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6 08:52

  • 맑음속초2.2℃
  • 맑음-2.9℃
  • 맑음철원-3.0℃
  • 맑음동두천-1.2℃
  • 맑음파주-0.7℃
  • 흐림대관령-2.8℃
  • 맑음춘천-2.7℃
  • 구름많음백령도3.3℃
  • 구름많음북강릉3.9℃
  • 흐림강릉5.5℃
  • 흐림동해5.8℃
  • 맑음서울3.4℃
  • 맑음인천5.1℃
  • 맑음원주-1.0℃
  • 흐림울릉도6.5℃
  • 맑음수원4.1℃
  • 맑음영월-2.5℃
  • 맑음충주-0.6℃
  • 맑음서산2.5℃
  • 흐림울진6.5℃
  • 맑음청주2.9℃
  • 맑음대전1.5℃
  • 흐림추풍령3.2℃
  • 흐림안동3.5℃
  • 흐림상주3.3℃
  • 흐림포항9.8℃
  • 맑음군산4.4℃
  • 흐림대구6.8℃
  • 맑음전주3.7℃
  • 흐림울산8.9℃
  • 구름많음창원7.0℃
  • 맑음광주3.5℃
  • 흐림부산9.4℃
  • 흐림통영8.6℃
  • 구름많음목포4.4℃
  • 흐림여수7.9℃
  • 흐림흑산도6.4℃
  • 맑음완도7.1℃
  • 맑음고창-0.3℃
  • 맑음순천-2.1℃
  • 맑음홍성(예)-0.3℃
  • 맑음-0.3℃
  • 흐림제주10.3℃
  • 구름많음고산9.3℃
  • 흐림성산11.0℃
  • 흐림서귀포11.4℃
  • 흐림진주7.0℃
  • 맑음강화3.3℃
  • 맑음양평-0.4℃
  • 맑음이천-0.4℃
  • 구름많음인제-4.1℃
  • 맑음홍천-3.2℃
  • 흐림태백0.2℃
  • 맑음정선군-3.7℃
  • 맑음제천-2.8℃
  • 맑음보은-1.0℃
  • 맑음천안-0.8℃
  • 맑음보령4.1℃
  • 맑음부여2.6℃
  • 맑음금산-1.5℃
  • 맑음1.5℃
  • 맑음부안0.8℃
  • 맑음임실-0.9℃
  • 맑음정읍0.4℃
  • 맑음남원0.5℃
  • 흐림장수-3.5℃
  • 맑음고창군1.1℃
  • 맑음영광군-0.3℃
  • 흐림김해시9.2℃
  • 맑음순창군-1.4℃
  • 흐림북창원8.5℃
  • 흐림양산시10.1℃
  • 맑음보성군2.5℃
  • 맑음강진군1.9℃
  • 맑음장흥1.7℃
  • 흐림해남6.5℃
  • 맑음고흥5.6℃
  • 흐림의령군5.6℃
  • 흐림함양군2.3℃
  • 구름많음광양시6.7℃
  • 구름많음진도군1.9℃
  • 흐림봉화0.2℃
  • 흐림영주3.3℃
  • 흐림문경3.2℃
  • 흐림청송군4.7℃
  • 흐림영덕7.7℃
  • 흐림의성3.7℃
  • 흐림구미3.8℃
  • 흐림영천6.5℃
  • 흐림경주시7.7℃
  • 흐림거창1.5℃
  • 흐림합천4.8℃
  • 맑음밀양6.0℃
  • 흐림산청2.6℃
  • 흐림거제8.6℃
  • 흐림남해7.0℃
  • 흐림9.9℃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대학교, 배우 강신일의 40년 연기 인생 담은 연극 ‘강신일과 흔들거리며’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대학교, 배우 강신일의 40년 연기 인생 담은 연극 ‘강신일과 흔들거리며’ 개최

2월 28일(토) 오후 3시 백석대학교 예술동 콘서트홀서 전석 무료 공연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 일환…청년 창업가ㆍ대학의 문화 상생 모델 제시

f_260225_보도자료(백석대학교, 배우 강신일의 40년 연기 인생 담은 연극 ‘강신일과 흔들거리며’ 개최)_포스터1.png


[시사캐치]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오는 2월 28일(토) 오후 3시, 교내 예술동 콘서트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 강신일의 40년 연기 인생을 시와 노래로 풀어낸 연극 ‘강신일과 흔들거리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백석대학교 창업지원단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백석대학교ㆍ백석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이 주최·주관하며, 지역 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천안 시민들에게 ‘전석 무료’로 제공된다.

 

강신일 배우는 연극 인생 40년, 시(詩)와 노래가 흐르는 ‘연극 갈라’ 무대 1985년 연극 ‘연우무대’로 데뷔해 ‘칠수와 만수’로 대학로 최고의 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이번 공연에서 본인의 연기 인생을 관통하는 주요 작품들을 선보인다.

 

공연은 ▲칠수와 만수 ▲슬픈 연극 ▲레드 ▲변 ▲오월의 신부 ▲진술 등 그가 출연했던 대표작의 주요 대목을 황지우 시인의 시, 그리고 서정적인 노래와 결합한 ‘연극 갈라’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강신일 배우가 직접 구성을 맡고 김용현 연출과 의기투합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학과 지역 청년 창업가가 함께 만드는 ‘로컬 문화 콘텐츠’ 이번 공연은 단순한 초청 공연을 넘어, 대학과 지역 청년 기업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작에는 백석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출강 중인 벨로시티 엔터테인먼트 조충만 대표가 참여했으며, 백석대학교 로컬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한 ‘메이드인헤븐(대표 김찬우)’과 ‘피움컴퍼니(대표 조원아)’가 기획을 맡았다.

 

백석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무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천안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배우 강신일의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예약<강신일과 흔들거리며(천안)> 또는 창업지원단(041-550-271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