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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5월 동행축제” 비수도권 최초 대전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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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중기부, “5월 동행축제” 비수도권 최초 대전에서 개최

5월 9일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 개최, 소비심리 회복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시사캐치]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5월 동행축제’개막행사가 비수도권 최초로 대전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오는 5월 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5월 동행축제 개막식을 으능정이 일원에서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 주도 내수진작 행사인 ‘동행축제’는 지난 3월 29일 대통령주재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5월·9월·12월 확대 실시하기로 결정됐다.

 

이에 대전시와 중기부는 지리적 중심지로 내수활성화 열기를 전국으로 확산하기에 가장 적합한 대전에서 비수도권 최초로 5월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개막행사는 스카이로드를 중심으로 동행축제 거리를 조성하여, 내수 활성화 대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온국민 힘모으기’ 캠페인*과 5월 동행축제 개막을 알리는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대전시는 동행축제와 연계하여 ▲5월 출시 예정인 대전사랑카드 연계 행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소비촉진 이벤트 ▲대전사랑카드 온라인몰 통큰할인 쿠폰 행사 ▲2023년 소상공인 감사 대축제 ▲라이브커머스·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열리는 동행축제는 침체된 소비심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빈 경제과학국장은 "비수도권 최초로 개막행사가 대전에서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연계 추진하여 대전지역의 내수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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