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14 21:39

  • 맑음속초5.8℃
  • 맑음5.8℃
  • 구름많음철원6.0℃
  • 흐림동두천6.5℃
  • 흐림파주6.0℃
  • 구름많음대관령2.7℃
  • 구름많음춘천6.1℃
  • 박무백령도5.1℃
  • 맑음북강릉5.1℃
  • 구름많음강릉7.2℃
  • 구름많음동해6.6℃
  • 흐림서울7.4℃
  • 흐림인천6.4℃
  • 구름많음원주8.6℃
  • 맑음울릉도4.2℃
  • 흐림수원6.4℃
  • 구름많음영월8.3℃
  • 구름많음충주8.1℃
  • 흐림서산6.4℃
  • 맑음울진4.9℃
  • 구름많음청주8.5℃
  • 구름많음대전7.3℃
  • 맑음추풍령7.7℃
  • 맑음안동6.6℃
  • 구름많음상주8.4℃
  • 맑음포항7.9℃
  • 구름많음군산5.1℃
  • 맑음대구8.6℃
  • 맑음전주6.0℃
  • 구름많음울산6.4℃
  • 맑음창원7.6℃
  • 맑음광주7.1℃
  • 맑음부산8.3℃
  • 맑음통영6.7℃
  • 맑음목포5.9℃
  • 맑음여수8.0℃
  • 맑음흑산도5.7℃
  • 맑음완도6.1℃
  • 맑음고창3.3℃
  • 맑음순천7.0℃
  • 흐림홍성(예)6.0℃
  • 구름많음7.5℃
  • 맑음제주9.7℃
  • 맑음고산9.5℃
  • 맑음성산7.4℃
  • 맑음서귀포9.1℃
  • 맑음진주5.5℃
  • 흐림강화5.6℃
  • 흐림양평8.7℃
  • 흐림이천8.1℃
  • 구름많음인제4.8℃
  • 구름많음홍천7.7℃
  • 구름많음태백3.2℃
  • 구름많음정선군6.2℃
  • 구름많음제천7.9℃
  • 구름많음보은6.2℃
  • 흐림천안7.4℃
  • 구름많음보령3.0℃
  • 맑음부여5.5℃
  • 맑음금산6.1℃
  • 구름많음7.3℃
  • 구름많음부안4.3℃
  • 구름많음임실4.7℃
  • 구름많음정읍4.9℃
  • 맑음남원6.6℃
  • 구름많음장수2.6℃
  • 맑음고창군3.5℃
  • 맑음영광군4.6℃
  • 맑음김해시7.6℃
  • 맑음순창군5.6℃
  • 맑음북창원8.4℃
  • 맑음양산시7.7℃
  • 맑음보성군7.8℃
  • 맑음강진군6.4℃
  • 맑음장흥5.8℃
  • 맑음해남5.9℃
  • 맑음고흥5.5℃
  • 맑음의령군6.0℃
  • 맑음함양군7.1℃
  • 맑음광양시7.0℃
  • 맑음진도군4.4℃
  • 구름많음봉화4.5℃
  • 구름많음영주6.1℃
  • 구름많음문경8.9℃
  • 구름많음청송군3.0℃
  • 구름많음영덕5.3℃
  • 맑음의성4.5℃
  • 맑음구미7.1℃
  • 구름많음영천6.4℃
  • 구름많음경주시4.6℃
  • 맑음거창6.0℃
  • 맑음합천7.5℃
  • 맑음밀양6.9℃
  • 맑음산청8.2℃
  • 맑음거제6.8℃
  • 맑음남해6.4℃
  • 맑음7.0℃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2025-2026 아산방문의해' 열어…천만 관광객 유치 도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

'2025-2026 아산방문의해' 열어…천만 관광객 유치 도전

1월 24일 온양온천역 광장서 개최

 

[포맷변환][크기변환]사본 -20250125_144318.jpg


[시사캐치]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멋진 추억을 선사할 준비를 마친 아산시는 1월 24일 온양온천역광장에서 2025-2026 아산방문의해 선포식을 개최하고, 천만 관광객 유치를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츅사에서 "아산 곳곳의 보석 같은 대표 관광지는 감동과 설렘을 선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신정호 지방 정원에 키즈 가든과 하늘길 같은 새로운 콘텐츠를 더하고 삽교천과 곡교천을 사용한 생태탐방로를 조성해 아산의 관광자원을 미래 먹거리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아산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수도권 관광객이 많이 찾는 ‘풍물 5일장’과 연계 진행돼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아산시의 대표적 관광지 곡교천, 은행나무길, 현충사, 외암민속마을, 게바위, 특히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든 현충사와 함께, 그의 삶과 업적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재와 기념 공간이 있다.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는 열렸다. 그리고 아산 문화예술하면 떠오르는 고품격 문화예술의 도시 ‘아트밸리 아산' 은 이제 완전히 사라졌을까?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앞으로 아산시의 문화예술관광은 어떻게 변할지? 어떤 리더가 아산의 문화콘텐츠 변화를 이끌고 올지, 도시 브랜드를 바꾸어 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사캐치정경숙=#제1제2수도권특파원단]

[영상출처 : #제1제2수도권협의회]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