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월 5일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관련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치 확정을 위한 시청과 교육청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현미 위원장, 김영현 부위원장, 김충식·이순열·홍나영 위원을 비롯해 세종시청 체육진흥과, 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7개 시도 중 세종시만 유일하게 체육중·고등학교가 없어 지역 엘리트 체육 인재들이 타 시도로 떠나는 상황이 지속되고...
[시사캐치]충남도의회는 2월 5일 당진시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도로·철도·항만·경제자유구역, 새해 당진 핵심 현안’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열고, 당진 지역 대형 SOC 및 산업 인프라 사업의 추진 현황과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이해선 의원(당진2·국민의힘)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충남도와 당진시 관계 공무원, 전문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당진~천안 고속도로 ▲석문산단 인입철도 ▲지방도 60...
[시사캐치]천안시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육종영)는 2월 5일(목) 오전 10시30분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연합회장 박정규)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31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로 구성된 천안시 주민자치연합회와의 원활한 업무 협조 및 주민자치 사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육종영 행정보건위원장은 "열성적인 주민자치연합회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주민자치의 ...
[시사캐치]천철호 의원은 5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건설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규모 보일러 보호시설을 제도권에 포함시켜 불법 증축을 줄이고 시민의 생활 편익을 높이기 위한 것이 핵심이다. 보일러 보호시설은 주거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 설비지만,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해 그동안 무단 설치 사례가 빈번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기존의 단속 중심 행정이 시민 갈등과 행정 부담을 키웠다는 반성 속에서, ...
[시사캐치]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이 2월 5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생명·신체와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 비율을 기존 ‘100분의 80’ 범위에서 ‘100분의 90’ 범위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설치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침수 방지시설 설치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시사캐치]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제75조의2 개정에 따라 기업도시개발구역 및 지역개발사업구역 내 창업기업 등의 재산세 경감률 변경 사항을 반영하고, 용어를 상위법에 맞춰 정비했다. 주요 내용은 ▲재산세 경감률 구조(5년 50%·3년 25%)를 조례에 반영 ▲조례 용어를 ‘감면율’에서 ‘경감률’로 정비 ▲부칙에 적용례를 두어 적용 시점을 명시했...
[시사캐치]김은아·김미영 의원이 공동발의한 「아산시 에너지 관리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일 열린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일정 규모 이상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주민참여형으로 우선 검토 ▲40MW 초과 대규모 발전사업에 집적화단지 방식 우선 검토 ▲에너지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아산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로 일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표발의한 김은아 의원은 "그동안 대규모 발전소가 들...
[시사캐치]김은아 의원은 5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은아 의원과 이춘호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에서 정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의 취지를 반영해, 아산시 사회복지사의 지위향상과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의 보수 수준과 지급실태 등을 3년마다 조사·공표하도...
[시사캐치]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기후대응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이 5일 제264회 임시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위법 위임에 따라 기후대응기금을 설치해, 아산시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뒷받침할 중장기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정안전부의 2024년 재해연보·재난연감에 따르면 자연재난 피해가 최근 10년 간 평균 대비 약 두 배 수준(재산피해 9,107억 원, 사망·실종자 12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호우...
[시사캐치]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탕정, 배방 세교·장재·휴대, 염치)이 발의한 「아산시 인공지능(AI)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5일 열린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 환경 속에서 아산시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고, 그동안 부서별·사업별로 분산 추진되던 AI 관련 정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조례안은 시장의 인공지능 산업 육성 책무를 명확히 하고...
[시사캐치]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위원장 김미영)가 지난 4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6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주요 업무 추진 성과를 점검한 뒤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미영 위원장을 비롯해 윤원준, 김희영, 김은복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혁중 탄소중립지원센터장으로부터 2025년도 운영 성과를 보고받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충남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환경 및 탄소중립 강사 양성 프로그램’에 대해, 적은...
[시사캐치]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 김희영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을 포함한 9명의 의원이 공동 참여한 이번 결의안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을 적극 지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광역 인프라 확충과 자치권 확보를 통해 아산 시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아산의 제조 산업과 대전의 과학 인프라를 결합한 광역경제권을 구축하여 지역 경...
[시사캐치]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미성)는 2월 4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아산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효진 의원 대표발의) ▲아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천철호 의원 대표발의) ▲아산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희영 의원 대표발의)을 심사하여, 1건은 수정가결하고 2건은 원안가결했다. 특히 「아산시의회 교섭단체...
[시사캐치]아산시의회 홍순철 의원이 2월 4일,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복구를 넘어, 안전 도시 아산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재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 의원은 "지난해 아산시 수해 피해지역의 복구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지만, 복구가 끝났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며 "이제는 장마가 오기 전에 선제적으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가 오면 조치하는 행정에서 벗어나, 비가 오기 전에 준비하는 도시로 체...
[시사캐치]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4일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더 큰 아산을 넘어, 풍요로운 시민으로 소비형 자족도시 아산!」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실질적인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비형 자족도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천 의원은 "아산시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기업이 자리한 대한민국 대표 성장 도시로서 외형적인 성과를 이뤄왔다”며 "인구 40만을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도시는 부유해졌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