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5 13:17

  • 흐림속초8.7℃
  • 비6.8℃
  • 흐림철원4.5℃
  • 흐림동두천6.4℃
  • 흐림파주7.1℃
  • 흐림대관령6.6℃
  • 흐림춘천6.9℃
  • 비백령도7.1℃
  • 흐림북강릉11.4℃
  • 흐림강릉13.0℃
  • 흐림동해14.6℃
  • 비서울7.9℃
  • 비인천7.7℃
  • 흐림원주8.1℃
  • 흐림울릉도12.7℃
  • 비수원8.2℃
  • 흐림영월10.7℃
  • 흐림충주8.5℃
  • 흐림서산8.8℃
  • 구름많음울진13.6℃
  • 비청주9.6℃
  • 비대전9.8℃
  • 흐림추풍령10.6℃
  • 비안동13.1℃
  • 흐림상주11.3℃
  • 흐림포항15.9℃
  • 흐림군산9.8℃
  • 흐림대구14.7℃
  • 비전주10.6℃
  • 흐림울산15.5℃
  • 흐림창원13.9℃
  • 비광주10.8℃
  • 비부산13.3℃
  • 흐림통영13.4℃
  • 흐림목포10.8℃
  • 흐림여수13.4℃
  • 구름조금흑산도12.4℃
  • 흐림완도12.7℃
  • 흐림고창10.0℃
  • 흐림순천11.6℃
  • 비홍성(예)9.7℃
  • 흐림10.2℃
  • 비제주14.6℃
  • 흐림고산12.1℃
  • 흐림성산14.4℃
  • 비서귀포13.6℃
  • 흐림진주14.0℃
  • 흐림강화7.2℃
  • 흐림양평7.7℃
  • 흐림이천7.9℃
  • 흐림인제6.4℃
  • 흐림홍천7.2℃
  • 흐림태백10.7℃
  • 흐림정선군10.6℃
  • 흐림제천8.2℃
  • 흐림보은9.0℃
  • 흐림천안9.6℃
  • 흐림보령9.6℃
  • 흐림부여10.0℃
  • 흐림금산10.1℃
  • 흐림9.9℃
  • 흐림부안11.4℃
  • 흐림임실10.1℃
  • 흐림정읍11.0℃
  • 흐림남원11.9℃
  • 흐림장수9.8℃
  • 흐림고창군10.3℃
  • 흐림영광군10.3℃
  • 흐림김해시13.8℃
  • 흐림순창군10.3℃
  • 흐림북창원15.8℃
  • 흐림양산시14.5℃
  • 흐림보성군14.2℃
  • 흐림강진군12.1℃
  • 흐림장흥11.9℃
  • 흐림해남11.2℃
  • 흐림고흥14.3℃
  • 흐림의령군15.7℃
  • 흐림함양군12.5℃
  • 흐림광양시14.1℃
  • 흐림진도군11.3℃
  • 흐림봉화12.3℃
  • 흐림영주12.4℃
  • 흐림문경9.4℃
  • 흐림청송군13.8℃
  • 흐림영덕14.5℃
  • 흐림의성13.7℃
  • 흐림구미14.3℃
  • 흐림영천14.1℃
  • 흐림경주시15.8℃
  • 흐림거창12.1℃
  • 흐림합천14.7℃
  • 흐림밀양14.9℃
  • 흐림산청12.3℃
  • 흐림거제13.3℃
  • 흐림남해14.6℃
  • 비14.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소상공인 전국 최대 규모 건강검진 비용 지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소상공인 전국 최대 규모 건강검진 비용 지원

1인당 30만 원까지 전액 보조, 총 600명 선정

f_2. 대전시, 소상공인 만남 이어 건강까지…전국 최대 규모 건강검진 비용 지원-1.jpg


[시사캐치] 대전시가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두고 KB금융그룹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미혼 소상공인 만남 프로그램에 이어 전국 최대 규모의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앞서 KB금융그룹은 지난해 11월 대전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10억 원을 기탁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건강검진 지원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지원 ▲아이 돌봄 지원 ▲만남 지원 ▲난임 치료비 지원 ▲산후 건강관리 지원 등 6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건강검진 지원사업 역시 그 일환으로. 소상공인 1인당 최대 30만 원의 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협약 검진센터 등에서 올해 9월 13일까지 별도 비용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 비용은 대전시가 검진병원에 일괄 지급한다.

 

시는 장시간 노동 등 건강관리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위해 폐암 검진 등 총 120개 항목에 대한 검진비를 지원하며, 조기 발견 시 치료 효과가 큰 질환 중심으로 구성했다.

 

신청은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2023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대전시에 거주하고 대전 소재 사업장을 운영 중인 전년도 매출액 5천만 원 미만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적격 심사를 거쳐 자치구별 120명씩 총 600명이 선정되며, 연 매출이 낮은 순으로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www.djbea.or.kr/biz)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380-3084)을 통해 접수 방법과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건강을 챙기고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