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9 04:14

  • 맑음속초7.2℃
  • 맑음3.7℃
  • 맑음철원2.7℃
  • 구름많음동두천4.8℃
  • 구름많음파주1.7℃
  • 맑음대관령-2.5℃
  • 맑음춘천3.7℃
  • 박무백령도4.7℃
  • 맑음북강릉6.8℃
  • 맑음강릉5.3℃
  • 맑음동해5.0℃
  • 구름많음서울8.0℃
  • 박무인천5.1℃
  • 구름많음원주6.1℃
  • 맑음울릉도8.8℃
  • 박무수원4.6℃
  • 구름많음영월3.3℃
  • 맑음충주3.6℃
  • 구름많음서산1.6℃
  • 맑음울진5.8℃
  • 구름많음청주7.8℃
  • 흐림대전7.1℃
  • 흐림추풍령5.5℃
  • 박무안동6.6℃
  • 구름많음상주5.7℃
  • 맑음포항9.1℃
  • 구름많음군산3.9℃
  • 박무대구8.2℃
  • 안개전주3.7℃
  • 박무울산7.4℃
  • 박무창원9.6℃
  • 구름많음광주8.9℃
  • 박무부산10.3℃
  • 구름많음통영10.2℃
  • 박무목포6.1℃
  • 박무여수11.9℃
  • 안개흑산도5.6℃
  • 흐림완도8.3℃
  • 구름많음고창0.8℃
  • 흐림순천4.8℃
  • 박무홍성(예)2.4℃
  • 구름많음2.7℃
  • 구름많음제주11.6℃
  • 구름많음고산12.5℃
  • 맑음성산11.1℃
  • 구름많음서귀포13.1℃
  • 흐림진주9.1℃
  • 구름많음강화1.8℃
  • 구름많음양평5.6℃
  • 맑음이천4.9℃
  • 맑음인제3.5℃
  • 맑음홍천4.4℃
  • 맑음태백0.3℃
  • 맑음정선군1.8℃
  • 맑음제천1.7℃
  • 구름많음보은3.1℃
  • 맑음천안2.5℃
  • 구름많음보령2.2℃
  • 구름많음부여2.8℃
  • 구름많음금산3.9℃
  • 구름많음5.4℃
  • 구름많음부안3.8℃
  • 구름많음임실2.3℃
  • 구름많음정읍1.8℃
  • 구름많음남원4.3℃
  • 구름많음장수1.9℃
  • 구름많음고창군2.5℃
  • 구름많음영광군2.0℃
  • 흐림김해시9.3℃
  • 구름많음순창군3.0℃
  • 흐림북창원10.3℃
  • 흐림양산시9.3℃
  • 흐림보성군8.9℃
  • 구름많음강진군6.1℃
  • 흐림장흥4.9℃
  • 구름많음해남3.1℃
  • 흐림고흥8.1℃
  • 흐림의령군6.9℃
  • 흐림함양군5.0℃
  • 구름많음광양시11.4℃
  • 구름많음진도군5.0℃
  • 구름많음봉화0.1℃
  • 맑음영주3.0℃
  • 맑음문경5.3℃
  • 맑음청송군2.4℃
  • 맑음영덕5.1℃
  • 구름많음의성4.3℃
  • 구름많음구미7.6℃
  • 구름많음영천4.6℃
  • 구름많음경주시4.5℃
  • 흐림거창4.8℃
  • 흐림합천8.6℃
  • 흐림밀양8.5℃
  • 흐림산청6.7℃
  • 구름많음거제11.4℃
  • 구름많음남해10.9℃
  • 박무8.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하이트(Haith) 축제’ 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하이트(Haith) 축제’ 성료

라마단 종료 맞아 할랄 바비큐 나누며 다문화 교류… “진정한 글로벌 캠퍼스 실현”

[크기변환]사진 4. 외국인 유학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JP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4월 9일(수), 교내에서 무슬림 유학생들을 위한 ‘라마단 종료 축제(Eid al-Fitr)’를 기념하며, 다문화 행사인 ‘하이트(Haith)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무슬림 유학생들의 한 달간의 단식 기간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로, 선문대 유학생 2,600여 명 중 약 10%를 차지하는 무슬림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마련됐다.

 

바비큐 파티는 할랄 기준에 맞춰 준비되었으며,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이 참여해 게임, 음악 공연 등 문화 교류를 함께 즐겼다.

 

문성제 총장은 "선문대는 교육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정체성과 문화를 존중하는 진정한 글로벌 공동체를 지향한다”며, "이번 하이트 축제를 통해 종교와 문화를 초월한 포용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선문대는 무슬림 유학생을 위한 할랄 조리실과 기도 공간을 운영 중이며, 문화와 종교적 배려를 바탕으로 다양한 국제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이처럼 선문대는 초국가·초종교적 다문화 캠퍼스를 만들어가며, 한국 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