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4 01:20

  • 맑음속초-5.1℃
  • 구름조금-14.7℃
  • 흐림철원-14.5℃
  • 흐림동두천-11.2℃
  • 흐림파주-13.7℃
  • 흐림대관령-13.8℃
  • 맑음춘천-13.0℃
  • 맑음백령도-3.4℃
  • 맑음북강릉-3.9℃
  • 맑음강릉-4.9℃
  • 맑음동해-3.5℃
  • 구름조금서울-8.6℃
  • 구름조금인천-7.7℃
  • 맑음원주-7.8℃
  • 눈울릉도-1.6℃
  • 맑음수원-7.8℃
  • 맑음영월-8.0℃
  • 맑음충주-7.5℃
  • 맑음서산-5.9℃
  • 맑음울진-4.5℃
  • 맑음청주-5.5℃
  • 맑음대전-5.4℃
  • 맑음추풍령-5.6℃
  • 맑음안동-5.6℃
  • 맑음상주-5.0℃
  • 맑음포항-2.7℃
  • 맑음군산-4.6℃
  • 맑음대구-2.8℃
  • 맑음전주-4.3℃
  • 맑음울산-2.4℃
  • 맑음창원-0.4℃
  • 맑음광주-2.5℃
  • 맑음부산0.3℃
  • 맑음통영0.0℃
  • 맑음목포-1.3℃
  • 맑음여수-0.7℃
  • 맑음흑산도1.2℃
  • 맑음완도-1.3℃
  • 맑음고창-4.1℃
  • 맑음순천-3.2℃
  • 맑음홍성(예)-4.8℃
  • 맑음-6.2℃
  • 맑음제주3.8℃
  • 맑음고산4.0℃
  • 맑음성산1.7℃
  • 맑음서귀포4.0℃
  • 맑음진주-4.1℃
  • 흐림강화-10.9℃
  • 맑음양평-7.9℃
  • 맑음이천-7.8℃
  • 맑음인제-9.5℃
  • 맑음홍천-10.3℃
  • 흐림태백-10.5℃
  • 맑음정선군-9.0℃
  • 맑음제천-8.6℃
  • 맑음보은-6.3℃
  • 맑음천안-6.5℃
  • 맑음보령-4.7℃
  • 맑음부여-5.9℃
  • 맑음금산-4.6℃
  • 맑음-5.3℃
  • 맑음부안-3.8℃
  • 맑음임실-5.2℃
  • 맑음정읍-4.1℃
  • 맑음남원-4.7℃
  • 맑음장수-6.1℃
  • 맑음고창군-3.7℃
  • 맑음영광군-3.5℃
  • 맑음김해시-1.5℃
  • 맑음순창군-4.6℃
  • 맑음북창원-0.3℃
  • 맑음양산시-1.6℃
  • 맑음보성군-1.2℃
  • 맑음강진군-1.6℃
  • 맑음장흥-3.8℃
  • 맑음해남-3.3℃
  • 맑음고흥-3.0℃
  • 맑음의령군-3.5℃
  • 맑음함양군-2.5℃
  • 맑음광양시-1.5℃
  • 맑음진도군-2.7℃
  • 맑음봉화-13.1℃
  • 맑음영주-6.4℃
  • 맑음문경-6.1℃
  • 맑음청송군-6.1℃
  • 맑음영덕-4.0℃
  • 맑음의성-4.9℃
  • 맑음구미-4.1℃
  • 맑음영천-3.7℃
  • 맑음경주시-2.8℃
  • 맑음거창-4.5℃
  • 맑음합천-3.6℃
  • 맑음밀양-4.6℃
  • 맑음산청-2.8℃
  • 맑음거제0.9℃
  • 맑음남해-0.2℃
  • 맑음-2.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 전주 도서관 혁신사례 벤치마킹으로 아산시 도서관 경쟁력 강화 모색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 전주 도서관 혁신사례 벤치마킹으로 아산시 도서관 경쟁력 강화 모색

개방형 공간 구성과 문화여행을 연상시키는 콘텐츠로‘찾아오는 도서관’구상

f_1.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있는 천철호 의원 및 아산시 시립도서관 공무원.png


[시사캐치]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12월 26일 아산시 시립도서관 공무원 등 5명과 함께 전주시립도서관 꽃심과 아중호수도서관을 방문해, 이용자 중심 운영방식과 프로그램 구성, 공간활용 전략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견학은 아산의 도서관을 더 대중적이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선진지 학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청소년 특화, 음악 특화처럼 명확한 콘셉트를 가진 도서관의 공간 운영과 서비스 방식을 분석해, 아산의 일반 공공도서관에도 적용 가능한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역문화 거점 기능을 강화하는 점도 주요 과제로 삼았다.

 

견학에 참여한 천철호 의원과 아산시 고영이 시립도서관장 및 관계공무원은 각 도서관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 시설 동선, 이용자 서비스, 특화공간 운영사례를 살피고 현장 운영방식을 청취했다.

 

이번 견학 대상인 전주 시립도서관 꽃심은 2019년 12월 개관한 공공도서관으로, 12~16세 트윈세대 전용공간 ‘우주로1216’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작·탐색·소통·체험이 가능한 복합공간 구성과 개방형 동선 설계, 북큐레이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또한 아중호수도서관은 2025년 6월 개관한 음악 특화도서관으로, 호수변 입지와 자연친화적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책과 음악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전용 청음공간을 갖추고 문학·음악 연계 강연과 버스킹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수 경관과 연계한 방문객 유입 확대에도 기여한다.

   

이번 견학 결과를 바탕으로 천철호 의원은 시민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공공도서관 환경을 만들고, 타 지역에서도 찾아올 만한 매력도를 갖추기 위해 프로그램 구성과 공간 운영, 서비스 개선방안을 관련 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천철호 의원은 "이번 견학을 통해 이용자가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열린 분위기와, 방문 자체가 하나의 문화경험이 되는 콘텐츠 설계의 중요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의 도서관이 시민 일상 속 문화활동의 중심이 되는 지역문화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현장의 좋은 사례를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