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5 23:17

  • 맑음속초2.8℃
  • 맑음2.8℃
  • 맑음철원2.6℃
  • 맑음동두천3.1℃
  • 맑음파주1.2℃
  • 맑음대관령-3.3℃
  • 맑음춘천2.2℃
  • 맑음백령도3.4℃
  • 맑음북강릉3.0℃
  • 맑음강릉3.6℃
  • 맑음동해4.7℃
  • 맑음서울4.9℃
  • 맑음인천3.9℃
  • 구름많음원주3.9℃
  • 맑음울릉도6.0℃
  • 맑음수원3.0℃
  • 맑음영월1.3℃
  • 맑음충주0.7℃
  • 맑음서산-0.1℃
  • 구름많음울진6.0℃
  • 맑음청주5.2℃
  • 구름많음대전4.6℃
  • 맑음추풍령1.8℃
  • 맑음안동5.2℃
  • 맑음상주4.2℃
  • 흐림포항8.6℃
  • 구름많음군산3.1℃
  • 맑음대구7.1℃
  • 구름많음전주4.8℃
  • 구름많음울산7.4℃
  • 맑음창원9.2℃
  • 맑음광주5.1℃
  • 맑음부산9.6℃
  • 맑음통영7.1℃
  • 맑음목포5.1℃
  • 맑음여수8.0℃
  • 맑음흑산도5.4℃
  • 구름많음완도6.0℃
  • 맑음고창1.9℃
  • 맑음순천5.1℃
  • 맑음홍성(예)1.5℃
  • 맑음1.9℃
  • 흐림제주8.7℃
  • 흐림고산7.9℃
  • 맑음성산7.6℃
  • 구름많음서귀포9.3℃
  • 맑음진주4.4℃
  • 구름많음강화3.0℃
  • 맑음양평4.6℃
  • 맑음이천4.3℃
  • 맑음인제1.2℃
  • 맑음홍천2.6℃
  • 맑음태백-0.2℃
  • 맑음정선군0.7℃
  • 맑음제천-0.1℃
  • 맑음보은0.9℃
  • 맑음천안1.2℃
  • 맑음보령0.2℃
  • 맑음부여0.8℃
  • 맑음금산2.3℃
  • 맑음3.6℃
  • 구름많음부안3.9℃
  • 맑음임실3.9℃
  • 구름많음정읍3.8℃
  • 흐림남원4.5℃
  • 흐림장수0.9℃
  • 구름많음고창군3.5℃
  • 맑음영광군3.2℃
  • 맑음김해시7.9℃
  • 맑음순창군3.9℃
  • 맑음북창원9.1℃
  • 맑음양산시8.6℃
  • 맑음보성군6.3℃
  • 맑음강진군6.1℃
  • 맑음장흥5.7℃
  • 구름많음해남5.0℃
  • 맑음고흥5.2℃
  • 맑음의령군2.1℃
  • 맑음함양군3.4℃
  • 맑음광양시6.7℃
  • 구름많음진도군5.7℃
  • 맑음봉화-0.9℃
  • 맑음영주2.9℃
  • 맑음문경5.3℃
  • 맑음청송군1.6℃
  • 구름많음영덕5.6℃
  • 구름많음의성2.4℃
  • 맑음구미4.3℃
  • 흐림영천5.4℃
  • 맑음경주시6.0℃
  • 맑음거창2.9℃
  • 맑음합천4.3℃
  • 맑음밀양7.0℃
  • 맑음산청5.2℃
  • 맑음거제6.8℃
  • 맑음남해7.4℃
  • 맑음6.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세종시, 정월대보름 맞이 소원 담은 연 날려

4,000여 명 발길…전국 연날리기 대회 및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크기변환]연날리기대회5(문화예술과).jpg


[시사캐치] 
세종시 대표 명소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에서 방문객 4,000여 명이 전통문화 공연을 즐기고 소망을 담은 연을 날리며 정월대보름을 즐겼다.

 

시는 지난 28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세종문화원 주최·주관으로 열린 정월대보름행사 및 전국 연날리기대회가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광다이오드(LED) 쥐불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함께 부럼·수정과, 바람떡을 먹으며 연날리기 체험까지 경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가족과 함께하는 연 높이 날리기대회에는 사전 모집한 300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승부를 떠나 연을 하늘 높이 띄우며 새해 품었던 소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작연 날리기 대회에서는 평소 보기 어려웠던 대형연과 줄연 등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더라도 별도 비치된 2,400여 개의 연을 직접 날려볼 수 있는 체험 기회는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이와 함께 퓨전국악공연, 연전문가의 대형연 날리기 시연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이 열려 흥겨운 행사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밖에 정월대보름에 부스럼 예방과 이 건강을 기원하며 먹는 부럼과 수정과, 바람떡 등 무료로 즐기는 다양한 먹거리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대표 명소 이응다리에서 펼쳐지는 연날리기 행사를 통해 새해 품었던 소망과 다짐을 상기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앞장서는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