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4 01:21

  • 맑음속초-5.1℃
  • 구름조금-14.7℃
  • 흐림철원-14.5℃
  • 흐림동두천-11.2℃
  • 흐림파주-13.7℃
  • 흐림대관령-13.8℃
  • 맑음춘천-13.0℃
  • 맑음백령도-3.4℃
  • 맑음북강릉-3.9℃
  • 맑음강릉-4.9℃
  • 맑음동해-3.5℃
  • 구름조금서울-8.6℃
  • 구름조금인천-7.7℃
  • 맑음원주-7.8℃
  • 눈울릉도-1.6℃
  • 맑음수원-7.8℃
  • 맑음영월-8.0℃
  • 맑음충주-7.5℃
  • 맑음서산-5.9℃
  • 맑음울진-4.5℃
  • 맑음청주-5.5℃
  • 맑음대전-5.4℃
  • 맑음추풍령-5.6℃
  • 맑음안동-5.6℃
  • 맑음상주-5.0℃
  • 맑음포항-2.7℃
  • 맑음군산-4.6℃
  • 맑음대구-2.8℃
  • 맑음전주-4.3℃
  • 맑음울산-2.4℃
  • 맑음창원-0.4℃
  • 맑음광주-2.5℃
  • 맑음부산0.3℃
  • 맑음통영0.0℃
  • 맑음목포-1.3℃
  • 맑음여수-0.7℃
  • 맑음흑산도1.2℃
  • 맑음완도-1.3℃
  • 맑음고창-4.1℃
  • 맑음순천-3.2℃
  • 맑음홍성(예)-4.8℃
  • 맑음-6.2℃
  • 맑음제주3.8℃
  • 맑음고산4.0℃
  • 맑음성산1.7℃
  • 맑음서귀포4.0℃
  • 맑음진주-4.1℃
  • 흐림강화-10.9℃
  • 맑음양평-7.9℃
  • 맑음이천-7.8℃
  • 맑음인제-9.5℃
  • 맑음홍천-10.3℃
  • 흐림태백-10.5℃
  • 맑음정선군-9.0℃
  • 맑음제천-8.6℃
  • 맑음보은-6.3℃
  • 맑음천안-6.5℃
  • 맑음보령-4.7℃
  • 맑음부여-5.9℃
  • 맑음금산-4.6℃
  • 맑음-5.3℃
  • 맑음부안-3.8℃
  • 맑음임실-5.2℃
  • 맑음정읍-4.1℃
  • 맑음남원-4.7℃
  • 맑음장수-6.1℃
  • 맑음고창군-3.7℃
  • 맑음영광군-3.5℃
  • 맑음김해시-1.5℃
  • 맑음순창군-4.6℃
  • 맑음북창원-0.3℃
  • 맑음양산시-1.6℃
  • 맑음보성군-1.2℃
  • 맑음강진군-1.6℃
  • 맑음장흥-3.8℃
  • 맑음해남-3.3℃
  • 맑음고흥-3.0℃
  • 맑음의령군-3.5℃
  • 맑음함양군-2.5℃
  • 맑음광양시-1.5℃
  • 맑음진도군-2.7℃
  • 맑음봉화-13.1℃
  • 맑음영주-6.4℃
  • 맑음문경-6.1℃
  • 맑음청송군-6.1℃
  • 맑음영덕-4.0℃
  • 맑음의성-4.9℃
  • 맑음구미-4.1℃
  • 맑음영천-3.7℃
  • 맑음경주시-2.8℃
  • 맑음거창-4.5℃
  • 맑음합천-3.6℃
  • 맑음밀양-4.6℃
  • 맑음산청-2.8℃
  • 맑음거제0.9℃
  • 맑음남해-0.2℃
  • 맑음-2.5℃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시,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예산 200억 돌파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아산시,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예산 200억 돌파

@아산시.png


[시사캐치] 아산시 문화유산과는 2026년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등의 예산으로 총 200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도비 보조예산은 150억 원 이상으로, 2025년 87억 원 대비 64억 원이 늘었다. 적극적인 공모사업 대응과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이 위치한 기업도시, 첨단도시로 알려져 있으나,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외암마을, 이충무공 유허(현충사), 공세리성당 등 중요한 문화유산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도시다. 이에 시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특히, 시는 2019년 문화유산과를 신설하며 관내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을 전담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문화유산 지정, 문화유산 관광개발 사업, 문화권개발 사업,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사업 등을 단계적이고 연차적으로 추진하면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충족하려고 노력했다.

 

국·도비 예산이 증가한 이유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이다. 시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이충무공 유허 미디어아트 △역사문화권 중요유적(읍내동산성) 발굴사업 △매장유산 고도화사업 △설화산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존에 국·도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아산 공세곶고지 발굴정비 △윤보선 대통령 기념관 건립사업 등도 국·도비를 대거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김은성 아산시 문화유산과장은 "아산은 첨단도시뿐만 아니라 전통을 보존하고 활용하는 문화유산이 곳곳에 분포하고 있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라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도시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