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9-01 07:56

  • 구름많음속초28.0℃
  • 비24.2℃
  • 흐림철원24.5℃
  • 흐림동두천24.1℃
  • 흐림파주24.6℃
  • 구름많음대관령22.6℃
  • 흐림춘천24.5℃
  • 비백령도22.1℃
  • 구름많음북강릉29.5℃
  • 구름많음강릉28.1℃
  • 구름많음동해28.0℃
  • 흐림서울25.2℃
  • 비인천24.7℃
  • 구름많음원주26.6℃
  • 구름많음울릉도25.9℃
  • 흐림수원24.2℃
  • 구름많음영월23.3℃
  • 구름많음충주26.3℃
  • 구름많음서산25.7℃
  • 구름많음울진26.9℃
  • 구름조금청주26.7℃
  • 구름조금대전26.7℃
  • 맑음추풍령22.2℃
  • 구름조금안동23.6℃
  • 맑음상주24.2℃
  • 구름조금포항26.8℃
  • 구름조금군산25.7℃
  • 구름많음대구26.0℃
  • 구름많음전주26.3℃
  • 맑음울산26.9℃
  • 맑음창원26.7℃
  • 구름많음광주25.7℃
  • 맑음부산27.3℃
  • 구름조금통영25.4℃
  • 구름많음목포26.6℃
  • 구름많음여수25.3℃
  • 구름조금흑산도26.8℃
  • 구름많음완도25.5℃
  • 맑음고창26.0℃
  • 구름많음순천22.9℃
  • 흐림홍성(예)25.6℃
  • 구름많음24.6℃
  • 흐림제주26.3℃
  • 흐림고산27.1℃
  • 흐림성산25.2℃
  • 흐림서귀포26.1℃
  • 구름조금진주25.5℃
  • 흐림강화24.7℃
  • 구름많음양평24.4℃
  • 구름많음이천25.7℃
  • 흐림인제24.8℃
  • 구름많음홍천24.2℃
  • 구름많음태백24.2℃
  • 구름많음정선군24.2℃
  • 흐림제천23.5℃
  • 구름조금보은22.8℃
  • 구름많음천안24.9℃
  • 구름많음보령25.0℃
  • 구름조금부여26.1℃
  • 맑음금산23.8℃
  • 구름많음26.2℃
  • 구름조금부안26.0℃
  • 구름조금임실23.9℃
  • 맑음정읍26.3℃
  • 맑음남원23.3℃
  • 구름조금장수23.4℃
  • 맑음고창군26.0℃
  • 맑음영광군26.2℃
  • 구름조금김해시26.6℃
  • 맑음순창군23.5℃
  • 구름조금북창원27.6℃
  • 구름조금양산시26.1℃
  • 구름많음보성군25.2℃
  • 흐림강진군25.0℃
  • 구름많음장흥24.9℃
  • 구름많음해남26.1℃
  • 구름많음고흥25.0℃
  • 구름많음의령군25.5℃
  • 맑음함양군22.9℃
  • 구름많음광양시24.7℃
  • 구름많음진도군26.2℃
  • 구름조금봉화23.6℃
  • 구름조금영주23.8℃
  • 구름조금문경23.8℃
  • 맑음청송군23.7℃
  • 구름많음영덕25.0℃
  • 구름조금의성24.6℃
  • 맑음구미24.8℃
  • 구름많음영천25.7℃
  • 구름조금경주시26.4℃
  • 맑음거창23.6℃
  • 맑음합천25.2℃
  • 구름조금밀양26.5℃
  • 맑음산청23.7℃
  • 구름많음거제26.1℃
  • 구름많음남해25.4℃
  • 맑음26.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한글 숨결 품은 예술 깨어나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한글 숨결 품은 예술 깨어나다

'2025 한글 국제 프레비엔날레' 9월 1일~10월 12일 조치원서 개최

[크기변환]사본 -미스터_두들2(한글문화도시과).jpg


[시사캐치]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91일부터 1012일까지 42일간 조치원 1927아트센터, 산일제사 등 조치원 일원에서 ‘2025 한글 국제 프레 비엔날레를 개최한다.

 

이번 한글 비엔날레 기간에는 한글의 가치가 예술, 과학, 기술 등과 다채롭게 접목된 실험적인 작품들을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영국의 세계적인 예술가 미스터 두들(Mr Doodle)92일 오전 10시부터 1927아트센터 외벽에 작가 특유의 기호를 한글과 결합한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인다.

 

라이브 드로잉 현장을 직접 방문하면 미스터 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아름다운 창작의 순간에 함께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현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 인플루언서 널 위한 문화예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도 라이브 드로잉 현장 연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다만, 라이브 드로잉 일정은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산일제사에서는 미스터 두들이 한지를 활용해 작업한 꼬불꼬불 글자연작 등 설치 작품이 전시된다.

한글 비엔날레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93일 오후 530분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식은 최민호 시장과 박영국 대표이사를 비롯해 참여작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민락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전시소개, 자유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빠키(Vakki) 작가가 미디어아트와 디제잉을 결합한 공연을 펼쳐 예술의 언어 한글로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

 

시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한글 비엔날레를 관람할 수 있도록 주변 경관 정비 전시·문화시설 점검·정비 행사 안내 및 홍보 등 다각도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예정이다.

 

김려수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계 유일의 한글 비엔날레가 시민과 예술인이 한글을 주제로 다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라이브 드로잉, 미디어아트 디제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비엔날레는 그리는 말, 이어진 삶을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영국·우루과이·싱가포르 등 4개국, 39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한글의 역사·현재·미래를 다양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