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관 작가는 ‘불안한 청춘들에게 보내는 책의 위로’ 라는 주제로 학생들을 만났다.
임 작가는 "청춘들의 불안은 강한 믿음에서 비롯되어, 실수나 실패 시 더 큰 상처를 남길 수 있다”며 "극복하기 위해서는 회복탄력성과 위로가 필요하고, 책이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독서 활동이 정신적, 감정적 치유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독서 치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4회차 강연은 오후 2시에 연세대 이인석 교수를 초청해 "외부환경변화에 생명체의 반응”주제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