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2 01:22

  • 구름많음속초9.4℃
  • 맑음9.2℃
  • 맑음철원5.2℃
  • 맑음동두천6.7℃
  • 맑음파주5.6℃
  • 흐림대관령5.4℃
  • 맑음춘천9.3℃
  • 맑음백령도8.1℃
  • 구름많음북강릉9.5℃
  • 구름많음강릉10.9℃
  • 흐림동해10.4℃
  • 맑음서울8.5℃
  • 맑음인천7.4℃
  • 맑음원주6.8℃
  • 흐림울릉도9.2℃
  • 맑음수원5.9℃
  • 구름많음영월9.0℃
  • 맑음충주4.5℃
  • 맑음서산4.0℃
  • 흐림울진10.4℃
  • 맑음청주9.2℃
  • 맑음대전8.4℃
  • 맑음추풍령7.3℃
  • 구름많음안동10.7℃
  • 맑음상주10.1℃
  • 비포항11.7℃
  • 맑음군산6.0℃
  • 맑음대구11.7℃
  • 맑음전주7.1℃
  • 흐림울산10.6℃
  • 흐림창원11.6℃
  • 맑음광주8.8℃
  • 흐림부산12.1℃
  • 흐림통영11.9℃
  • 맑음목포8.1℃
  • 구름많음여수11.9℃
  • 맑음흑산도7.8℃
  • 구름많음완도9.7℃
  • 맑음고창4.1℃
  • 맑음순천8.3℃
  • 맑음홍성(예)5.3℃
  • 맑음5.5℃
  • 맑음제주10.9℃
  • 맑음고산11.1℃
  • 맑음성산10.5℃
  • 맑음서귀포12.0℃
  • 구름많음진주10.6℃
  • 맑음강화7.0℃
  • 맑음양평6.1℃
  • 맑음이천7.3℃
  • 맑음인제8.1℃
  • 구름많음홍천9.2℃
  • 흐림태백6.5℃
  • 흐림정선군8.7℃
  • 맑음제천5.9℃
  • 맑음보은5.2℃
  • 맑음천안4.9℃
  • 맑음보령3.4℃
  • 맑음부여4.2℃
  • 맑음금산6.0℃
  • 맑음6.9℃
  • 맑음부안6.1℃
  • 맑음임실5.0℃
  • 맑음정읍4.6℃
  • 맑음남원5.5℃
  • 맑음장수4.1℃
  • 맑음고창군4.1℃
  • 맑음영광군4.8℃
  • 흐림김해시11.4℃
  • 맑음순창군6.1℃
  • 흐림북창원12.5℃
  • 흐림양산시12.2℃
  • 맑음보성군8.2℃
  • 맑음강진군8.1℃
  • 맑음장흥7.6℃
  • 맑음해남7.3℃
  • 맑음고흥8.3℃
  • 구름많음의령군9.6℃
  • 맑음함양군7.2℃
  • 맑음광양시11.1℃
  • 맑음진도군5.4℃
  • 구름많음봉화8.4℃
  • 구름많음영주9.8℃
  • 맑음문경10.1℃
  • 구름많음청송군10.4℃
  • 흐림영덕10.1℃
  • 구름많음의성10.2℃
  • 구름많음구미9.8℃
  • 구름많음영천10.7℃
  • 흐림경주시10.5℃
  • 구름많음거창7.0℃
  • 구름많음합천12.2℃
  • 맑음밀양11.0℃
  • 구름많음산청10.1℃
  • 흐림거제11.2℃
  • 구름많음남해11.2℃
  • 흐림11.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백석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2주차 특강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백석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2주차 특강 개최

f_260401_보도자료(백석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2주차 줄리안 퀸타르트, 임형주 특강 개최) 1.png


[시사캐치]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1일(수), 교내 백석홀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백석 다빈치아카데미 인문학 강좌’의 3·4회차를 강연을 개최했다.


앞서 3월 25일(수) 열린 1·2회차 강연에는 아티스트 신성우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설위원 곽윤기가 강연자로 나서 재학생과 인근 대학 학생,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오전 10시에 진행된 3회차 강연에는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연사로 나서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미래, 그리고 우리」를 주제로 강연했다. 줄리안 퀸타르트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으로 플로깅, 제로 웨이스트, 채식 등 자신이 실천해 온 다양한 환경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프로 실천러’로 알려진 그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희망과 동기부여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연에 참석한 간호학과 박수아 학생(여·2학년)은 "이번 강연을 통해 환경 문제를 거창한 과제가 아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문제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작은 행동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헀다.

 

이어 오후 2시에 열린 4회차 강연에서는 임형주 팝페라 테너(용산문화재단 이사장)를 초청해 「21세기 융합의 음악 ‘팝페라’, 민간외교의 ‘K-클래식’」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임형주 이사장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며 경험한 음악 이야기와 함께 문화예술이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민간외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소개하며 음악을 통한 소통과 융합의 가치를 전했다.

 

다음 강연은 4월 8일(수) 진행된다. 5회차 강연에서는 범죄수사 전문가 이대우 형사가 「우리는 모두 경계선 위에 서 있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이어 6회차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이지선 교수가 「꽤 괜찮은 해피엔딩–상처 이후, 우리가 자라는 법」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