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6 23:51

  • 맑음속초7.5℃
  • 맑음8.8℃
  • 맑음철원6.6℃
  • 맑음동두천8.3℃
  • 맑음파주5.1℃
  • 맑음대관령1.0℃
  • 맑음춘천8.9℃
  • 안개백령도5.3℃
  • 맑음북강릉8.6℃
  • 맑음강릉9.4℃
  • 맑음동해9.4℃
  • 맑음서울9.0℃
  • 흐림인천5.6℃
  • 맑음원주10.4℃
  • 맑음울릉도10.4℃
  • 맑음수원4.7℃
  • 맑음영월9.5℃
  • 맑음충주8.2℃
  • 흐림서산5.4℃
  • 맑음울진8.8℃
  • 맑음청주12.5℃
  • 맑음대전11.2℃
  • 맑음추풍령11.6℃
  • 맑음안동10.1℃
  • 맑음상주12.9℃
  • 맑음포항10.9℃
  • 흐림군산5.6℃
  • 맑음대구13.3℃
  • 맑음전주6.9℃
  • 구름많음울산10.7℃
  • 구름많음창원12.1℃
  • 구름많음광주11.9℃
  • 맑음부산12.3℃
  • 구름많음통영11.0℃
  • 구름많음목포7.4℃
  • 구름많음여수15.7℃
  • 구름많음흑산도8.7℃
  • 구름많음완도11.9℃
  • 맑음고창5.3℃
  • 구름많음순천13.2℃
  • 맑음홍성(예)6.2℃
  • 맑음9.5℃
  • 맑음제주12.0℃
  • 맑음고산11.8℃
  • 구름많음성산13.7℃
  • 구름많음서귀포13.6℃
  • 흐림진주9.2℃
  • 흐림강화4.8℃
  • 맑음양평11.8℃
  • 맑음이천10.4℃
  • 맑음인제7.6℃
  • 맑음홍천9.5℃
  • 맑음태백4.0℃
  • 맑음정선군7.5℃
  • 맑음제천6.7℃
  • 맑음보은8.7℃
  • 맑음천안9.1℃
  • 맑음보령5.3℃
  • 맑음부여7.4℃
  • 맑음금산10.1℃
  • 맑음9.6℃
  • 맑음부안5.7℃
  • 맑음임실6.4℃
  • 맑음정읍6.3℃
  • 맑음남원9.2℃
  • 맑음장수4.8℃
  • 맑음고창군5.8℃
  • 구름많음영광군5.5℃
  • 맑음김해시11.8℃
  • 맑음순창군9.0℃
  • 맑음북창원13.6℃
  • 맑음양산시10.7℃
  • 구름많음보성군14.0℃
  • 구름많음강진군10.3℃
  • 구름많음장흥10.6℃
  • 구름많음해남7.7℃
  • 구름많음고흥11.8℃
  • 맑음의령군8.2℃
  • 맑음함양군11.2℃
  • 흐림광양시14.5℃
  • 구름많음진도군7.8℃
  • 맑음봉화4.6℃
  • 맑음영주11.7℃
  • 맑음문경11.8℃
  • 맑음청송군5.5℃
  • 맑음영덕7.6℃
  • 맑음의성7.4℃
  • 맑음구미11.6℃
  • 맑음영천8.1℃
  • 맑음경주시7.8℃
  • 맑음거창8.4℃
  • 맑음합천10.1℃
  • 구름많음밀양10.1℃
  • 맑음산청11.8℃
  • 구름많음거제11.4℃
  • 흐림남해11.2℃
  • 맑음9.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방한일 충남도의원 “충남형 직업교육 통해 고령층 인적자원 전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방한일 충남도의원 “충남형 직업교육 통해 고령층 인적자원 전환”

“단순 공공형 사업 편중된 고령층 일자리, 전문직 기반 일자리로 전환 필요”
“고령층 일자리 예산은 단순 복지비 아닌 세대간 갈등 완화하는 생산적 지출”

f_260324 제356회 임시회 1차 본회의 방한일 의원 5분발언.pn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예산1·무소속)은 지난 24일 제365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충남형 고령층 평생직업교육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방 의원은 "우리나라는 2024년 말 65세 이상 인구가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선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며 "의료비 증가와 돌봄 수요 급증 등 사회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노년층을 부양·복지 대상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경제활동의 중요한 주체로 인식해야 한다”며 "고령층 일자리 예산은 복지비가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자 세대 간 갈등을 완화하는 생산적 지출”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고령층 일자리가 청소·교통정리 등 단순 공공형 사업에 편중돼 있다”며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직 기반 일자리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방 의원은 충남형 평생직업교육 모델 수립과 도내 대학과 연계한 ‘실버 기술 캠퍼스’ 운영을 제안하며 "현장 경험에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결합시키면 든든한 인적자원이 될 수 있다”며 "충남도가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방 의원은 "이는 단순한 시혜가 아닌 시대적 책무”라며 초고령사회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정책적 결단을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