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17:51

  • 맑음속초9.0℃
  • 맑음5.7℃
  • 맑음철원3.6℃
  • 맑음동두천4.2℃
  • 맑음파주2.7℃
  • 맑음대관령4.1℃
  • 맑음춘천6.0℃
  • 비백령도3.7℃
  • 맑음북강릉8.6℃
  • 맑음강릉11.8℃
  • 맑음동해11.5℃
  • 연무서울8.8℃
  • 박무인천3.3℃
  • 맑음원주7.0℃
  • 맑음울릉도9.6℃
  • 맑음수원8.9℃
  • 맑음영월6.6℃
  • 맑음충주5.9℃
  • 맑음서산9.9℃
  • 맑음울진12.5℃
  • 연무청주7.0℃
  • 연무대전8.4℃
  • 맑음추풍령10.6℃
  • 맑음안동10.8℃
  • 맑음상주11.6℃
  • 맑음포항14.5℃
  • 맑음군산9.9℃
  • 맑음대구14.6℃
  • 맑음전주11.2℃
  • 맑음울산12.6℃
  • 맑음창원13.1℃
  • 맑음광주13.4℃
  • 맑음부산13.8℃
  • 맑음통영13.9℃
  • 맑음목포10.7℃
  • 맑음여수13.6℃
  • 맑음흑산도7.9℃
  • 맑음완도12.9℃
  • 맑음고창13.7℃
  • 맑음순천13.6℃
  • 박무홍성(예)6.0℃
  • 맑음5.1℃
  • 맑음제주15.4℃
  • 맑음고산15.7℃
  • 맑음성산15.4℃
  • 맑음서귀포16.2℃
  • 맑음진주13.7℃
  • 맑음강화1.4℃
  • 맑음양평6.2℃
  • 맑음이천5.6℃
  • 맑음인제6.7℃
  • 맑음홍천5.8℃
  • 맑음태백6.8℃
  • 맑음정선군6.0℃
  • 맑음제천7.1℃
  • 맑음보은9.3℃
  • 맑음천안7.0℃
  • 맑음보령8.0℃
  • 맑음부여8.8℃
  • 맑음금산12.1℃
  • 맑음5.6℃
  • 맑음부안10.8℃
  • 맑음임실12.2℃
  • 맑음정읍12.2℃
  • 맑음남원13.7℃
  • 맑음장수11.2℃
  • 맑음고창군12.5℃
  • 맑음영광군12.6℃
  • 맑음김해시13.9℃
  • 맑음순창군12.6℃
  • 맑음북창원13.8℃
  • 맑음양산시14.3℃
  • 맑음보성군12.3℃
  • 맑음강진군13.3℃
  • 맑음장흥15.1℃
  • 맑음해남12.9℃
  • 맑음고흥12.8℃
  • 맑음의령군15.2℃
  • 맑음함양군14.4℃
  • 맑음광양시15.0℃
  • 맑음진도군9.6℃
  • 맑음봉화7.2℃
  • 맑음영주6.8℃
  • 맑음문경8.2℃
  • 맑음청송군9.5℃
  • 맑음영덕11.2℃
  • 맑음의성11.6℃
  • 맑음구미9.6℃
  • 맑음영천13.7℃
  • 맑음경주시14.2℃
  • 맑음거창14.3℃
  • 맑음합천15.4℃
  • 맑음밀양14.1℃
  • 맑음산청12.5℃
  • 맑음거제11.4℃
  • 맑음남해10.8℃
  • 맑음14.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충남도, “외국인 아동 보육료”…내년부터 천안, 아산, 논산 지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충남도, “외국인 아동 보육료”…내년부터 천안, 아산, 논산 지원

“시‧군 지원 협의”
상호주의 입장서 접근‧사회적 합의 우선…“필요 시‧군서 개별 지원”

[시사캐치]충남도는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은 사회적 합의가 먼저 필요한 만큼, 군이 개별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협의해 나아가겠다고 7일 밝혔다.

 

지난 9월 말 기준 도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만 35세 외국인 아동은 683명이다.

 

중국 국적이 311(45.6%)로 가장 많고, 카자흐스탄(10014.6%), 우즈베키스탄(8512.4%), 러시아(659.5%), 키르기스스탄(324.7%), 몽골(284.1%), 베트남(131.9%) 등이 뒤를 이었다.

 

군별 어린이집 재원 외국인 아동은 천안 221, 아산 295, 당진 58, 논산 42, 서산 31명 등이며, 계룡과 서천, 청양에는 없다.

 

이들은 현재 내국인 아동과 달리 표준보육비용(343190045396500)과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등 필요경비를 내고 있다.

 

도는 외국인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상호주의 입장에서 접근이 필요한 만큼,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은 현재로선 시기상조로 보고 있다.

 

사회보장기본법(9)과 보건복지부 입장도 외국인은 지원 대상이 아니다.

 

다만 우리나라가 1991년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점을 감안, 법적 기반 마련 추이를 살펴 외국인 아동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는 것이 도의 판단이다.

 

법적 기반 마련 전에는 필요한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아갈 방침이다.

 

전국적으로 외국인 아동에게 보육료를 지원 중인 기초자치단체는 경기 안산과 김포 등이 있다.

 

도내에서는 내년부터 천안과 아산, 논산이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외국인에게 내국인과 동일하게 보육료를 지원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사회적 합의가 우선 필요하다라며 "법적 기반이 마련된 뒤 지원 방안을 살피되, 그 이전에는 천안아산논산 외 시군에서도 지원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