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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2주차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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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백석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2주차 특강 개최

f_260401_보도자료(백석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다빈치아카데미, 2주차 줄리안 퀸타르트, 임형주 특강 개최) 1.png


[시사캐치]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이경직)는 1일(수), 교내 백석홀 소강당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백석 다빈치아카데미 인문학 강좌’의 3·4회차를 강연을 개최했다.


앞서 3월 25일(수) 열린 1·2회차 강연에는 아티스트 신성우와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이자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해설위원 곽윤기가 강연자로 나서 재학생과 인근 대학 학생,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오전 10시에 진행된 3회차 강연에는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연사로 나서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미래, 그리고 우리」를 주제로 강연했다. 줄리안 퀸타르트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으로 플로깅, 제로 웨이스트, 채식 등 자신이 실천해 온 다양한 환경 활동 사례를 소개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프로 실천러’로 알려진 그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희망과 동기부여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연에 참석한 간호학과 박수아 학생(여·2학년)은 "이번 강연을 통해 환경 문제를 거창한 과제가 아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문제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작은 행동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헀다.

 

이어 오후 2시에 열린 4회차 강연에서는 임형주 팝페라 테너(용산문화재단 이사장)를 초청해 「21세기 융합의 음악 ‘팝페라’, 민간외교의 ‘K-클래식’」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임형주 이사장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며 경험한 음악 이야기와 함께 문화예술이 국가 이미지를 높이는 민간외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소개하며 음악을 통한 소통과 융합의 가치를 전했다.

 

다음 강연은 4월 8일(수) 진행된다. 5회차 강연에서는 범죄수사 전문가 이대우 형사가 「우리는 모두 경계선 위에 서 있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이어 6회차에서는 이화여자대학교 이지선 교수가 「꽤 괜찮은 해피엔딩–상처 이후, 우리가 자라는 법」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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