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캐치]대전시와 꿈돌이라면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는 ㈜IC푸드가 라면 판매 수익 전액을 라면 완제품으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부한다. ㈜IC푸드는‘꿈돌이 라면’ 출시 이후 매출액의 2%를 기부(유성구행복누리재단 1%, 대전광역시 장애인협회 1%)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환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수익전액을 라면 완제품을 전달하는 현물기부가 특징이다. 대전시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판매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선...
[시사캐치]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등의 후원을 받아 병오년 새해‘설 명절맞이 온정(溫情)나눔’행사를 개최 30일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기업과 기관・단체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과 사회공헌 협약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전도시공사 ▲한국전력 대전세종충남본부 ▲한전원자력연료 ▲아이씨푸드 ▲장후회 ▲두잉굿 러닝센터 ▲피플엔비즈니스 ▲한국타이어앤테...
[시사캐치]대전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규 공무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28명의 신규 공무직원들을 위한 이번 교육은 새로운 조직문화 적응과 시정핵심 가치 공유, 공무직 근로조건 및 복리후생제도 안내, 청렴교육(모두家 행복韓 세상, 청렴으로 이루다!)순으로 진행되었다. 김호철 운영지원과장은 "공무직원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밀접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공직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조직에 잘 적응하여 시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전하자”라고 말했다. ...
[시사캐치]대전시는 29일 오전 10시 대전조차장 철도고객센터에서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철도공단, 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과 ‘대전조차장 철도지하화(입체화) 통합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 체결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대전조차장 부지를 철도 지하화를 통해 재구조화하고, 상부 공간을 미래 산업과 창업 중심의 혁신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정책․기술․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정례적인 협의체 운영을...
[시사캐치]대전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청년 주거 안정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전세피해 예방 및 청년 주거안정 교육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2026 찾아가는 청년 집探(탐) 교육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옛 충남도청사에 위치한 대전시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자치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대전청년내일재단, 대전경제교육센터 등 청년․경제 관련 관계기관과 함께 기관별 교육 운영 방식과 실무 중심 표준 교육과정을 확정했다. 올해 처음 실시하...
[시사캐치]대전시는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서 2026년 디지털성범죄 사이버감시단을 모집한다. 디지털성범죄 사이버감시단은 온라인에서 발생하는 불법촬영물, 유포․재유포 의심게시물, 성적허위영상물(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 관련 불법행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신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감시활동을 통해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온라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작년에 이어 2026년에도 디지털성범죄 사이버감시단 사업을 추진한다. ...
[시사캐치]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1월 29일 대덕특구 내 주요 연구기관과 생활 거점을 연결하는‘대전형 자율주행 노선버스(A5)’시범 운행을 개시했다. 이번 사업은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존 세종․충북 광역 노선(A2, A3)이 BRT 전용 도로를 통해 도시 간 신속한 이동에 집중했다면, 이번에 신설된 A5노선(카이스트~반석역~세종터미널)은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복잡한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의 실증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이번 노...
[시사캐치]대전시는 28일 유성복합터미널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 구암역 인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부지에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공영 여객자동차터미널로, 대지면적 1만 5,000㎡, 연면적 3,858㎡ 규모다.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도시철도․시내버스․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 개통으로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시사캐치]대전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과 안정적인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영업닥터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자영업닥터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가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제공하고 진단 결과에 따른 시설개선 등의 경영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폐업이 불가피한 소상공인에게는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을 지원해 폐업 이후 부담을 완화하고 새출발을 돕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폐업정리 지원금을 25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으로 확대하고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사캐치]대전시는 수송부문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8일부터‘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보급대수는 본예산 기준 150대로 일반시민 및 법인 130대, 취약계층, 다자녀 등 우선순위 대상 20대를 배정하고 한 대당 3,25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전부터 연속하여 대전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구매신청서 접수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를 대전시에 둔 법인, 기업, 단체 등이다.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
[시사캐치]대전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2026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시민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해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로, 돌봄 부담을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대전시의 핵심 복지정책이다. 대전시는 보건복지부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2023년 유성구와 대덕구를 시작으로 2025년...
[시사캐치]대전시는 온라인 경쟁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해 업체당 판매방송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확대하고, 대전시 공공 온라인몰인 대전사랑몰과 복지몰 등 공공 온라인플랫폼과의 협업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활용해 제출 서류를 대폭 간소화하고, 온라인 접수 방식을 도입해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크게 높...
[시사캐치]대전시는 시민 참여형 홍보 프로젝트인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의 최종 현장 오디션을 2월 9일 오후 2시, 대전 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오디션에는 총 152명의 시민이 지원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대상 1인을 비롯해 세대별 최우수상 4인, 우수상 5인 선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종 오디션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지원자들은 배우, 개그맨, 아나운서, 댄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재들로 구성됐...
[시사캐치]대전시는 1월 27일 6급 이하 정기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 전보 등 472명 ▲대외협력본부 권경주, 한지혜 ▲대변인 권종민, 박관희 ▲명품디자인담당관 고도영, 정나래 ▲인사혁신담당관 김다인, 오문근, 정시은 ▲기획조정실 강민승, 권기훈, 김정란, 김정순, 김혜진, 노만수, 박준현, 성현옥, 이소영, 이수원, 이우재, 이하님, 이호현, 조아라, 조홍식, 한명희, 현인창, 홍성민 ▲대전충남행정통합실무준비단 궉미현, 김소현, 김희정, 유도현, 정서율, 조영주, 허진석 ▲시민안전실 강봉임, 김광신...
[시사캐치]대전시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자전거도로의 연속성 강화를 위해 전국 광역시 중 최초로 ‘자전거도로 정비 표준(안)’을 마련했다. 현재 대부분의 자전거도로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로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도로의 단절을 최소화하고 보행자 통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대전연구원과 협업하여 대전시의 도로 여건과 이용 실태를 반영한 맞춤형 자전거도로 정비 표준(안)을 마련했다. 표준(안)에 따르면 도로 신설 시 도로 폭 2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