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스쿨(Hi-School)’은 대학과 기업을 처음 만나는 신입생들이 설렘을 담아, 꿈을 향해 건네는 첫인사(Hi)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백석문화대학교는 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학생과 기업이 함께 공동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해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충남형 계약학과의 첫 신입생을 모집하며 계약학과 교육 모델을 한층 확장했다.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여 베이커리카페과, 스마트소프트웨어공학과, 뷰티디자인과까지 3개의 학과가 운영되고 있으며, 충남 RISE센터가 주관하는 충남형 계약학과는 카페베이커리과, 헤어스타일학과, 전기과, 토탈시큐리티학과까지 4개 학과가 구성돼어 있다. 전체 계약학과 모집 정원은 총 175명이다.
이번 예비대학에는 로쏘㈜성심당, 뚜쥬루개발㈜ 등 채용이 연계된 산업체 관계자 50여 명과 백석문화대학교 이경직 총장, 교무처 유애현 본부장, 학생취업진로지원처 임재문 부장, 입학관리처 조재준 본부장 등 대학 교직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백석문화대학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최상철 협의회장과 RISE사업단 고동원 단장을 비롯해 ㈜프로스트 박정일 대표, ㈜서창테크 성시언 상무가 축사를 전하며 계약학과 신입생들의 도전을 응원했다.
백석문화대학교 이경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결정된다는 점은 계약학과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계약학과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며,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문화대학교 계약학과는 1년 6개월 만에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돼 2학년 1학기부터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게 된다. 또한 풍성한 장학 혜택을 통해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고 학습 몰입도를 높여, 학생과 산업체 모두가 만족하는 계약학과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