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05 22:55

  • 흐림속초3.3℃
  • 비5.4℃
  • 흐림철원0.3℃
  • 흐림동두천0.2℃
  • 흐림파주-0.2℃
  • 흐림대관령0.8℃
  • 흐림춘천5.7℃
  • 구름많음백령도1.5℃
  • 비북강릉4.3℃
  • 흐림강릉5.5℃
  • 흐림동해6.9℃
  • 눈서울1.9℃
  • 눈인천0.6℃
  • 흐림원주7.2℃
  • 흐림울릉도6.8℃
  • 눈수원0.9℃
  • 흐림영월6.5℃
  • 흐림충주7.4℃
  • 흐림서산0.3℃
  • 흐림울진9.7℃
  • 비청주4.8℃
  • 비대전6.5℃
  • 흐림추풍령7.1℃
  • 비안동9.0℃
  • 흐림상주8.6℃
  • 흐림포항10.0℃
  • 흐림군산
  • 흐림대구10.2℃
  • 비전주5.0℃
  • 흐림울산9.3℃
  • 흐림창원10.2℃
  • 비광주7.6℃
  • 구름많음부산10.1℃
  • 구름많음통영9.7℃
  • 비목포5.5℃
  • 흐림여수10.1℃
  • 비흑산도5.2℃
  • 흐림완도9.4℃
  • 구름많음고창4.9℃
  • 흐림순천8.4℃
  • 비홍성(예)2.4℃
  • 흐림3.8℃
  • 흐림제주13.2℃
  • 흐림고산11.6℃
  • 흐림성산12.2℃
  • 흐림서귀포12.6℃
  • 흐림진주9.0℃
  • 흐림강화0.9℃
  • 흐림양평
  • 흐림이천5.7℃
  • 흐림인제4.1℃
  • 흐림홍천5.9℃
  • 흐림태백3.3℃
  • 흐림정선군5.6℃
  • 흐림제천6.4℃
  • 흐림보은7.6℃
  • 흐림천안3.9℃
  • 흐림보령2.2℃
  • 흐림부여5.0℃
  • 흐림금산7.3℃
  • 흐림5.6℃
  • 흐림부안4.5℃
  • 흐림임실5.9℃
  • 구름많음정읍4.6℃
  • 흐림남원9.6℃
  • 흐림장수7.8℃
  • 구름많음고창군4.8℃
  • 구름많음영광군4.8℃
  • 구름많음김해시9.2℃
  • 흐림순창군9.1℃
  • 흐림북창원10.3℃
  • 구름많음양산시10.5℃
  • 흐림보성군9.6℃
  • 흐림강진군9.3℃
  • 흐림장흥9.6℃
  • 흐림해남7.4℃
  • 흐림고흥9.9℃
  • 흐림의령군7.8℃
  • 흐림함양군8.1℃
  • 흐림광양시10.0℃
  • 흐림진도군6.4℃
  • 흐림봉화5.4℃
  • 흐림영주6.5℃
  • 흐림문경7.4℃
  • 흐림청송군7.5℃
  • 흐림영덕9.5℃
  • 흐림의성8.5℃
  • 흐림구미10.5℃
  • 흐림영천9.0℃
  • 흐림경주시8.9℃
  • 흐림거창8.3℃
  • 흐림합천10.3℃
  • 흐림밀양10.0℃
  • 흐림산청9.3℃
  • 흐림거제10.2℃
  • 흐림남해9.7℃
  • 흐림9.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 출산가정 출산선물꾸러미 전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다문화 출산가정 출산선물꾸러미 전달


[크기변환]사본 -20230817062148_419dc268e787965cddf69a7ca19a0e49_fi6u.jpg


[시사캐치]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6일 ’2023년 다문화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출산가정을 방문해 출산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주거환경사업을 시행했다.

 

’다문화 멘토링 사업‘은 멘토(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멘티(다문화 가정)를 결연해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이 한국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펼치는 사업이다.

 

이날 방문한 다문화 출산가정은 생후 5개월 딸을 키우는 베트남 국적의 이주여성 가정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이유식 식기 세트, 내복, 애착 인형, 치발기, 아기용 샴푸‧로션 등의 다양한 아기용품이 담긴 출산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주여성을 격려했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낡은 싱크대를 교체하고 주방과 거실도 새로 도배했다. 도배는 여성단체협의회와 후원 협약된 금강씽크공장(대표 임연숙)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장복연 회장은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들의 우리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생활의 공유하는 등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다문화 가정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준 여성단체협의회와 금강씽크공장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다문화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5개 단체, 45명의 임원으로 구성돼 지난 3월부터 △출산선물꾸러미 지원 △저소득층 산모 주거환경개선사업 △친정엄마 되어주기 △한국전통음식 체험하기 등 다문화 가정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며 해외 이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정착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