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4 03:18

  • 구름조금속초-4.6℃
  • 맑음-15.5℃
  • 흐림철원-15.6℃
  • 흐림동두천-12.0℃
  • 흐림파주-15.9℃
  • 흐림대관령-14.0℃
  • 구름조금춘천-14.5℃
  • 맑음백령도-4.1℃
  • 맑음북강릉-7.1℃
  • 맑음강릉-5.2℃
  • 맑음동해-3.7℃
  • 맑음서울-8.8℃
  • 맑음인천-8.1℃
  • 맑음원주-8.7℃
  • 눈울릉도-1.8℃
  • 맑음수원-9.2℃
  • 맑음영월-10.2℃
  • 맑음충주-9.7℃
  • 맑음서산-7.8℃
  • 맑음울진-4.8℃
  • 맑음청주-5.7℃
  • 맑음대전-6.8℃
  • 맑음추풍령-6.2℃
  • 맑음안동-6.6℃
  • 맑음상주-5.6℃
  • 맑음포항-3.3℃
  • 맑음군산-5.8℃
  • 맑음대구-3.1℃
  • 맑음전주-4.6℃
  • 맑음울산-3.7℃
  • 맑음창원-0.6℃
  • 맑음광주-2.7℃
  • 맑음부산-0.4℃
  • 맑음통영-1.6℃
  • 맑음목포-1.9℃
  • 맑음여수-1.7℃
  • 맑음흑산도1.1℃
  • 맑음완도-1.9℃
  • 맑음고창-4.9℃
  • 맑음순천-3.9℃
  • 맑음홍성(예)-6.6℃
  • 맑음-7.7℃
  • 맑음제주2.7℃
  • 맑음고산4.1℃
  • 맑음성산1.4℃
  • 맑음서귀포3.7℃
  • 맑음진주-5.5℃
  • 흐림강화-11.3℃
  • 흐림양평-10.0℃
  • 맑음이천-9.9℃
  • 흐림인제-12.8℃
  • 흐림홍천-11.8℃
  • 흐림태백-10.1℃
  • 흐림정선군-11.9℃
  • 맑음제천-11.8℃
  • 맑음보은-8.4℃
  • 맑음천안-8.4℃
  • 맑음보령-6.1℃
  • 맑음부여-7.0℃
  • 맑음금산-6.6℃
  • 맑음-6.3℃
  • 맑음부안-4.6℃
  • 맑음임실-6.9℃
  • 맑음정읍-5.1℃
  • 맑음남원-6.2℃
  • 맑음장수-8.5℃
  • 맑음고창군-5.3℃
  • 맑음영광군-4.3℃
  • 맑음김해시-2.5℃
  • 맑음순창군-5.9℃
  • 맑음북창원-1.8℃
  • 맑음양산시-1.6℃
  • 맑음보성군-1.9℃
  • 맑음강진군-2.2℃
  • 맑음장흥-4.3℃
  • 맑음해남-4.8℃
  • 맑음고흥-3.1℃
  • 맑음의령군-7.2℃
  • 맑음함양군-4.8℃
  • 맑음광양시-2.4℃
  • 맑음진도군-3.3℃
  • 맑음봉화-12.5℃
  • 맑음영주-7.0℃
  • 맑음문경-6.4℃
  • 맑음청송군-6.7℃
  • 맑음영덕-4.6℃
  • 맑음의성-7.6℃
  • 맑음구미-4.7℃
  • 맑음영천-4.1℃
  • 맑음경주시-3.9℃
  • 맑음거창-6.7℃
  • 맑음합천-5.3℃
  • 맑음밀양-5.9℃
  • 맑음산청-3.6℃
  • 맑음거제0.5℃
  • 맑음남해-2.2℃
  • 맑음-4.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전테크노파크 관리·감독 부실 지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대전테크노파크 관리·감독 부실 지적

f_6. 송활섭 의원 2025.11.07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png


[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무소속, 대덕구2)은 7일 열린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미래전략산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테크노파크의 총체적 부실 경영에 대한 시의 관리·감독 소홀을 강하게 질타했다.

 

송 의원은 대전테크노파크(TP)가 지난 4월 시 종합감사 결과, 조직 운영 전반의 부실로 ‘기관경고’라는 중징계를 받은 사실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특히, 인사위원회 심의 없이 근무평정 점수를 임의로 조정하는 등 인사 규정을 중대하게 위반한 사례를 언급하며 "공정성이 생명인 공공기관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국외여행 여비 과다 정산, 회계 처리 부적정 등으로 약 5천만 원의 환수 조치가 내려진 재정 문제를 거론하며, 대전테크노파크를 관리·감독하는 미래전략산업실의 직무 소홀을 지적했다.

 

송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은 시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하며, 이번 사안을 일회성으로 치부하지 말고 출자·출연기관 관리·감독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