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본 -[크기변환]2 아산시, 2022년 열린 간담회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21061556_f1cba82bf3a2c9f99181b8297a65cb98_4swg.jpg)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7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읍면동별 열린 간담회에서 건의된 총 506건의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처리계획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사본 -[크기변환]2 아산시, 2022년 열린 간담회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3).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21061613_f1cba82bf3a2c9f99181b8297a65cb98_j4j7.jpg)
시는 현재 506건의 시민 건의사항 중 96건(19.0%)은 완료했으며, 앞으로 93건(18.4%)은 2023년 내 처리를 완료하고, 늦어도 2026년까지 총 243건(누적 48.0%)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재 시 여건상 불가피하게 중장기 검토로 분류된 166건(32.8%)과 처리불가 97건(19.2%)에 대해서도 정책 여건 변화와 기타 사정변경 등을 고려해 매년 추진 가능 여부를 재검토하며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사본 -[크기변환]2 아산시, 2022년 열린 간담회 시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1).jpg](http://www.sisacatch.com/data/editor/2212/20221221061628_f1cba82bf3a2c9f99181b8297a65cb98_uv9d.jpg)
박경귀 시장은 "한정된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 개발을 중단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부문별 사업 우선순위가 필수적”이라며 "매년 부문별 사업 우선순위를 작성 조정하고 단계별 순차 시행해, 예측할 수 있는 선진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