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4 10:23

  • 구름조금속초9.9℃
  • 구름조금10.4℃
  • 구름조금철원10.2℃
  • 맑음동두천10.7℃
  • 맑음파주9.5℃
  • 구름조금대관령8.0℃
  • 구름조금춘천9.5℃
  • 박무백령도8.3℃
  • 맑음북강릉11.0℃
  • 맑음강릉11.7℃
  • 맑음동해10.6℃
  • 구름조금서울11.1℃
  • 맑음인천9.5℃
  • 구름조금원주11.7℃
  • 맑음울릉도11.3℃
  • 맑음수원10.3℃
  • 구름조금영월10.5℃
  • 구름조금충주10.0℃
  • 맑음서산10.9℃
  • 맑음울진10.2℃
  • 맑음청주11.3℃
  • 구름조금대전11.9℃
  • 맑음추풍령11.2℃
  • 맑음안동9.2℃
  • 맑음상주11.3℃
  • 구름조금포항12.7℃
  • 맑음군산10.6℃
  • 맑음대구11.7℃
  • 맑음전주12.5℃
  • 맑음울산12.4℃
  • 맑음창원13.1℃
  • 맑음광주11.4℃
  • 맑음부산13.7℃
  • 맑음통영12.0℃
  • 박무목포8.5℃
  • 맑음여수12.5℃
  • 맑음흑산도10.9℃
  • 맑음완도13.0℃
  • 맑음고창10.6℃
  • 맑음순천11.8℃
  • 맑음홍성(예)12.1℃
  • 맑음11.4℃
  • 구름많음제주11.5℃
  • 맑음고산11.4℃
  • 맑음성산13.9℃
  • 구름조금서귀포13.8℃
  • 맑음진주11.6℃
  • 구름조금강화9.6℃
  • 구름조금양평9.2℃
  • 맑음이천10.4℃
  • 구름조금인제8.9℃
  • 구름많음홍천9.3℃
  • 구름조금태백11.2℃
  • 구름조금정선군9.9℃
  • 맑음제천10.0℃
  • 맑음보은11.6℃
  • 맑음천안10.9℃
  • 맑음보령11.7℃
  • 맑음부여11.5℃
  • 맑음금산12.4℃
  • 맑음11.8℃
  • 맑음부안11.6℃
  • 맑음임실11.4℃
  • 맑음정읍11.7℃
  • 맑음남원11.8℃
  • 맑음장수10.8℃
  • 맑음고창군11.8℃
  • 맑음영광군11.1℃
  • 맑음김해시11.9℃
  • 맑음순창군11.5℃
  • 맑음북창원12.8℃
  • 맑음양산시12.9℃
  • 맑음보성군12.7℃
  • 구름조금강진군12.6℃
  • 구름조금장흥11.4℃
  • 맑음해남11.7℃
  • 구름조금고흥13.7℃
  • 맑음의령군12.7℃
  • 맑음함양군12.4℃
  • 맑음광양시13.3℃
  • 맑음진도군10.5℃
  • 맑음봉화9.7℃
  • 맑음영주10.3℃
  • 맑음문경11.8℃
  • 구름조금청송군10.7℃
  • 맑음영덕13.6℃
  • 맑음의성11.0℃
  • 맑음구미13.4℃
  • 맑음영천11.5℃
  • 맑음경주시12.9℃
  • 맑음거창10.5℃
  • 맑음합천12.6℃
  • 맑음밀양11.3℃
  • 맑음산청11.9℃
  • 맑음거제13.3℃
  • 맑음남해10.6℃
  • 맑음13.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창작스튜디오 1기 작가 성과보고전’…20작 전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창작스튜디오 1기 작가 성과보고전’…20작 전시

f_박영선_태안 반곡12경 12 Scenes from Landfill of Taean County_2025_각 30x55cm_아카이벌피그먼트프린트.jpg


[시사캐치]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3월 21일 서울 종로구 충남문화예술 서울전시장(CN갤러리)에서 도 관계 공무원과 문화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창작스튜디오 1기 작가 성과보고전’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남창작스튜디오의 지난 1년간 창작 성과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전시는 오는 29일까지 9일간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1기 입주 작가 강경미, 김동기, 단수민, 박영선, 박지혜, 신나운, 오윤석, 이자연, 정승혜, 조혜진 작가 등 총 10명이 참여했으며, 전시작은 조각, 회화, 판화, 사진, 설치 등 신작 총 20작으로 동시대 시각을 담은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다.

 

전시 주제는 낯선 소리와 장소가 주는 창작의 공명과 은유를 의미하는 ‘어쿠스틱 사이트(Acoustic Site)’로, 현대미술이 주목하는 자연의 장소성과 예술적 경험을 작품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충남창작스튜디오가 있는 태안군을 배경으로 해 입주 작가들이 그곳에서 경험한 자연을 통해 창작의 감각을 새롭게 한다는 의미이며, 이는 삶에 고착된 고정된 시각을 흔들고 영감을 주는 문화 주파수를 해석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 관람 시에는 각 작품에 담긴 자연의 장소에 대한 해석을 재료와 기법을 살펴보면서 관람하길 추천한다.

 

김범수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성과보고전을 넘어 지역과 예술의 관계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상생하는가를 보여주는 자리이자 지역 문화 발전 및 예술 다양성 확장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충남창작스튜디오를 통해 예술인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와 예술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4월 개관한 충남창작스튜디오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위탁 운영 중으로, 지역 예술가뿐만 아니라 국내외 예술가를 위한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비 지원 △전시 개최 △전문가 연계 △국내외 레지던시 교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다음달부터는 △김가을(동양화) △김로이(회화) △김민형(설치) △나광호(판화) △이연숙(설치) △이지연(회화) △이화영(뉴미디어) △장입규(설치) △미하엘라 미할라케(루마니아) △미렐라 트라이스타루(루마니아) 등 2기 입주 작가 10명이 1년간 창작 활동을 펼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