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7 12:40

  • 맑음속초9.3℃
  • 맑음11.1℃
  • 맑음철원10.9℃
  • 맑음동두천13.1℃
  • 맑음파주11.7℃
  • 맑음대관령6.7℃
  • 맑음춘천12.1℃
  • 맑음백령도8.5℃
  • 맑음북강릉11.2℃
  • 맑음강릉13.6℃
  • 맑음동해11.7℃
  • 맑음서울10.7℃
  • 맑음인천10.6℃
  • 맑음원주11.3℃
  • 맑음울릉도9.8℃
  • 맑음수원10.8℃
  • 맑음영월10.9℃
  • 맑음충주11.2℃
  • 맑음서산10.5℃
  • 맑음울진11.1℃
  • 맑음청주12.5℃
  • 맑음대전12.1℃
  • 맑음추풍령9.7℃
  • 맑음안동11.2℃
  • 맑음상주12.0℃
  • 맑음포항13.0℃
  • 맑음군산12.2℃
  • 맑음대구12.4℃
  • 맑음전주12.2℃
  • 맑음울산11.0℃
  • 맑음창원12.5℃
  • 맑음광주
  • 맑음부산13.8℃
  • 맑음통영14.0℃
  • 맑음목포10.9℃
  • 맑음여수13.6℃
  • 맑음흑산도12.0℃
  • 맑음완도15.1℃
  • 맑음고창12.3℃
  • 맑음순천10.8℃
  • 맑음홍성(예)11.4℃
  • 맑음11.3℃
  • 맑음제주14.4℃
  • 맑음고산11.9℃
  • 맑음성산14.2℃
  • 맑음서귀포17.2℃
  • 맑음진주13.5℃
  • 맑음강화11.1℃
  • 맑음양평12.3℃
  • 맑음이천12.4℃
  • 맑음인제10.4℃
  • 맑음홍천11.6℃
  • 맑음태백8.1℃
  • 맑음정선군11.1℃
  • 맑음제천10.0℃
  • 맑음보은11.2℃
  • 맑음천안11.5℃
  • 맑음보령13.4℃
  • 맑음부여13.0℃
  • 맑음금산11.3℃
  • 맑음10.8℃
  • 맑음부안12.5℃
  • 맑음임실10.7℃
  • 맑음정읍11.7℃
  • 맑음남원11.7℃
  • 맑음장수9.8℃
  • 맑음고창군11.1℃
  • 맑음영광군11.4℃
  • 맑음김해시13.2℃
  • 맑음순창군10.9℃
  • 맑음북창원12.6℃
  • 맑음양산시14.7℃
  • 맑음보성군13.4℃
  • 맑음강진군13.5℃
  • 맑음장흥13.3℃
  • 맑음해남13.6℃
  • 맑음고흥15.1℃
  • 맑음의령군12.4℃
  • 맑음함양군12.0℃
  • 맑음광양시15.2℃
  • 맑음진도군11.2℃
  • 맑음봉화10.4℃
  • 맑음영주10.7℃
  • 맑음문경10.8℃
  • 맑음청송군10.5℃
  • 맑음영덕12.9℃
  • 맑음의성12.1℃
  • 맑음구미13.2℃
  • 맑음영천12.6℃
  • 맑음경주시12.2℃
  • 맑음거창11.5℃
  • 맑음합천13.4℃
  • 맑음밀양12.6℃
  • 맑음산청11.7℃
  • 맑음거제12.8℃
  • 맑음남해13.8℃
  • 맑음13.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이춘희 “세종의 ‘새 먹거리’, 국립예술단·미디어단지로 창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춘희 “세종의 ‘새 먹거리’, 국립예술단·미디어단지로 창출”

2생활권 유치로 상가 공실 해결… 언론사 집적화로 ‘미디어 수도’ 도약

[크기변환]KakaoTalk_20260407_063631126.jpg


[시사캐치]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문화 중심축’으로 세우기 위한 구체적인 복안을 내놨다. 

 

국립예술단 유치와 미디어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도시의 자존심을 세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이 예비후보는 7일 공개된 유튜브 ‘공약족집게’ 34편에서 "행정수도 세종에는 국가적 행사를 뒷받침할 국립 수준의 문화시설이 필수적”이라며 "현재 비어있는 2생활권 국제교류문화지구를 활용해 분야별 국립예술단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예술단이 입주하면 유동 인구가 늘어나 인근 상가 공실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과거 시장 재임 시절 7개 언론사와 맺은 MOU를 언급하며 ‘미디어 클러스터’ 조성 의지도 재확인했다. 이 예비후보는 "세종이 정치·행정의 중심이 되면 뉴스의 본거지가 될 것”이라며 "언론사들이 모여 일할 공간뿐만 아니라 작가, 스태프 등 관련 종사자들이 편하게 거주할 수 있는 ‘미디어 타운’을 민간 투자를 유도해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재정 부담은 줄이면서 도시계획적 배려를 통해 관련 산업을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