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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보, 당진시·하나은행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3자 협약 체결[시사캐치] 충남신용보증재단(이하 충남신보)이 당진시, 하나은행과 손잡고 당진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의 추가 지원에 나선다. 충남신보는 2월 6일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오성환 당진시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당진시와 하나은행이 각각 3억 원씩 총 6억 원을 출연하여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72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추가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1월 5일 시행 중인 84억 원 규모의 당진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한 달 만에 40%에 가까운 지원 실적을 기록하였는데, 긴급한 자금 수요에 대응하여 당진시와 하나은행이 신속히 추가 출연을 결정하면서 이번 협약이 발 빠르게 성사됐다. 추가된 72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포함하여 당진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의 규모는 156억 원에 달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당진시 소상공인을 위한 충남신보와 당진시, 하나은행의 상생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소행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올해부터 신규보증 전담조직인 디지털 금융지점을 신설하였으며, 소상공인들이 적시에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동금융상담버스를 통해 현장 밀착 지원으로 소외되는 계층 없이 당진시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신보에서 운영 중인 힘쎈 충남 금융지원센터(대표번호 : 1588-731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IWPG, 전 세계 회원과 ‘2026 국제 총지부대회’ 개최[시사캐치]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대표 전나영)이 지난달 30일 오후 8시 전 세계 회원 약 1000명이 참여하는 ‘2026 국제 총지부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IWPG 본부 및 지부 직원 700명, 평화위원장 200명, 국내외 인사 200명 등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다. IWPG는 이날 행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의 평화 활동 성과를 결산하고 2026년 비전과 핵심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전나영 IWPG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전 세계 40억 여성과 연대하는 글로벌 여성 평화 네트워크로서 모든 여성이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 곳곳에서 분쟁과 전쟁이 이어지고 있고 국제 정세는 혼란스럽다”면서 "여성이 평화의 주체가 돼 각자의 삶에서 실천하고 연대하며 지속 가능한 평화의 제도화를 위해 멈추지 않는다면 그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회사에 이어 우옥란 IWPG 자문위원, 길 니세타스 비 비야리노 필리핀 레이테 사범대학교 총장, 기예르모 나바에즈 오소리오 멕시코 타바스코 후아레스 자치대학교 총장, 메를뤼트 카라카야 튀르키예 앙카라 지역구 국회의원 등이 영상 축사를 보냈다. 최경남 IWPG 사무총장은 2025년 활동 결과를 발표하며 "IWPG의 새로운 비전은 ‘모든 여성이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평화의 미래’”라며 "여성을 평화의 수혜자가 아닌 평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설정하고 모든 사업을 설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국제 여성 NGO로, 전 세계 123개국 115개 지부와 900여 개 협력 단체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세계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여성의 연대를 바탕으로 ▲여성평화교육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글로벌 평화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전쟁 없는 지구촌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충남경제진흥원, ‘설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자보전 방식의‘2026년 설 특별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특별경영안정자금은 총 50억 원 규모로, 금융기관을 통한 간접대출(이자지원) 방식의 자금지원으로 운용된다. 도내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을 이용 중이며 현재 이자만 상환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로, 해당 기간 내 신청이 가능하다. 단, ▲기술혁신형 경영안정자금을 이용 중인 기업 ▲경영안정자금 원금을 상환 중인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최대 1억 원 이내이며,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일시상환 방식이다. 특히, 연 2.0% 이자 보전을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한권희 충남경제진흥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운용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이 많은 만큼, 이번 특별자금이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접수 기간 내 ‘충남자금관리시스템(www.cnfund.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기업은 관련 서류를 시스템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세부 요건과 신청 방법은 충남자금시스템 내 서식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충남경제진흥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총 3,8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분기별로 운용하고 있으며, 이번 설 특별경영안정자금은‘제조업 경영안정자금(명절특별자금)’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문의: 충남경제진흥원 기업지원팀(041-404-1482, 1484, 1489) 홈페이지: www.cnfund.kr 힘쎈충남금융센터 대표번호: 1588-7310 -
충남경제진흥원 베트남사무소, ‘2026 베트남 충남 농특산물 판촉행사’ 개최[시사캐치] 충남 베트남사무소(이하 ‘베트남사무소’)는 1월 30일(금)부터 2월 1일(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 소재 대형 유통매장에서 「2026 베트남 충남 농특산물 판촉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구정)’을 맞아 충청남도 내 중소기업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노이 현지 대형 마켓인 ‘GO마켓’, ‘더마켓’ 등 총 3개소에서 진행되었다. 베트남사무소는 평소 베트남 시장 진출에 관심은 있으나 현지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 12개사를 선정하고, 식품류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현지 소비자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알릴 수 있는 판촉 기회를 제공하였다. 판촉 대상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김 가공식품, 제과류, 냉동식품, 발효식초 등으로, 오프라인 시식·판매 행사와 함께 베트남 주요 온라인 유통·마케팅 채널인 ‘쇼피(Shopee)’ 입점 및 ‘틱톡’,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병행 추진하였다. 이번 판촉행사를 통해 베트남사무소는 참여 기업과 함께 현지 소비자 반응 및 시장성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 가능한 베트남 시장 진출 전략을 단계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충남경제진흥원과 베트남사무소는 2026년에도 도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주요 사업으로는 △충청남도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 △베트남 해외지사화 사업 △온·오프라인 판촉행사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경제진흥원 한권희 원장은 "이번 판촉행사는 베트남 최대 소비 시즌에 맞춰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 농특산물을 현지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충남경제진흥원은 해외 거점 사무소를 중심으로 현지 유통망과 연계한 실질적인 판로 개척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섬의 미래가치 함께 찾는다…섬 연구기관협의회' 출범[시사캐치] 섬 연구기관들이 섬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한국섬진흥원은 지난 28일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 국립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원장 홍석준)과 「섬 연구기관협의회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섬 연구 협력 및 정보 공유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와 인구소멸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한 섬 지역을 대상으로, 해양유산‧생태‧정책‧문화‧학술 분야의 연구 성과 및 정보를 기관 간 공유‧연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간 기관별로 수행해 온 섬 관련 조사‧연구를 협의회 체계로 연계함으로써, 연구 성과의 공동 활용과 확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 섬 관련 조사‧연구자료 및 통계의 공동 축적‧공유 ▲ 섬 관련 유산‧생물다양성‧섬 정책‧학술 분야 공동 조사‧연구 ▲ 국내외 섬 연구 네트워크 연계 ▲ 학술‧교육‧홍보 활동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성되는 ‘섬 연구기관협의회’는 협약 이행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함께 구성하고, 기관 간 공동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조정하는 운영 체계를 갖춘다. 협약기관들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 섬을 주제로 한 시민대상 강좌 운영 ▲ 섬 연구동향과 성과를 공유하는 소식지(뉴스레터) 발간 ▲ 기관 공동 참여 방식의 섬 현장조사 ▲ 학술대회 공동 참여 등 구체적인 공동 사업을 단계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한국섬진흥원은 전국 섬을 대상으로 정책연구를 수행해 온 섬 정책연구 기관으로서, 그간 축적한 조사 성과와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의회에서 섬 정책연구 및 기관 간 협력 조정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조성환 한국섬진흥원장은 "섬의 미래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유관기관이 협력해 시너지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분야별 전문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충남경제진흥원, ‘2026년 사업설명회’ 2월 12일 개최[시사캐치] 충남경제진흥원(원장 한권희, 이하 진흥원)이 오는 2월 12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도민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대내외 경제 환경변화에 따라 다양화ㆍ고도화되고 있는 정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진흥원의 주요사업을 사전에 공유함으로써 기관 홍보와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은 설명회를 통해 2026년도 사업 추진방향과 주요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도내 기업과 도민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미래산업 정책 발굴 및 경제ㆍ산업ㆍ고용 분석, ▲국내 온ㆍ오프라인 판로개척 및 중소ㆍ중견기업 경영 지원,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기업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 ▲도민ㆍ소상공인 민생경제 활성화 등 2026년 진흥원이 추진 예정인 주요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경제ㆍ산업 동향 및 전망 발표와 함께 각 사업 분야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사전 참가신청을 완료한 기업과 도민은 행사 당일 운영되는 분야별 상담 부스에서 담당자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1:1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홍보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 또는 별도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한권희 진흥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진흥원의 역량을 결집해 도내 기업인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진흥원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도내 중소기업 임직원 및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cep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누구나 더가까이 누리는 충남문화예술교육 공모 개시[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2026년 도민 누구나 더 가까이, 더 깊게 누리는 충남 문화예술교육에 함께 할 도내 문화예술교육가 및 문화예술교육단체 대상 사업 공모를 오는 2월 20일(금)까지 진행한다. 유아에서 청소년, 성인, 노인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과 문화예술교육 기반 강화를 위한 이번 공모 사업은 ▲유아문화예술교육 ▲학교밖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꿈다락문화예술학교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지원 ▲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구축지원 등 총 6개 사업이다. 본 사업 공모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예술가와 문화예술교육가, 문화예술교육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권역별 공모설명회>를 부여, 서산, 천안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1차는 1월 28일(수) 오후 1시 부여군 여성문화회관 3층 대강당, 2차는 29일(목) 오후 1시 서산문화원 3층 공연장, 3차는 30일(금) 오후 1시 천안 충남창업마루나비 4층 컨퍼런스홀에서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공모 안내 뿐 아니라‘2026년 충남문화예술교육을 함께 만들어 갈 분들에게’라는 제목으로 임재춘 문화예술교육전문가의 현장성 높은 강의를 포함하여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방향성을 함께 찾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이기진 대표이사는 "더 많은 도민들이 문화예술로 빛나는 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2026년 충남 문화예술교육사업 공모에 도내 예술가, 문화예술교육가, 문화예술교육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밝혔다. 본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cnctf.or.kr) 알림마당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교육팀(041-630-2923)으로 하면 된다. -
충남신용보증재단-충남벤처협회, 벤처생태계 활성화 협력 강화[시사캐치] 충남신용보증재단은 1월 16일 충남벤처협회와 충남신보 본점에서 조소행 이사장과 남승일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창업자 및 유망 벤처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벤처기업의 예비창업 단계부터 성장 단계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전 주기적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벤처협회는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유망 벤처기업 추천 ▲재단 주요 사업에 대한 회원사 대상 적극 홍보 등 역할을 수행하기로 하였으며, 충남신보는 충남벤처협회 추천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 지원 확대 ▲비금융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 및 홍보 등을 통해 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경영 기반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조소행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예비창업자와 유망벤처기업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금융 및 비금융 종합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충남벤처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벤처기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승일 회장은 "최근 벤처 기업들의 경영환경에 어려운 점이 많은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와 예비창업자들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회 차원에서도 재단 사업 홍보와 협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충남신보는 그동안 충남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자금 보증, 창업 지원,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벤처·창업 분야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2025 예술과기업 동반성장지원사업’ 우수재단 선정[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이기진)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이하 아르코)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Kforc, 이하 한지총)가 공동 주최하는 ‘2025 예술과기업 동반성장지원사업’에서 우수재단으로 선정되어, 15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대상(Artnership Award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대상(Artnership Awards)’은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술가(단체)와 기업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매개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경영 가치를 융합해 상생의 결실을 본 우수 사례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유망 예술인들과 기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메세나 모델을 구축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기업의 후원액에 비례해 추가 기금을 매칭하는 등 예술가들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기업에는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의 기회를 제공하며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재단 이한수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예술계와 기업이 손을 맞잡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결실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기업은 예술을 통해 혁신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건강한 파트너십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충남문화관광재단, 2026 신년음악회 <새해 첫 울림, 크로스오버 판타지> 개최[시사캐치]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오는 23일(금) 19시 30분, 충청남도 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신년음악회 : 새해 첫 울림, 크로스오버 판타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년의 첫걸음을 찬란하게 시작하고자 하는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공연에서는‘새해 첫 울림’을 주제로 국악, 클래식, 뮤지컬 등 서로 다른 장르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독보적인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지휘자 조현우의 섬세한 해석과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협연을 통해 동서양의 선율이 교차하는 환상적인 경험을 도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지휘계의 주목받는 신예 조현우와 대전국제음악제 상주단체인 DCMF 오케스트라가 중심 선율을 이끌며, ▲해금의 현대적 매력을 전하는 해금 연주가 천지윤, ▲JTBC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테너 김현수, ▲뮤지컬 ‘미스 사이공’의 히로인이자 압도적 가창력을 지닌 배우 김보경이 출연하여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공연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티켓은 2026년 1월 16일(금) 오전 11시부터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NOL티켓(구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공연은 8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전석 10,000원으로, 충남문화관광재단 회원 할인과 다양한 정책 할인을 통해 15%~70%의 할인이 가능하다.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티켓 예매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041-630-2914)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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