천안시, 야간 관광 순환버스 4월 운행

4월 3~ 4일 야간 체류형 관광 ‘별빛 한 바퀴’ 운영
성성호수·원성천 등 주요 야간 명소 순환…현장 결제 후 탑승

f_관광과(별빛한바퀴 리플릿) (1).png


[시사캐치] 천안시는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다음 달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야간 관광 순환버스인 ‘별빛 한 바퀴’를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의 주요 야간 명소를 연결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빛 한 바퀴’는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운행 코스는 아라리오 조각공원, 천안역, 삼거리공원, 원성천, 천호지, 성성호수공원 등 천안의 대표적인 야간 경관 명소를 경유한다.

 

이용 요금은 성인 4,000원, 청소년·군인 3,000원, 어린이·경로 2,000원이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카드나 현금 등으로 결제한 뒤 선착순으로 탑승할 수 있다.

 

각 관광지에는 벚꽃과 어우러진 야간 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되며, 버스킹 공연과 푸드트럭, 미디어파사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색다른 야간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호서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 충남관광협회 등 관·학·민 협력 체계를 통해 ‘탄소중립 관광’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순환버스 운영은 개별 차량 이용을 줄여 탄소 배출을 저감하는 친환경 이동 방식을 지향한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시민들이 천안의 밤을 새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