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변환]260119_보도자료(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충남 RISE 성과공유회’ 개최…지역혁신 과제 방향 공유)_사진.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601/20260119214415_f9e10d211aa810d6d64a1504adc32d51_30y1.jpg)
이번 행사는 2025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기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백석문화대 이경직 총장과 교수진, 협약기관장, 천안시청 공무원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와 축사를 시작으로 2025년 사업 성과 발표, 2026년 사업계획 안내, 협약기관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만족도 조사, 네트워킹,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51개의 사회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계획목표를 100% 달성했다. 44개 지역 협력기관과 함께 협력 프로그램 43건과 대학 자체 개발 프로그램 8건을 운영했으며, 프로그램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평균 4.6점을 기록했다. 사회서비스 교육 이수율은 90%에 달했다.
2026년에는 운영 프로그램의 지속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확대·개선을 추진한다.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노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며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현장 맞춤형 휴먼케어를 확대하는 것을 중점 추진 과제로 설정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 사회가치실현센터 임재문 센터장은 "1년간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활용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것은 협력기관과 지역사회의 참여 덕분”이라며"그동안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소중한 의견을 수렴한 만큼 2026년에는 더욱 지역 수요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은 2026년에도 교육봉사, 문화봉사, 휴먼케어 3대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서비스 프로그램을 확대·심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