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4 17:48

  • 맑음속초11.9℃
  • 맑음16.1℃
  • 맑음철원14.4℃
  • 맑음동두천14.3℃
  • 맑음파주13.7℃
  • 구름조금대관령11.1℃
  • 맑음춘천16.1℃
  • 박무백령도7.7℃
  • 맑음북강릉13.6℃
  • 맑음강릉15.0℃
  • 맑음동해11.7℃
  • 맑음서울15.0℃
  • 맑음인천11.6℃
  • 맑음원주16.3℃
  • 구름조금울릉도10.4℃
  • 맑음수원13.1℃
  • 맑음영월14.9℃
  • 맑음충주16.1℃
  • 맑음서산12.2℃
  • 구름조금울진12.0℃
  • 구름조금청주17.7℃
  • 맑음대전17.5℃
  • 맑음추풍령16.2℃
  • 맑음안동16.5℃
  • 맑음상주17.7℃
  • 구름조금포항14.5℃
  • 맑음군산11.1℃
  • 맑음대구17.6℃
  • 맑음전주13.7℃
  • 맑음울산13.5℃
  • 맑음창원15.2℃
  • 맑음광주16.8℃
  • 맑음부산12.9℃
  • 맑음통영14.0℃
  • 맑음목포13.1℃
  • 맑음여수13.5℃
  • 구름조금흑산도11.1℃
  • 맑음완도15.8℃
  • 맑음고창12.1℃
  • 맑음순천13.5℃
  • 맑음홍성(예)12.8℃
  • 맑음17.3℃
  • 흐림제주12.7℃
  • 구름많음고산11.7℃
  • 흐림성산13.2℃
  • 흐림서귀포12.4℃
  • 맑음진주14.9℃
  • 맑음강화10.6℃
  • 맑음양평16.2℃
  • 맑음이천17.0℃
  • 맑음인제15.1℃
  • 맑음홍천16.2℃
  • 구름조금태백12.3℃
  • 구름조금정선군14.8℃
  • 맑음제천15.0℃
  • 맑음보은16.2℃
  • 맑음천안15.3℃
  • 맑음보령11.9℃
  • 맑음부여14.4℃
  • 맑음금산17.2℃
  • 맑음16.5℃
  • 맑음부안11.7℃
  • 맑음임실15.4℃
  • 맑음정읍13.2℃
  • 구름조금남원17.6℃
  • 맑음장수15.2℃
  • 맑음고창군12.9℃
  • 맑음영광군12.5℃
  • 맑음김해시13.6℃
  • 맑음순창군16.5℃
  • 맑음북창원15.7℃
  • 맑음양산시15.4℃
  • 맑음보성군14.6℃
  • 맑음강진군14.3℃
  • 맑음장흥13.9℃
  • 맑음해남13.9℃
  • 맑음고흥14.2℃
  • 맑음의령군17.5℃
  • 맑음함양군18.1℃
  • 맑음광양시15.5℃
  • 구름조금진도군12.2℃
  • 구름조금봉화14.7℃
  • 구름조금영주15.5℃
  • 구름조금문경17.1℃
  • 구름조금청송군16.8℃
  • 구름조금영덕12.6℃
  • 맑음의성17.4℃
  • 맑음구미17.9℃
  • 맑음영천16.6℃
  • 구름조금경주시15.4℃
  • 구름조금거창15.9℃
  • 맑음합천17.4℃
  • 맑음밀양16.4℃
  • 맑음산청15.6℃
  • 맑음거제13.1℃
  • 맑음남해14.0℃
  • 맑음14.7℃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호서대, 국제교류 새 모델 ‘We-Do 프로젝트’ 진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호서대, 국제교류 새 모델 ‘We-Do 프로젝트’ 진행

273555_341188_4315.jpg

 

[시사캐치]호서대학교가 국제교류의 새로운 교육 모델로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함께 성장해나가는 ‘We-Do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호서대에 따르면, We-Do 프로젝트는 호서대의 특성화 사업인 ‘CH+ 언어 기반 신남북방 글로벌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언어문화학과의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다.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우리(We)로 하나 되어 함께 기획하고 소통하며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함’을 목표로 두고, 영어영문학과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프로젝트 주제는 문화교류뿐 아니라 유학생과 한국 학생의 상호보완적인 학습 능력 향상까지 아우르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독특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9팀 18명의 재학생들이 선발됐다.


지금까지 대학에서 유학생과 한국 학생의 교류는 대부분 유학생의 학습과 적응을 돕기 위한 튜터링 형식으로, 유학생은 시혜의 대상에 머물러왔다. 또한 계속되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 국내 재학 중인 학생들 사이의 교류가 위축된 상황에서 유학생과 한국 학생의 의미 있는 교류는 답보 상태였다.


강만진 한국언어문화학과 교수는 "We-Do 프로젝트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가는 세계시민으로서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동반 성장을 이루며 글로벌 리더가 되는 과정을 함께 해 나간다는 점에서 이전의 국제 교류 프로그램에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호서대 한국언어문화학과는 온라인을 통한 국제 콜로퀴엄과 해외 한국인 학습자 대상 튜터링이라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국제 교류 대표 학과로 주목받아왔다.


올해는 We-Do 프로젝트뿐 아니라 아제르바이잔 대사 초청 강연, 한국 문화유산 답사, 한글 사랑 공모전, ANGEL+ 교육전파단 등 글로벌 리더로 한국인과 외국인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국제 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선도해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