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00:56

  • 맑음속초6.7℃
  • 박무-4.5℃
  • 맑음철원-2.5℃
  • 맑음동두천-0.4℃
  • 맑음파주-2.7℃
  • 맑음대관령0.0℃
  • 맑음춘천-4.2℃
  • 박무백령도1.1℃
  • 연무북강릉3.1℃
  • 맑음강릉6.2℃
  • 맑음동해7.6℃
  • 박무서울2.2℃
  • 박무인천1.0℃
  • 맑음원주0.1℃
  • 맑음울릉도7.6℃
  • 박무수원-0.1℃
  • 맑음영월-0.6℃
  • 맑음충주-1.0℃
  • 맑음서산-1.4℃
  • 맑음울진2.8℃
  • 박무청주3.6℃
  • 박무대전2.1℃
  • 맑음추풍령4.1℃
  • 연무안동3.1℃
  • 맑음상주5.3℃
  • 연무포항7.2℃
  • 맑음군산1.7℃
  • 연무대구7.6℃
  • 박무전주3.6℃
  • 연무울산8.9℃
  • 맑음창원9.7℃
  • 박무광주4.2℃
  • 맑음부산10.1℃
  • 맑음통영7.1℃
  • 박무목포4.3℃
  • 맑음여수8.6℃
  • 박무흑산도5.6℃
  • 맑음완도6.8℃
  • 맑음고창1.8℃
  • 맑음순천4.9℃
  • 안개홍성(예)-1.4℃
  • 맑음0.8℃
  • 연무제주8.4℃
  • 맑음고산9.7℃
  • 맑음성산8.4℃
  • 맑음서귀포10.0℃
  • 맑음진주1.3℃
  • 맑음강화-1.1℃
  • 맑음양평0.4℃
  • 맑음이천1.5℃
  • 맑음인제-1.0℃
  • 맑음홍천-1.1℃
  • 맑음태백1.4℃
  • 맑음정선군0.8℃
  • 맑음제천-2.0℃
  • 맑음보은0.4℃
  • 맑음천안2.3℃
  • 맑음보령1.3℃
  • 맑음부여-1.9℃
  • 맑음금산0.2℃
  • 맑음1.7℃
  • 흐림부안2.8℃
  • 맑음임실0.3℃
  • 맑음정읍3.7℃
  • 맑음남원1.2℃
  • 맑음장수-2.1℃
  • 맑음고창군0.6℃
  • 맑음영광군3.4℃
  • 맑음김해시9.1℃
  • 맑음순창군0.4℃
  • 맑음북창원9.1℃
  • 맑음양산시8.2℃
  • 맑음보성군5.3℃
  • 맑음강진군3.2℃
  • 맑음장흥1.4℃
  • 맑음해남3.4℃
  • 맑음고흥3.0℃
  • 맑음의령군1.6℃
  • 맑음함양군0.9℃
  • 맑음광양시7.7℃
  • 맑음진도군4.5℃
  • 맑음봉화-2.2℃
  • 맑음영주4.3℃
  • 맑음문경4.4℃
  • 맑음청송군4.7℃
  • 맑음영덕5.6℃
  • 맑음의성-1.5℃
  • 맑음구미5.8℃
  • 맑음영천7.1℃
  • 맑음경주시8.3℃
  • 맑음거창0.2℃
  • 맑음합천2.0℃
  • 맑음밀양2.6℃
  • 맑음산청5.4℃
  • 맑음거제7.3℃
  • 맑음남해5.1℃
  • 맑음7.1℃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선문대–중진공 충청연수원,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 강화 나선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

선문대–중진공 충청연수원,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 강화 나선다

f_사진 1.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좌 최재성 국제교류처장, 우 이완희 중진공 충청연수원장).png


[시사캐치]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1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원장 이완희)과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 지역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선문대에 재학 중인 3,34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연수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기업 정보 공유, 인력 연계 확대 등 실제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유학생 대상 취업역량 강화 집중 연수를 함께 운영하고, 비즈니스 한국어와 산업안전, 문화적응, 취업 매너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AX·DX 기반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홍보해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력 수요와 유학생의 취업 희망 분야를 공유하며 우수 강사 및 교육시설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연 1회 이상 성과를 점검하고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중진공 충청연수원은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중심의 연수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학생의 직무역량 강화를 책임진다. 선문대학교는 기존의 유학생 지원체계와 글로벌 전담 조직을 토대로 연수 참여 대상자 발굴, 프로그램 운영, 취업 연계 지원 등에서 역할을 맡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선문대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공동 개최해 기업과 유학생 간 채용 매칭을 강화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우수사례 발굴과 언론 홍보, 지자체·공공기관·타 대학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간다.

 

이완희 중진공 충청연수원장은 "지역 기업의 글로벌 인재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학생들이 중소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연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성 선문대 국제교류처장은 "선문대는 전국 최고 수준의 유학생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유학생의 국내 취업 확대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기관장 인사말과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