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07-11 12:46

  • 맑음속초26.9℃
  • 맑음32.2℃
  • 맑음철원30.7℃
  • 맑음동두천31.2℃
  • 맑음파주29.8℃
  • 구름많음대관령23.1℃
  • 맑음춘천31.3℃
  • 맑음백령도28.6℃
  • 구름많음북강릉27.4℃
  • 구름조금강릉28.9℃
  • 맑음동해27.1℃
  • 맑음서울32.5℃
  • 맑음인천32.2℃
  • 맑음원주33.2℃
  • 구름조금울릉도26.1℃
  • 맑음수원31.0℃
  • 맑음영월32.5℃
  • 맑음충주31.2℃
  • 맑음서산31.4℃
  • 맑음울진27.6℃
  • 맑음청주32.3℃
  • 맑음대전31.4℃
  • 맑음추풍령28.7℃
  • 맑음안동31.4℃
  • 맑음상주31.7℃
  • 구름많음포항26.8℃
  • 구름조금군산31.7℃
  • 구름조금대구29.6℃
  • 맑음전주33.5℃
  • 구름많음울산27.5℃
  • 맑음창원32.0℃
  • 구름조금광주31.5℃
  • 구름조금부산31.6℃
  • 구름조금통영29.8℃
  • 구름조금목포32.2℃
  • 맑음여수29.3℃
  • 구름조금흑산도29.3℃
  • 구름조금완도33.4℃
  • 구름조금고창33.6℃
  • 맑음순천30.6℃
  • 맑음홍성(예)32.1℃
  • 맑음31.8℃
  • 흐림제주26.0℃
  • 구름많음고산31.4℃
  • 흐림성산26.0℃
  • 흐림서귀포26.9℃
  • 맑음진주31.5℃
  • 맑음강화29.7℃
  • 맑음양평30.5℃
  • 맑음이천31.5℃
  • 맑음인제30.4℃
  • 맑음홍천32.1℃
  • 맑음태백24.4℃
  • 맑음정선군29.5℃
  • 맑음제천29.6℃
  • 맑음보은29.2℃
  • 맑음천안30.6℃
  • 맑음보령34.0℃
  • 맑음부여32.1℃
  • 맑음금산31.3℃
  • 맑음31.3℃
  • 구름조금부안33.5℃
  • 구름많음임실29.6℃
  • 구름조금정읍32.8℃
  • 구름조금남원31.5℃
  • 구름많음장수28.3℃
  • 구름조금고창군33.5℃
  • 구름많음영광군33.2℃
  • 구름조금김해시31.7℃
  • 구름조금순창군31.9℃
  • 구름조금북창원32.2℃
  • 구름조금양산시31.4℃
  • 맑음보성군31.6℃
  • 맑음강진군32.8℃
  • 맑음장흥31.7℃
  • 구름조금해남32.6℃
  • 구름조금고흥32.6℃
  • 구름조금의령군30.1℃
  • 맑음함양군30.8℃
  • 구름조금광양시31.4℃
  • 맑음진도군31.9℃
  • 맑음봉화29.3℃
  • 맑음영주30.7℃
  • 맑음문경30.7℃
  • 맑음청송군29.5℃
  • 맑음영덕27.6℃
  • 맑음의성31.7℃
  • 맑음구미33.2℃
  • 구름조금영천28.8℃
  • 구름많음경주시28.2℃
  • 맑음거창30.4℃
  • 맑음합천31.5℃
  • 구름조금밀양31.8℃
  • 맑음산청30.6℃
  • 구름조금거제29.6℃
  • 맑음남해30.3℃
  • 구름조금30.8℃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대전시, 청년과 지역기업의 만남‘잡(JOB)담(談)’성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대전시, 청년과 지역기업의 만남‘잡(JOB)담(談)’성료

대전시, 18개 우수기업과 지역 청년 250여 명 매칭 행사 성료

f_2. 청년과 지역기업의 만남  ‘잡(JOB)담(談)’ 개최-1.jpg


[시사캐치] 대전시는 7월 1일(화)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청년과 지역 우수기업 간 일자리 매칭 행사인 『잡(JOB)담(談)』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청년일자리 정책인 『대전 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의 지역 내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알테오젠, ㈜나노신소재 등 ‘청년이 끌리는 기업(청끌기업)’으로 선정된 18개 사의 인사책임자와 취업 선배 2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대전지역 5개 대학 및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250여 명과 만나 기업의 채용 정보, 직무 설명, 입사 노하우 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잡(JOB)담(談)』은 단발성 행사를 넘어, 참가 청년들의 입사 지원서 접수부터 면접, 직무훈련 및 현장 실습을 거쳐 최종 채용까지 연계되는 구조로 운영돼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 청년이 지역의 우수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하는 것이 우리 고용정책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청끌기업’에는 임금, 복지, 근무 환경,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 33개 사가 참여 중이며, 시는 지속적으로 참여기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