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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 실현 다짐

f_1. 대전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1.png

[시사캐치]대전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9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참석자 간 교류를 위한 티타임 시간도 이어졌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묵묵히 노력해 온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진 티타임에서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실현을 위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함께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보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안전관리 강화”

2026년 제1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행사 전반 안전대책 심의

@대전시.png

[시사캐치] 대전시는 4월 17일부터 개최 예정인‘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재난관리책임기관,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등 3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해 진행됐다. 특히, 심의에 앞서 최근 발생한 대덕구 공장화재와 관련하여 사고 경과 및 조치사항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 강화와 산업단지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행사 전반에 걸친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 조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안전성 검토 ▲안전 인력 구성 및 배치 계획 ▲밀집 인파 관리 및 비상 상황 대응책 ▲소방․방재 대책 및 응급의료 체계 구축 ▲교통 및 통신 관리 대책 등이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과 보완 사항들을 축제 주관 부서와 자치구, 관련 기관에 공유해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축제 전날 안전관리자문단과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많은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대응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대전 여행, 하루 더 머물면 설렘도 두 배

4월 8일부터 숙박 세일 페스타(봄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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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대전시는 봄을 맞아 대전을 찾는 여행객들이 도심 속 여유와 다채로운 매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봄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숙박비의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대전의 골목 상권과 지역 명소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빵집과 카페, 수목원 등 대전만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천천히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며, 최근 '대유잼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의 매력을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숙박 할인권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발급받은 할인권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지역 숙박시설에서 이용 시 즉시 적용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숙박 일수와 결제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박 예약 시 7만 원 이상 결제하면 3만 원, 2만 원 이상 7만 원 미만 결제 시 2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2박 이상 예약할 경우에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7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행객들이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대전의 봄을 여유롭게 즐기길 바란다”라며 "대전에 머무는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예약은 롯데온,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 등 7개 참여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 공식 누리집(ktostay.visitkorea.or.kr) 또는 전담 콜센터(1670-39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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