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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27일 견본주택 개관[시사캐치] HDC현대산업개발이 선보이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가 27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60-9, 39-7번지 일원 부성5구역과 부성6구역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35층, 16개 동, 전용면적 84~197㎡ 총 1,948세대(5단지: 882세대, 6단지: 1,06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총 1,849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단지와 6단지를 통틀어 △전용면적 84㎡A·B·C 1,103세대 △전용면적 102㎡A·B 554세대 △전용면적 120㎡ 188세대 △전용면적 197㎡ 4세대로 구성되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가 전체 물량의 약 60%를 차지한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천안 아이파크 브랜드 시티’의 3·4차 분양 단지다. 해당 브랜드 시티는 성성5구역(1,126세대), 부대1구역(1,222세대), 부성3·4·5·6구역(3,662세대) 등 총 6,000여 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각 단지에 HDC현대산업개발만의 노하우를 담아 프리미엄 조경, 테마형 커뮤니티, 스마트 시스템 등이 적용되는 등 ‘아이파크’만의 일체감 있는 완성형 브랜드 시티로 구현될 전망이다. 단지는 차별화된 상품성이 돋보인다. 우선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여기에 거실 3면 개방, 주방 풀창(일부 타입 제외) 등의 특화 설계로 호수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아이파크’ 브랜드 프리미엄에 걸맞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먼저, 입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G·X룸, 필라테스, 골프 및 스크린골프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이 계획되어 있으며, 자녀들을 위한 독서실과 그룹 스터디 공간을 갖춘 스터디라운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단지에는 기존 2단지에는 없었던 스카이라운지가 새롭게 도입되어, 성성호수공원을 조망하며 여유로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단지는 성성호수공원이 맞닿은 입지에 수도권 전철 1호선 역세권을 동시에 갖춘 단지로, 브랜드 시티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으며 분양 전부터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성성호수공원과 가까운 호세권 입지다. 단지 바로 앞에 총 52만8,140㎡ 규모의 성성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호수공원 내엔 생태탐방로, 성성물빛누리교 등의 친환경 문화공간이 갖춰져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호수공원 인근에 자리한 다양한 상업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며, 입주민들은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탁월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앞서 천안시는 성성호수공원을 도심 속 대표 생태 명소이자 시민 휴식 랜드마크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5일 ‘성성호수공원 특성화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공원의 환경·경관·이용 행태를 종합 분석해 자연 생태 보전과 시민 친환경 휴식, 도시환경 모델 구축을 아우르는 중장기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와 연접한 하나로마트(성성점)를 비롯해 인근으로 이마트(천안서북점), 롯데마트(성성점), 코스트코(천안점), 신세계백화점(천안아산점)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바운스 슈퍼파크(체험형 키즈파크)도 가까우며 단국대학교 병원 이용도 편리하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먼저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성역(가칭·계획)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해당 역이 향후 개통되면 서울역, 용산, 수원, 평택 등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천안대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등 차량을 이용한 지역 이동도 수월하다. 잘 갖춰진 교육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초품아 입지로, 단지 바로 앞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신설 계획돼 있다. 오성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두정중, 두정고 등의 학교도 가까이 자리한다. 또한 인근 성성학원가 이용도 편리해 학부모층 수요자들의 교육 걱정을 덜어줄 전망이다.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반경 4km 내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 EBS·IP 천안공장 등 다수 대기업이 입주한 천안일반산업단지와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백석농공단지, 천안유통단지, 천안마정기계 일반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단이 위치해 출퇴근이 용이하며, 근로자 중심의 주거 배후 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희소성 높은 호수공원변 입지에 ‘아이파크’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갖춘 단지로, 브랜드 시티 내에서도 호수와 가장 가깝고 역세권, 초품아를 모두 품은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라며 "천안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성성호수공원 인근에 들어서는 신축 브랜드 단지인 만큼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갖고 견본주택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3월 3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수) 1순위, 5일(목)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후 당첨자 발표는 12일(목)로 예정돼 있으며, 정당계약은 23일(월)~27일(금)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한편,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는 천안시,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세대주와 세대원 중복 청약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14 일원에 마련돼 있다. -
충남창작스튜디오, 이연숙 작가 개인 릴레이展 개최[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2월 19일(목)부터 3월 6일(금)까지 충남창작스튜디오에서 이연숙의 작가 개인 릴레이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전은 충남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에게 개별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스튜디오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전시 기획을 통해 입주작가 및 공간에 대한 홍보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1인전 형식으로 구성되어, 작가 고유의 창작 세계와 개성을 온전히 선보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릴레이전의 여덟 번째 주인공은 이연숙 작가로, ‘있던 자리’라는 주제로 관람객과 만난다. 이연숙 작가는 개인과 집단의 역사 속에서 기억을 담은 장소와 시간대를 모티브로 조각과 장소 특정적 설치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전시작품들은 충남창작스튜디오가 위치한 충청남도 태안의 간척지의 과거와 현재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작가는 전시장 한가운데 바닥면에 태안의 간척지를 연상시키는 대형작품을 설치하였다. 흙물을 재료로 만든 하얀 땅은 전시 기간 내내 표면이 마르면서 균열이 생긴다. 그 균열은 간척 이후 표면적으로는 사라진 생태와 그 이후 남겨진 기억을 은유한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되는 총 3점의 설치작업은 과거 이곳이 간척되기 이전에 존재했던 생명과 풍경에 대한 기억을 상기시킨다. 이를 통해 작가는 현재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이 과연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사라진 것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며 과거에 ‘있던 자리’에 대한 애도와 인식의 시간을 불러온다. 이연숙 작가는 영국 골드스미스대학교 순수미술 석사과정과 홍익대학교 미술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전,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대표적인 전시 이력으로 ▲Transplants Archive, 플로우앤비트 ▲기억을 만지는 봄, 허스토리 ▲자연의 영토:함께-세계 만들기에 대한 예술적 물음(국립생태원에코리움) ▲두 개의 강, 교차된 풍경(주 캐나다 한국문화원) ▲채널:입자가 파동이 되는 순간(창원조각비엔날레, 성산아트홀) ▲모두의 조각(성북 구립 최만린미술관) 등이 있다. 전시는 월요일은 휴관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창작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충남창작스튜디오 학예연구실(041-630-2919)로 문의하면 된다. -
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 분야 찾아가는 시책설명회 성료[시사캐치] (재)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2월 24일 충남테크노파크 미래자동차센터 세미나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상공인 분야 찾아가는 시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충남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충남경제진흥원이 참가하여 2026년 지원정책 방향과 세부 사업에 대해 논의하였다. 참여한 기관들은 올해 추진 중인 주요 지원사업과 정책방향을 참여자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및 논의를 통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사업추진에 대한 협업·협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본격화 하고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구축할 예정으로 향후 찾아가는 소상공인 종합상담소 등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상시 수렴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정책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와 헤어케어 부문공식 후원 협약 체결[시사캐치]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는 24일 대회의실에서 대전 소재 뷰티 전문기업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대표이사 구태규, 이하 ‘에코바이오’)와 헤어케어 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과 구태규 에코바이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에코바이오는 대회 기간 선수촌에 자사 브랜드 ‘크리시모 헤어91 샴푸’를 지원한다. 식물성 추출물 기반 탈모 완화 기능성 제품으로, 훈련과 경기로 지친 선수들의 두피 건강과 위생 관리를 돕는다. 조직위는 전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종합대회 특성상, 선수단의 장기 체류에 필요한 생활 편의 품목 공급이 중요한 운영 요소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충청권 기반 기업이 국제 스포츠 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직위는 지역 기업과의 협력이 대회의 안정적 운영은 물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태규 에코바이오 대표이사는 "충청권 최초의 국제 스포츠 축제에 지역 기업으로서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친환경 두피케어 제품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지원하고, 충청권 뷰티 산업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은 "대전의 유망 기업 에코바이오의 후원이 대회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해 대회의 안정적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150여 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
충남경제교육센터, 2026년 경제교육 전문강사 확충[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 충남경제교육센터(재정경제부 지정, 충청남도 후원)는 2026년 경제교육 운영 확대와 교육 품질 강화를 위해 지난 4일 경제교육 전문강사 면접을 실시하고, 총 8명의 전문강사를 신규 선발해 강사 인력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강사 선발은 2026년 경제교육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면접에서는 경제 분야 전문성, 강의 수행 역량, 교육 현장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강사를 선발했다. 센터는 이번 강사진 확충을 통해 학교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교육 환경 변화와 현장 수요를 반영해 강사 역량 강화 및 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실생활 중심의 경제 이해 교육과 금융·소비 역량 제고 교육을 확대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한권희 충남경제진흥원장은 "2026년 교육 운영 확대에 대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진을 확보함으로써 경제교육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준비와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도민의 경제 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신용보증재단, 특별 채무조정제도 시행으로 재기지원 강화[시사캐치] 충남신용보증재단(이하 "충남신보”)은 2월 23일부터 6월 말까지 충남신보의 채무를 부담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 채무조정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채무조정제도는 과도한 채무, 장기연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무자의 상환부담 경감을 통해 위기 극복과 조속한 경제활동 복귀를 위한 맞춤형 지원 확대가 주요 특징이다. 주요 지원책은 △연체이자(손해금) 최대폭 감면 △분할상환 기간 확대 △신용도판단정보 조기 해제 △장기연체자 및 사회취약계층 채무감면 등이다. 또한, 자체 채무조정제도 이외에도 공적 채무조정 및 새출발기금을 통한 채무조정 등 채무자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맞춤형 채무조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조소행 이사장은 "내수부진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힘겹게 이겨내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들이 이번 특별 채무조정제도 시행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신용보증재단(041-530-38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장애예술·예술인 일자리 국비 3억 2,600만 원 확보[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총 3억 2,6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 운영 지원사업 ‘아름누리 창작캠퍼스’ 1억 5천만 원 ▲예술인 지원사업 ‘예술로(路)’ 1억 7천6백만 원 등 두 개 핵심 국비사업에 동시 선정된 성과다. ■ 3개 권역 장애예술 거점 운영… ‘아름누리 창작캠퍼스’ 재단은 2026년 ‘아름누리 창작캠퍼스’를 통해 충남 내 3개 권역(예산·태안·서천)에 장애예술 거점 창작공간을 운영한다. 본 사업은 장애예술인의 창작 진입부터 교육·창작·발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구조를 마련하고, 권역별 특성에 맞는 거점 운영 모델을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예산문화원은 기초·역량강화 중심의 예술교육과 제작 지원을 맡고, ▲태안 창작스튜디오는 장애예술인이 입주해 창작활동을 펼치는 자립형 레지던시로 운영된다. ▲서천 아르코공연연습센터는 공연예술 특화 거점으로 연습과 발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2차년도에는 기존 2개 거점에서 3개 거점으로 확대 운영하며, 이동·정보·의사소통 등 접근성 요소를 반영한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예술인 25명 지원… 지역 협업형 ‘예술로’ 추진 ‘예술로(路)’ 사업은 지역 기업·기관과 예술인을 매칭해 예술적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리더 예술인 5명과 참여예술인 20명 등 총 25명이 참여해 지역 기업·기관 5개소와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예술인의 안정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협업형 문화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장애예술 기반 확충과 예술인 협업 생태계 강화 이번 국비 확보는 장애예술 창작 기반을 광역 단위로 확장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예술인 협업 구조를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재단 관계자는"충남형 장애예술 거점 운영 모델을 단계적으로 정착시키고, 예술인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협업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충남경제교육센터, 2026년 대학생 강사 11명 양성[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 충남경제교육센터(재정경제부 지정, 충청남도 후원)는 2월9일부터 11일 3일간 ‘2026년 대학생 강사 양성과정’를 실시했으며 11명이 전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교육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경제교육 기본 이론을 비롯해 교수·학습 방법, 대상별 맞춤형 지도 전략, 강의 시연 및 피드백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실제 교육 상황을 반영한 강의 시연 평가를 통해 수업 설계 능력과 전달력,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수료한 11명의 대학생 강사들은 향후 지역아동센터와 초·중등학교 등을 방문해 아동·청소년 대상 경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실생활과 연계한 참여형 수업을 중심으로 기초 경제개념 이해, 합리적 소비 습관 형성, 금융 기초 역량 함양 등 미래세대의 경제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권희 충남경제진흥원장은 "공개 모집과 공정한 선발 절차를 통해 우수한 대학생 강사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양성과정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도내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경제 가치관 형성과 경제 역량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경제교육센터는 교육 환경 변화와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강사 역량 강화 및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충남경제진흥원, 농촌공간 현장전문가육성 맞춤형교육 실시[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 농촌활성화센터는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충남 15개 시·군 행정 담당자 및 중간지원조직 상근자를 대상으로 「농촌공간정책 이해 및 농촌특화지구 제도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총 81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의 집중도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부여군 규암면 누리센터(2월 10일)와 예산군 해봄센터(2월 11일) 두 곳으로 나누어 동일한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시·군 단위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농촌공간계획 수립과 특화지구 지정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행정과 중간지원조직이 함께 정책을 이해하고 역할을 공유함으로써, 지역 단위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농촌공간 정책동향과 계획체계 이해 각 교육일 오전에는 김정연 박사가 「농촌공간 정책동향과 농촌공간계획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 농촌 여건 변화와 구조적 문제 진단 강의에서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초생활서비스 취약성 확대, 기후위기와 자연재해 증가 등 농촌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분석하고, 이에 대응하는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 농촌공간계획 제도와 법·계획 체계 정리 이어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의 법적 근거와 기본계획·시행계획 수립 절차, 농촌공간정책심의회 기능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시·군 차원의 공간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사업 중심’에서 ‘공간 전략 중심’으로의 전환 기존 단위사업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생활권·시군 단위의 통합적 공간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설명하며 농촌공간계획의 구조적 의미를 제시했다. 농촌특화지구 제도의 전략적 운영 방안 오후에는 한이철 박사가 「농촌특화지구 제도 기본구상 및 운영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 ▪ 농촌특화지구의 위상 재정립 농촌특화지구를 단순한 규제지구나 사업지구가 아닌, 농촌공간계획의 비전을 실현하는 ‘전략적 공간 경영 단위’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유형별 지정 기준과 운영 방향 8가지의 특화지구 유형별 지정 목적과 핵심 검토 기준을 설명하며, 지구 지정 시 공간 적합성·계획 정합성·운영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함을 제시했다. ▪ 사전 준비와 사후 관리의 중요성 특히 "지정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사전 준비와 운영·관리 체계 구축”이라고 강조하며, 주민협정 기반의 참여 거버넌스 형성과 단계적 실행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현장 적용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 기대 참석자들은 "농촌공간계획과 특화지구 제도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지구 지정 단계에서 무엇을 검토해야 하는지 실무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충남경제진흥원 농촌산업활성화센터 정석호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의 구조적 이해와 현장 실행력을 동시에 높이는 실무 중심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충남 15개 시·군의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충남경제진흥원, 2026년 사업설명회 성황리 마무리… 경제 활성화 ‘미래 청사진’ 제시[시사캐치] (재)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 이하 진흥원)은 지난 12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구인·구직자 등을 대상으로‘2026년 충남경제진흥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도내 경제 주체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진흥원이 추진하는 주요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한 자리로, 도민과 기업을 위한 ‘통합 정책 길잡이’역할 수행을 위해 기획됐다. 진흥원은 이날 총 2026년 충남 경제의 여건과 정책 환경을 종합적으로 조망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서별 핵심 전략사업을 안내하는 등 총 9개 분야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방향을 제시했다. 주요내용은 ▲국내외 마케팅을 통한 판로 다변화 ▲기업 및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 ▲고용 서비스 및 일자리 지원 ▲정책·도시·농촌 활성화 및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행사장 곳곳에 ‘1:1 맞춤형 상담부스’에서는 분야별 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기업별 상황에 맞는 자금 지원 요건, 수출 전략, 고용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현장 애로사항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진흥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다양한 건의사항과 정책 제언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신규사업 기획과 기존 사업의 고도화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지리적ㆍ시간적 제약으로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한 도민과 기업을 위해 사업설명회 자료를 온라인으로 상시 제공함으로써, 정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권희 진흥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진흥원이 도민과 기업의 곁에서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경제 플랫폼’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직접 청취한 목소리를 추진의 동력으로 삼아, 2026년에도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지원 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설명회 자료는 추후 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도민과 기업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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