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4-04 09:53

  • 맑음속초8.7℃
  • 구름조금6.8℃
  • 구름조금철원6.4℃
  • 구름조금동두천7.4℃
  • 구름조금파주6.8℃
  • 맑음대관령5.5℃
  • 구름많음춘천6.5℃
  • 박무백령도7.6℃
  • 맑음북강릉9.3℃
  • 맑음강릉9.6℃
  • 맑음동해10.1℃
  • 연무서울9.2℃
  • 박무인천7.5℃
  • 구름많음원주7.9℃
  • 맑음울릉도9.8℃
  • 박무수원8.4℃
  • 맑음영월7.2℃
  • 구름조금충주8.5℃
  • 구름조금서산7.0℃
  • 맑음울진10.5℃
  • 연무청주9.7℃
  • 연무대전10.0℃
  • 구름조금추풍령9.4℃
  • 맑음안동6.8℃
  • 맑음상주7.8℃
  • 맑음포항10.1℃
  • 맑음군산9.0℃
  • 맑음대구9.1℃
  • 박무전주10.4℃
  • 맑음울산9.5℃
  • 맑음창원11.5℃
  • 연무광주9.6℃
  • 맑음부산10.8℃
  • 맑음통영10.8℃
  • 박무목포7.5℃
  • 맑음여수10.4℃
  • 맑음흑산도9.5℃
  • 맑음완도9.8℃
  • 맑음고창7.1℃
  • 맑음순천10.0℃
  • 연무홍성(예)9.3℃
  • 구름조금9.5℃
  • 구름많음제주10.7℃
  • 맑음고산10.4℃
  • 맑음성산11.7℃
  • 맑음서귀포12.5℃
  • 맑음진주8.6℃
  • 맑음강화7.8℃
  • 구름많음양평7.2℃
  • 구름조금이천8.1℃
  • 구름조금인제5.1℃
  • 구름많음홍천5.3℃
  • 맑음태백8.5℃
  • 맑음정선군4.8℃
  • 구름많음제천7.0℃
  • 구름많음보은9.0℃
  • 구름많음천안8.1℃
  • 맑음보령9.4℃
  • 맑음부여8.8℃
  • 구름조금금산10.3℃
  • 구름조금10.0℃
  • 맑음부안9.7℃
  • 맑음임실10.0℃
  • 맑음정읍8.9℃
  • 맑음남원9.3℃
  • 맑음장수8.4℃
  • 맑음고창군8.8℃
  • 맑음영광군7.4℃
  • 맑음김해시10.5℃
  • 맑음순창군9.1℃
  • 맑음북창원10.9℃
  • 맑음양산시10.8℃
  • 맑음보성군10.8℃
  • 맑음강진군8.4℃
  • 맑음장흥8.4℃
  • 맑음해남7.9℃
  • 맑음고흥11.1℃
  • 맑음의령군9.1℃
  • 맑음함양군10.2℃
  • 맑음광양시11.2℃
  • 맑음진도군7.4℃
  • 맑음봉화5.2℃
  • 맑음영주6.7℃
  • 맑음문경9.1℃
  • 맑음청송군5.8℃
  • 맑음영덕12.2℃
  • 맑음의성6.5℃
  • 맑음구미9.1℃
  • 맑음영천7.1℃
  • 맑음경주시8.8℃
  • 맑음거창8.0℃
  • 맑음합천9.1℃
  • 맑음밀양8.0℃
  • 맑음산청7.8℃
  • 맑음거제10.4℃
  • 맑음남해8.9℃
  • 맑음10.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세종시, 한글문화도시 지속가능성 확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세종시, 한글문화도시 지속가능성 확보

24~25일, 제1분기 사업 점검…성과관리체계 운영 철저

f_제1분기 문화도시 사업 점검 사진1(한글문화도시과).jpeg


[시사캐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전국 최초·유일의 ‘한글문화도시’로서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24∼25일 양일간 제1분기 한글문화도시 사업 점검을 진행했다.

 

한글문화도시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이음·채움·가꿈의 3가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국제 한글 비엔날레 개최, 한글놀이터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7년 국비 지원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한글문화도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3년간 성과관리 체계를 철저하게 운영하기 위해 매월 실무협의회와 분기별 사업 점검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제1분기 사업 점검에서는 지난 24일 세종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과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을, 25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도시 컨설팅 위원이 영상회의로 참석해 점검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가정책 방향과 부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1분기에는 ▲한글문화도시센터 출범 ▲비엔날레 운영위원회 출범 ▲한글놀이터 세종관 대상지 선정 ▲세종 한글 컬처로드 예술가 모집 시작 등이 주요 추진내용으로 파악됐다.

 

시는 점검 결과를 각 기관에 공유하고 오는 4월에 열리는 제3차 문화도시 실무협의회를 통해 보완 및 발전 경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한글문화도시는 3년짜리 사업에 그치지 않고 세종시의 영구적인 문화 정체성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며 "한글문화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초기부터 확보해 나갈 수 있도록 제도를 정교하게 다듬어 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