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2-23 08:48

  • 맑음속초2.1℃
  • 맑음-4.2℃
  • 맑음철원-1.7℃
  • 맑음동두천-3.5℃
  • 맑음파주-6.0℃
  • 맑음대관령-5.1℃
  • 맑음춘천0.1℃
  • 맑음백령도-0.5℃
  • 맑음북강릉-1.8℃
  • 맑음강릉1.9℃
  • 맑음동해1.3℃
  • 맑음서울-0.1℃
  • 맑음인천1.2℃
  • 맑음원주-2.7℃
  • 맑음울릉도2.3℃
  • 맑음수원-2.0℃
  • 맑음영월-1.7℃
  • 맑음충주-4.4℃
  • 맑음서산-5.0℃
  • 맑음울진-0.1℃
  • 맑음청주-0.4℃
  • 맑음대전-1.7℃
  • 맑음추풍령-0.3℃
  • 맑음안동-0.5℃
  • 맑음상주0.2℃
  • 맑음포항2.5℃
  • 맑음군산-3.2℃
  • 맑음대구2.4℃
  • 맑음전주-0.7℃
  • 맑음울산1.9℃
  • 맑음창원3.3℃
  • 맑음광주1.2℃
  • 맑음부산3.2℃
  • 맑음통영2.1℃
  • 맑음목포1.9℃
  • 맑음여수2.3℃
  • 맑음흑산도4.2℃
  • 맑음완도2.1℃
  • 맑음고창-2.8℃
  • 맑음순천0.7℃
  • 맑음홍성(예)-3.3℃
  • 맑음-4.2℃
  • 구름많음제주6.8℃
  • 맑음고산6.5℃
  • 맑음성산6.0℃
  • 구름많음서귀포9.3℃
  • 맑음진주-0.5℃
  • 맑음강화0.5℃
  • 맑음양평-3.3℃
  • 맑음이천-0.7℃
  • 맑음인제-1.0℃
  • 맑음홍천-3.8℃
  • 맑음태백-3.3℃
  • 맑음정선군-1.5℃
  • 맑음제천-4.7℃
  • 맑음보은-5.4℃
  • 맑음천안-4.1℃
  • 맑음보령-1.8℃
  • 맑음부여-4.5℃
  • 맑음금산-4.0℃
  • 맑음-4.1℃
  • 맑음부안-2.1℃
  • 맑음임실-4.4℃
  • 맑음정읍-3.1℃
  • 맑음남원-3.2℃
  • 맑음장수-4.4℃
  • 맑음고창군-2.5℃
  • 맑음영광군-0.8℃
  • 맑음김해시1.8℃
  • 맑음순창군-4.2℃
  • 맑음북창원3.0℃
  • 맑음양산시2.3℃
  • 맑음보성군1.2℃
  • 맑음강진군2.6℃
  • 맑음장흥0.9℃
  • 맑음해남0.3℃
  • 맑음고흥-2.3℃
  • 맑음의령군-3.9℃
  • 맑음함양군-1.8℃
  • 맑음광양시1.8℃
  • 맑음진도군2.9℃
  • 맑음봉화-2.5℃
  • 맑음영주0.4℃
  • 맑음문경1.1℃
  • 맑음청송군-2.5℃
  • 맑음영덕-0.6℃
  • 맑음의성-4.4℃
  • 맑음구미0.5℃
  • 맑음영천2.1℃
  • 맑음경주시-0.3℃
  • 맑음거창-3.1℃
  • 맑음합천-1.9℃
  • 맑음밀양0.6℃
  • 맑음산청1.4℃
  • 맑음거제3.1℃
  • 맑음남해2.6℃
  • 맑음0.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작은신호, 바로지킴’ 본격 가동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작은신호, 바로지킴’ 본격 가동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보호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
아동학대 고위험 가구 5건 선정…맞춤형 통합 지원 확정

아산500-.jpg


[시사캐치] 아산시가 아동학대 사후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고 선제적인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20일 유관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아동학대 사전예방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아동학대 사전예방 신규 시책인 ‘작은신호, 바로지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3일 남서울대학교 부속 아동가족상담센터 및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협약 내용을 실질적인 지원 체계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8개의 민·관·산·학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아동학대 잠재적 고위험군 및 재학대 우려 가구 등 총 5건의 대상자 추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선정된 대상 가구에는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와 함께 필요 물품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제공된다. 시는 이를 통해 고위험 가정 내 잠재적인 아동학대 유발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고, 위기 아동을 보호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유관기관과의 협약과 이번 사례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가동된 만큼,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