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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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성과보고회 성료[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7일 공주시 여성회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성과보고회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수행한 활동 내용과 성과를 발표하고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단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제4기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됐다. 김선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은 "이번 여성친화도시 신규 협약 지정으로 시민참여단의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 보다 체계적인 여성친화도시 공주시를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지형인 여성가족과장은 "지난 1년간 열심히 활동해 준 시민참여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활발한 참여와 정책 제안을 통해 체계적인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공주시, ‘희망2025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성료[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6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소통강당에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돕고자 하는 기관·단체·기업체 및 일반 시민들이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먼저, 기관으로 대한건설협회 공주시지부와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 공주정명학교 학교기업 꿈앤카페가 각각 600만원과 500만원, 300만원의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어 여성단체협의회와 (사)공주시새마을회, 이인면이장단협의회, 웅진동통장협의회, 공주농협농가주부모임 등 단체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아산마트, 부자떡집, 전통궁중칼국수, 천안논산고속도로(주), 사계절영농조합법인, 한국서부발전(주) 등은 10년 넘게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에 온기를 전해주고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갈릴리수양관, 공주성결교회, 늘푸른교회, 주은의료복지재단, 종로약국 등 종교기관과 의료계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동참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되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수 있기에 오늘의 모금 행사가 지역사회의 연대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지속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복지정책과(☎041-840-8126)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공주시, ‘병역명문가의 집’ 문패 달아드립니다![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대대로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한 병역명문가를 대상으로 문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사진제공) 시에 따르면, 최원철 시장은 지난 19일 올해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 중 대표로 석장리동 김명종 씨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문패를 달고 국가를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올해 선정된 공주시 병역명문가는 김명종 씨 가문을 비롯한 3가문으로 ▲송기범(유구읍) ▲유창기(신관동) 가문이다. 각 읍·동장은 공주시장을 대신해 해당 가문에 문패를 전달했다. 병역명문가는 3대에 걸쳐 가족 모두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대상으로 2004년부터 병무청이 선정하며, 공주시는 올해 선정된 3가문을 포함해 총 22개 가문이 병역명문가로 등재되었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되면 공영주차장 이용료, 보건소 진료비,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최원철 시장은 "3대를 이어온 병역명문가에게 문패를 직접 달아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고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공주시, 2024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서 충남 대표로 콘텐츠 전시[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2024년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에서 충남 대표로 콘텐츠를 전시한다. 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의 성과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청사진을 국민에게 알리고 대표적인 혁신사례 공유를 통해 혁신 성과를 범정부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공동으로 이번 박람회를 주최한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및 관련 기업 총 130개 기관이 참여하며 200여개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는 ‘편리한 서비스’, ‘똑똑한 정부’, ‘안전한 사회’ 구역으로 구분되어 다양한 혁신 사례를 전시한다. 공주시는 ‘편리한 서비스’ 분야에 미래전략실에서 추진하는 ‘공주시, 드론과 함께 비상하다!’ 주제와 ‘똑똑한 정부’ 분야에 경로장애인과에서 추진하는 ‘행복 이어유~ 공주시 스마트경로당!’ 주제가 선정돼 충남에서는 유일하게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 조선기 기획감사실장은 "범정부적인 혁신 사례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에 공주시 주요시책 콘텐츠 두 건이 선정되어 전시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들을 혁신적으로 적극 추진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사례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주시,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센터 평가 ‘충남 1위’ 선정[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2024년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센터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충남 16개 정신건강복지센터 중 1위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된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센터 평가는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주관해 전국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23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의 적합성, 목표 수립의 적절성, 사업성과 달성 수준 등 20개의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점수를 매겼다. 공주시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청(소)년 조기 중재 사업, 정신질환 편견해소 캠페인을 통해 지역의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한 점이 높이 평가돼 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한, 전화, 가정방문 등의 사례관리를 통해 치료비 지원, 정신의료기관 및 전문 심리상담 센터 연계, 재활 프로그램 제공 등 지역사회 자원 연계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평가에 반영된 것 같다. 앞으로도 내실있는 정신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주시, 충남 최초 ‘농공단지협의회’ 출범[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관내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충남도내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농공단지협의회를 구성했다. 시는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장 7명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초대 협의회장은 장지복 정안농공단지 입주기업협의회 회장이 맡기로 했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열악한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입주기업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농공단지 노후화에 따른 문제점과 노동력 확보 어려움 등 입주기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와 함께 인구소멸 대응 방안,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 등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대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입주업체의 고충도 듣고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시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자리였다”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관내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규제를 혁신하는 등 지원을 지속해 나가며 농공단지와 지역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공주시, 한국투자파트너스(주)와 ‘기업 투자유치’ 업무협약[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국내 1위 국내 벤처캐피털(VC) 회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주)와 우수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지난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최원철 시장과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성장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노력 ▲우수기업 정보 교류 ▲신규 및 수도권 이전기업 유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투자파트너스는 국내 유망 바이오, 헬스케어, IT 등 기업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공주시에서 조성 중인 스마트산업단지에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주)는 국내를 비롯해 중국, 미국, 유럽, 동남아 등 총 1000여 곳에 투자하고 있는 운용자산이 4조 3천억원인 국내 1위 벤쳐캐피탈(VC) 회사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공주시에 개발 투자 중인 산업단지 시행사가 함께 참여하여 우수기업 유치에 대해 기대감과 조속한 산업단지 조성 추진 의사를 밝혔다. 시는 이날 업무협약에 이어 고향이 공주시 유구읍인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주) 대표에게 공주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황만순 대표는 "한국투자파트너스(주) 최초로 지자체인 공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공주시가 다양한 분야의 우수기업 유치로 경제 활력이 넘치는 도시가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한국투자파트너스(주)와의 협약을 계기로 공주시에 신성장 첨단기업 등 우수기업이 유치되도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상호협약 관계를 긴밀히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기업이 공장설립 등 인·허가시 신속한 처리와 지방투자촉진보조금 등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공주시,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 최대 100만원 지급[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지원 사업 신청을 ‘정부24’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병원과 약국에서 임신·출산에 필요한 검사와 치료, 분만, 산후 회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공주페이(지역화폐) 50~100만원을 지급한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임신 20주 이상 임산부로 출산 후 6개월 이내 신청하여야 한다. 정부24 누리집(https://www.gov.kr)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지원’에서 신청서 작성 후 구비서류(주민등록초본 및 증빙서류)를 첨부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공주시보건소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자 한하여 신청 기간이 지났으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에게 2024년 12월 31일 전까지 신청서 제출 시 소급 지급하여 누락 대상자가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는 공주시 6개월 이상 거주한 산모에게 편안하게 집에서 산후조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후 본인부담금 90%를 환급하고 있다. 현재 제공기관 1곳이 새로 오픈하여 총 3개소가 운영 중이다. 최원철 시장은 "임신‧출산 건강관리 비용지원 온라인 신청을 통해 시민들이 보건소 방문 신청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공주시, ‘제51회 LA한인축제’서 완판…북미시장 개척 청신호[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미국 LA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51회 LA한인축제’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축제에 식약동원, 농가애, 공주팜, 효원장 등 4개 업체로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현지 판촉활동과 바이어 상담,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공주시의 농산물 브랜드인 ‘고맛나루’를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4개 업체는 공동부스를 운영한 결과 총 1억 4천여만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며 완판을 기록하는 등 미국 현지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업체 모두 바이어 수출 상담회를 통해 현지업체와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을 도모 중이며, 현지업체 및 홈쇼핑 등에 제품을 납품하기로 하고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이다. 시는 이번 성과를 통해 관내 업체 및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 경쟁력이 충분한 것으로 보고 과감한 지원정책 추진으로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과 제품들이 해외시장에서 더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공주시, 가을철 산불방지 비상 체계 가동[시사캐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이 기간 산림공원과 및 16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산불 비상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본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7명과 산불 감시기동대원 120명 등 총 157명을 선발해 산불 취약지를 수시로 순찰하는 등 산불 발생을 원천 차단하며 가을철 산불발생 제로화 달성에 나선다. 또한, 산불진화 임차헬기의 안정적 확보로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지휘차, 진화차, 무전기, 단말기, 등짐펌프, 갈퀴 등 산불장비를 일제 정비하고 보강도 완료했다. 이와 함께 이·통장 회의를 비롯한 각종 회의와 마을 방송, 마을 회관 방문 등을 통해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산불로 인한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 산행 간 흡연금지, 농촌지역의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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