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치]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신세균)은 지난 1월 6일(화)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생각나눔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학년도 영재교육원 운영 결과를 되돌아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2026학년도 영재교육 운영 계획을 보다 내실 있게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생각나눔자리를 통해 초등과 중등 강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2026년의 청사진을 그렸다. ▲아이들의 질문이 수업의 시작이 되는 교...
[시사캐치]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에서 시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운 체험을 제공하고 행운을 전파하고자 ‘이순신 행운점 보기’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순신 행운점’은 이순신 장군이 전쟁의 승리와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며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점을 보았던 ‘척자점’에서 착안한 체험형 콘텐츠다. 척자점(擲字占)은 특정한 한자를 선택해 길흉을 점치는 전통 점술 방식으로 이순신 장군이 척자점을 보았다는 기록은 『난중일기』에 다수 남아 있다. 『난중일기』 속 척자점 ...
[시사캐치]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는 2026년 스마트농업 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18개 사업에 12억 750만 원 규모로 추진되며, 스마트팜·양액재배·환경제어·작업 자동화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친환경 특화작목 생산단지 조성 및 유통체계 구축 △고추 양액재배 시스템 고도화 기술지원 △스마트팜 수경재배 시스템 고도화 △쪽파 안정생산을 ...
[시사캐치]아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족들에 대한 예우 수준을 높이기 위해 보훈명예수당을 올해 1월부터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한다. 이번 보훈명예수당 인상은 보훈대상자에 대해 형식적인 예우를 넘어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수당을 인상하여 지원 규모를 확대한 것이다. 특히 고령의 보훈대상자가 많은 현실을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나라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한 국가보훈대상자와 유족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더 갖추기 위해...
[시사캐치]아산시는 국가유산청에서 공모한 2026년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에 ‘아산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아산시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총사업비 133억 원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은 지정 문화유산 중심의 보존관리 체계를 벗어나 개발행위에 제한을 받았던 주변 지역 또한 동시에 정비하여 지역주민들도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정비사업이다. 아산시는 이러한 역사, 문화, 환경의 가치를 바탕으로 아산...
[시사캐치]오세현 아산시장은 1월 6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온양문화원 주관 ‘2026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처럼 활력과 전진의 에너지로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는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오치석 노인회장, 박종덕 충무회장, 시·도의원 및 온양문화원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
[시사캐치]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가 AI의료융합 산업분야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모집정원 640명의 대규모 교육 학사조직 ‘AI의료융합혁신교육원’을 설립하고 AI의료융합 분야를 중심으로 한 대학 전반의 학사구조 혁신에 본격 착수했다. AI의료융합혁신교육원은 순천향대학교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교육 거점으로, 기존 단과대학 또는 학과 중심 구조를 넘어, 대학 전체를 아우르는 플랫폼형 통합 교육조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4개 스쿨(디지털의료스쿨, 첨단의료기기스...
[시사캐치]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RISE 사업단 지역 바이오융합원은 지난 12월 30일 선문대학교 자연관 조리실습실에서 ‘2025 청양 K-소스 창업 아이템 챌린지’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하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양군 대표 특산물(고추·구기자·표고버섯 등)을 활용한 독창적인 K-소스 개발을 통해 지역 농산물 기반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청년 및 학생들의 실전형 창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R&D 연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식...
[시사캐치] 아산시가 2025년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등 각종 대외 평가에서 지역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을 인정받아, 민생경제 회복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난해 중앙정부 39건, 충청남도 27건, 외부기관 12건 등 총 78건의 표창을 수상했다. 기관 표창 주요 내역을 보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등 지역경제 관련 우수 지방정부 평가 4건(행정안전부) △지역일자리사업 우수사업 2건(고용노동부)에 선정됐다. 또한 △지역복지사업 평가 최우수 등 보건·복지...
[시사캐치]아산시는 아산페이 2025년 누적 판매액이 3,723억 원을 기록하며 발행 이후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12월 한 달 동안 591억 원이 판매되며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시는 이를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가 수치로 나타난 결과로 보고 있다. 아산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본격 가동해 민생경제 회복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소비 촉진에 머무르지 않고, 자금 지원과 경영 안전망, 매출 채널까지 유기...
[시사캐치]아산시가 ‘인구 40만 명 시대’를 맞이했다. 2004년 20만 명, 2014년 30만 명을 넘어선 이후 10년 10개월여 만에 인구 40만 명을 달성했다. 지난해 1월 아산시 인구는 393,766명에서 시작하여 매달 500~600명가량 꾸준히 늘어나 12월 31일 기준 인구 40만 명을 기록해 전국 시군구 중에서 50번째로 인구 40만 명이 되었다. 이러한 아산의 인구 성장세는 국가적으로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2024년 기준 국가통계포...
[시사캐치]아산시는 외국인 민원서식 QR코드를 제작해 외국인이 민원서식을 언제든지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기존 책자나 직원의 구두 안내만으로는 외국인이 민원신청 서류에 작성할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워 민원 처리 시간이 길어지는 불편함이 있었다. 시에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주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민원서식 대상으로 7개 언어로 된 작성예시를 QR코드로 제작하였다. 이를 시청 민원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비치하고, 기존 외국인 민원서식 책자 ...
[시사캐치]아산시는 경기 침체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비를 경감하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농업인들의 경영난에 인력 부족 문제까지 겹치면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기계 임대료 감면 혜택 기간 연장 조치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유선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 아산시농업기술센...
[시사캐치]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5일(월) 오전, 아산시 남산 안보공원에 위치한 충렬탑을 찾아 참배하며 한 해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지역 교육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각오를 되새겼다. 참배를 마친 뒤에는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교육 방향과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로...
[시사캐치]오세현 아산시장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2026년은 아산시가 다시 한번 도약하는 전환점이 돼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과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오 시장은 "대한민국이나 아산시 모두 지난해가 대전환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도약의 해”라고 정의하며 "실·국·소장과 읍면동장이 각자의 분야에서 ‘아산시장’이라는 각오로 시정을 이끌어 달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기초자치단체의 ‘현장 문제 해결’ 역할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