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4-1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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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캠프, 이틀 연속 여론조사…양승조 40.6%vs박수현 35.6% ‘5%P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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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캠프, 이틀 연속 여론조사…양승조 40.6%vs박수현 35.6% ‘5%P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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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캐치] 4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후보인 양승조 예비후보 캠프는 9일과 10일 잇따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서 연속해서 상대 후보인 박수현 출마 예정자를 크게 따돌린 것으로 나타났다며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날 ‘여론조사꽃’이 발표한 진보 진영의 충남도지사 후보 적합도에서 양승조 40.6%로 박수현(35.6%)과 5%P의 격차를 보이며 양승조 후보의 대세가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줬다.(잘 모름 14.6%, 적합 인물 없다 8.9%)

 

진보 진영의 충남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양승조 후보 30.0%로 박수현 후보 24.5%를 5.5%P 앞서며 본선 경쟁력을 입증했다.(‘적합한 인물 없음’ 27.2%, ‘잘 모름’ 17.5%)

 

특히 국민의 힘 후보와의 가상대결에서도 양승조 후보 50.7%, 김태흠 28.2%로 22.5%P의 격차를 보인 반면, 박수현 후보는 50.0%로 김태흠 후보(30.9%)로 19.1%P로 조사돼, 양승조 후보가 본선 경쟁력에서 월등히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잘하고 있다’ 71.5%, ‘못하고 있다’ 25.5%를 기록했으며, 정당 지지률은 더불어민주당 52.5%, 국민의힘 29.6%로 나타났다.

 

[참고: 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꽃이 충청남도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7일부터 8일까지 성‧연령대‧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한 통신사 제공 무선가상번호를 100% 활용, CATI전화면접 시스템으로 자체 조사. 표본수는 1009명, 총 통화시도 7053명, 응답률은 14.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로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셀가중 값 부여.]

 

같은 여론조사 기관 (주)여론조사꽃이 지난 달 23일~24일 조사한 본선 가상대결 충남 ARS 조사 결과에서 양 후보는 45.3%를 기록, 국민의힘 김태흠 현 지사(36.8%)를 8.5%P 차로 앞선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9일 스트레이트뉴스(조원씨앤아이 의뢰)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양승조 대 박수현 후보간 직접 대결서 양 후보 40.6% 대 박 후보 29.7%로 10.9%p 오차범위 밖의 우세를 보였다. 이 조사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양승조 후보 51.7%의 지지를 얻어 박수현 후보(38.0%)를 13.7%p 차로 크게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양승조 후보는 국민의힘 김태흠 지사와의 가상 맞대결에서 48.1%를 기록, 김 지사(36.4%)를 오차범위 밖인 11.7%p 차이로 따돌리며 본션 경쟁력을 입증했다. 반면 박수현 후보는 김 지사와의 대결에서 5.1%p 차이로 오차범위를 벗어나지 못한 접전에 머물렀다.

 

또한 충남 인구의 절반이 넘는 천안권(54.9%)과 아산당진권(59.5%)에서 압도적 지지가 확인됐다. 충남 정당지지도에서도 민주당 50.1% 대 국민의힘 34.2%로 여당 우세 흐름이 뚜렸했다. [(참고: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 조원씨앤아이 / ARS /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 2026.4.6~7 / 충남 거주 18세 이상 남녀 802명 / 95% 신뢰수준 ±5.1%p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캠프는 "9, 10일 발표된 여론 조사 결과는 도민과 당원들이 불안한 후보가 아닌가 아닌, 흠결 없고 검증된 양승조의 선명함이 민심으로 반영된 결과로 받아들인다”라면서 "최선을 다해 4월 13일부터 시작되는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결선 투표는 오는 4월 13일(월)~15일(수) 3일간 권리당원 투표 및 충남 도민 여론조사 반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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