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4 06:33

  • 구름조금속초-3.7℃
  • 맑음-16.1℃
  • 흐림철원-16.7℃
  • 흐림동두천-13.2℃
  • 흐림파주-16.3℃
  • 흐림대관령-14.9℃
  • 맑음춘천-15.7℃
  • 맑음백령도-4.1℃
  • 맑음북강릉-6.6℃
  • 구름조금강릉-4.4℃
  • 구름조금동해-3.0℃
  • 맑음서울-9.2℃
  • 맑음인천-8.4℃
  • 맑음원주-10.6℃
  • 구름조금울릉도-2.2℃
  • 맑음수원-9.8℃
  • 맑음영월-12.1℃
  • 맑음충주-11.4℃
  • 맑음서산-8.9℃
  • 맑음울진-5.2℃
  • 맑음청주-6.3℃
  • 맑음대전-7.4℃
  • 맑음추풍령-7.5℃
  • 맑음안동-8.0℃
  • 맑음상주-5.9℃
  • 맑음포항-3.3℃
  • 맑음군산-7.1℃
  • 맑음대구-4.0℃
  • 맑음전주-5.9℃
  • 맑음울산-3.9℃
  • 맑음창원-1.9℃
  • 맑음광주-3.9℃
  • 맑음부산-1.9℃
  • 구름많음통영-1.4℃
  • 맑음목포-2.6℃
  • 맑음여수-1.8℃
  • 맑음흑산도1.0℃
  • 맑음완도-2.8℃
  • 맑음고창-5.6℃
  • 맑음순천-4.1℃
  • 맑음홍성(예)-9.0℃
  • 맑음-9.6℃
  • 맑음제주2.2℃
  • 맑음고산3.3℃
  • 맑음성산1.4℃
  • 맑음서귀포3.4℃
  • 맑음진주-6.5℃
  • 맑음강화-10.9℃
  • 흐림양평-11.1℃
  • 흐림이천-12.0℃
  • 흐림인제-14.0℃
  • 흐림홍천-13.4℃
  • 흐림태백-10.2℃
  • 흐림정선군-13.6℃
  • 흐림제천-13.6℃
  • 맑음보은-10.5℃
  • 맑음천안-10.5℃
  • 맑음보령-6.5℃
  • 맑음부여-8.4℃
  • 맑음금산-7.8℃
  • 맑음-7.6℃
  • 맑음부안-5.7℃
  • 맑음임실-8.3℃
  • 맑음정읍-6.7℃
  • 맑음남원-7.5℃
  • 맑음장수-10.1℃
  • 맑음고창군-6.2℃
  • 맑음영광군-5.6℃
  • 맑음김해시-3.5℃
  • 맑음순창군-7.3℃
  • 맑음북창원-2.1℃
  • 맑음양산시-2.2℃
  • 맑음보성군-3.0℃
  • 맑음강진군-4.5℃
  • 맑음장흥-5.7℃
  • 맑음해남-5.9℃
  • 맑음고흥-4.5℃
  • 맑음의령군-8.8℃
  • 맑음함양군-7.8℃
  • 맑음광양시-3.0℃
  • 맑음진도군-4.7℃
  • 흐림봉화-13.4℃
  • 흐림영주-9.3℃
  • 맑음문경-8.5℃
  • 맑음청송군-7.5℃
  • 맑음영덕-5.1℃
  • 맑음의성-10.4℃
  • 맑음구미-6.0℃
  • 맑음영천-4.9℃
  • 맑음경주시-4.8℃
  • 맑음거창-8.5℃
  • 맑음합천-6.8℃
  • 맑음밀양-7.1℃
  • 맑음산청-6.7℃
  • 구름많음거제-0.5℃
  • 맑음남해-2.8℃
  • 맑음-5.6℃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대전관광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적격’의결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대전관광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적격’의결

공공성 우선 기조와 적극적인 개선·추진 의지 긍정 평가

f_2025.10.31(대전관광공사 사장 인사청문회)-1.jpg


[시사캐치] 대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정명국, 이하 인사청문특위)는 3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지난 10월 31일 실시한 대전관광공사 사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적격’의견으로 채택・의결했다.

 

인사청문특위는 경과보고서에서 "2022년부터 대전관광공사 상임이사로 재직하면서 공사 내부의 사업구조와 조직 운영방식을 직접 경험해왔으며, 기본적인 신상 검증 결과와 지역사회 활동 등을 감안할 때 도덕성과 공공성을 저해할 만한 요소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한 "후보자가 개인적 성취보다 조직의 공공성과 시민 체감 성과를 우선하겠다는 운영 철학을 분명히 했고, 공기업 임원으로서 요구되는 책임성·절제성·투명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점이 확인돼, 가치관과 공직관 측면에서도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직무수행능력과 관련해서는 "대전시가 중점 추진해 온 관광정책의 기본 방향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한계를 인식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이를 실제로 실행하려는 적극적인 추진 의지도 확인되었다”고 강조했다.

 

다만 인사청문특위는 보완과제로서 "임명 후에는 청문과정에서 제시한 비전과 과제를 실제 사업계획과 예산에 신속히 반영하고, 지역 특색에 부합하는 대전 고유 관광상품의 개발·육성, 그리고 ESG 경영체계 구축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노력을 통해 공사가 전문성과 경쟁력을 두루 갖춘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인사청문특위 정명국 위원장은 "이번 청문 결과는 후보자가 가지고 있는 언론인으로서의 폭넓은 식견과 공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높이 평가한 것”이라며 "앞으로 대전관광공사가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고, 지역 관광이 실제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의회도 점검과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특위가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5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 보고된 후 대전광역시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