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3-21 16:20

  • 맑음속초12.6℃
  • 맑음15.7℃
  • 맑음철원14.1℃
  • 맑음동두천15.6℃
  • 맑음파주13.5℃
  • 맑음대관령10.5℃
  • 맑음춘천15.7℃
  • 맑음백령도8.7℃
  • 맑음북강릉14.8℃
  • 맑음강릉16.6℃
  • 맑음동해13.6℃
  • 맑음서울15.2℃
  • 맑음인천10.2℃
  • 맑음원주15.4℃
  • 구름많음울릉도10.9℃
  • 맑음수원14.2℃
  • 맑음영월15.9℃
  • 맑음충주16.0℃
  • 맑음서산13.0℃
  • 맑음울진14.2℃
  • 맑음청주16.7℃
  • 맑음대전16.7℃
  • 맑음추풍령16.2℃
  • 맑음안동16.5℃
  • 맑음상주17.7℃
  • 맑음포항16.9℃
  • 맑음군산9.9℃
  • 맑음대구18.0℃
  • 맑음전주16.5℃
  • 맑음울산16.2℃
  • 맑음창원16.1℃
  • 맑음광주17.0℃
  • 맑음부산16.3℃
  • 맑음통영16.3℃
  • 맑음목포13.6℃
  • 맑음여수16.3℃
  • 맑음흑산도9.3℃
  • 맑음완도17.3℃
  • 맑음고창13.7℃
  • 맑음순천15.8℃
  • 맑음홍성(예)14.9℃
  • 맑음15.7℃
  • 맑음제주15.0℃
  • 맑음고산14.2℃
  • 맑음성산15.7℃
  • 맑음서귀포17.3℃
  • 맑음진주16.5℃
  • 맑음강화8.8℃
  • 맑음양평16.0℃
  • 맑음이천16.4℃
  • 맑음인제14.4℃
  • 맑음홍천15.9℃
  • 맑음태백12.7℃
  • 맑음정선군15.5℃
  • 맑음제천14.4℃
  • 맑음보은15.9℃
  • 맑음천안16.0℃
  • 맑음보령12.2℃
  • 맑음부여16.4℃
  • 맑음금산16.6℃
  • 맑음16.6℃
  • 맑음부안12.1℃
  • 맑음임실16.0℃
  • 맑음정읍14.9℃
  • 맑음남원18.0℃
  • 맑음장수15.5℃
  • 맑음고창군15.0℃
  • 맑음영광군13.0℃
  • 맑음김해시16.6℃
  • 맑음순창군17.3℃
  • 맑음북창원17.7℃
  • 맑음양산시17.1℃
  • 맑음보성군16.9℃
  • 맑음강진군18.0℃
  • 맑음장흥15.8℃
  • 맑음해남15.9℃
  • 맑음고흥17.0℃
  • 맑음의령군18.0℃
  • 맑음함양군18.3℃
  • 맑음광양시16.9℃
  • 맑음진도군14.3℃
  • 맑음봉화14.6℃
  • 맑음영주16.0℃
  • 맑음문경16.9℃
  • 맑음청송군16.4℃
  • 맑음영덕14.7℃
  • 맑음의성17.6℃
  • 맑음구미18.8℃
  • 맑음영천17.8℃
  • 맑음경주시17.5℃
  • 맑음거창18.3℃
  • 맑음합천18.8℃
  • 맑음밀양19.1℃
  • 맑음산청17.4℃
  • 맑음거제15.6℃
  • 맑음남해15.7℃
  • 맑음16.4℃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천안시, 천안함 46용사 16주기 온라인 추모관 운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천안시, 천안함 46용사 16주기 온라인 추모관 운영

23일부터 5일간 시 누리집서 온라인 헌화 및 추모글 게시

f_복지정책과(천안함 46용사 16주기 온라인 추모관 운영).png


[시사캐치] 천안시가 제11회 서해수호의 날과 천안함 피격사건 16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전 시민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3일부터 5일간 시청 누리집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해 시민 누구나 헌화와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지역사회 전반에 추모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 청사에 추모 현수막을 게시한다.

 

이어 오는 27일에는 태조산공원 내 천안보훈공원에서 천안함 46용사 16주기 추모식을 엄숙히 거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천안함 유족, 보훈단체장, 전사자 모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기념하는 시간을 갖는다.

 

천안시와 천안함의 인연은 1990년 자매결연을 맺으며 시작됐으며, 시는 피격 사건 이후 매년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2011년에는 천안보훈공원 내에 천안함 추모비와 모형을 건립해 희생을 기려 왔으며, 2023년에는 새롭게 진수된 천안함 부대와 자매결연을 재체결하며 변함없는 유대를 유지하고 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46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 그 뜻을 기리며 국가안보 의식 함양과 평화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천안함과 이름을 같이하는 도시로서 46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그 뜻을 기리며 국가안보 의식 함양과 평화 가치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