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03 20:56

  • 흐림속초15.0℃
  • 구름많음14.9℃
  • 맑음철원15.8℃
  • 구름많음동두천15.3℃
  • 구름많음파주13.0℃
  • 흐림대관령12.8℃
  • 흐림춘천16.7℃
  • 구름많음백령도11.5℃
  • 흐림북강릉18.7℃
  • 흐림강릉18.3℃
  • 흐림동해16.2℃
  • 흐림서울16.5℃
  • 흐림인천13.7℃
  • 흐림원주18.2℃
  • 구름많음울릉도13.3℃
  • 흐림수원15.4℃
  • 흐림영월18.1℃
  • 흐림충주16.8℃
  • 흐림서산14.3℃
  • 흐림울진14.4℃
  • 흐림청주19.3℃
  • 흐림대전17.7℃
  • 흐림추풍령17.5℃
  • 흐림안동19.5℃
  • 흐림상주18.5℃
  • 흐림포항18.4℃
  • 흐림군산14.5℃
  • 흐림대구17.8℃
  • 비전주17.7℃
  • 흐림울산16.7℃
  • 흐림창원15.0℃
  • 흐림광주16.2℃
  • 흐림부산15.2℃
  • 흐림통영14.5℃
  • 비목포14.8℃
  • 흐림여수14.4℃
  • 비흑산도11.2℃
  • 흐림완도14.4℃
  • 흐림고창15.8℃
  • 흐림순천13.5℃
  • 흐림홍성(예)15.8℃
  • 흐림17.9℃
  • 비제주15.7℃
  • 흐림고산12.8℃
  • 흐림성산16.1℃
  • 비서귀포14.3℃
  • 흐림진주14.3℃
  • 구름많음강화13.6℃
  • 흐림양평18.1℃
  • 흐림이천17.6℃
  • 구름많음인제14.2℃
  • 흐림홍천16.4℃
  • 흐림태백15.0℃
  • 흐림정선군18.5℃
  • 흐림제천15.7℃
  • 흐림보은17.2℃
  • 흐림천안17.2℃
  • 흐림보령14.4℃
  • 흐림부여16.1℃
  • 흐림금산19.0℃
  • 흐림16.9℃
  • 흐림부안17.1℃
  • 흐림임실14.6℃
  • 흐림정읍17.6℃
  • 흐림남원15.6℃
  • 흐림장수14.7℃
  • 흐림고창군15.8℃
  • 흐림영광군15.6℃
  • 흐림김해시14.8℃
  • 흐림순창군15.8℃
  • 흐림북창원16.0℃
  • 흐림양산시16.6℃
  • 흐림보성군14.2℃
  • 흐림강진군14.9℃
  • 흐림장흥15.1℃
  • 흐림해남14.6℃
  • 흐림고흥14.5℃
  • 흐림의령군14.7℃
  • 흐림함양군16.0℃
  • 흐림광양시14.9℃
  • 흐림진도군13.7℃
  • 흐림봉화13.5℃
  • 흐림영주15.5℃
  • 흐림문경17.2℃
  • 흐림청송군16.1℃
  • 흐림영덕16.1℃
  • 흐림의성19.0℃
  • 흐림구미18.7℃
  • 흐림영천17.8℃
  • 흐림경주시16.4℃
  • 흐림거창15.1℃
  • 흐림합천16.5℃
  • 흐림밀양17.1℃
  • 흐림산청14.7℃
  • 흐림거제15.3℃
  • 흐림남해15.0℃
  • 흐림15.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의회 “퇴직교직원의 전문성 다시 교육현장으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의회 “퇴직교직원의 전문성 다시 교육현장으로”

김응규 의원 대표발의 ‘도교육청 퇴직교직원 교육활동 지원 조례안’ 교육위 통과
“퇴직 인력의 경험과 지식 활용한 학생교육·평생교육 지원 기대”

f_김응규 의원(아산2, 국민의힘).png


[시사캐치] 충남도의회가 퇴직한 교직원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을 교육 현장의 소중한 자산으로 환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김응규 의원(아산2·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퇴직교직원 교육활동 지원 조례안’이 30일 제365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퇴직교직원들이 재직 시절 쌓아온 역량을 재능기부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교육환경이 변화하고, 인적 자원 활용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교육 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조례안은 ▲퇴직교직원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학생 및 평생교육 지원 사업 ▲학교 행정업무 지원 및 사회봉사 활동 추진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퇴직교직원 지원센터 설치·운영 근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교육감이 관련 기관이나 단체가 퇴직교직원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할 경우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자체 및 유관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명시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김 의원은 "퇴직교직원의 전문성과 경험은 지역 교육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퇴직 후에도 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통로가 마련되어 학교 현장에는 활력을, 퇴직자에게는 보람 있는 제2의 인생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4월 9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