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5 08:39

  • 구름조금속초3.7℃
  • 흐림-3.0℃
  • 구름많음철원-1.8℃
  • 구름많음동두천1.8℃
  • 구름많음파주-0.4℃
  • 맑음대관령2.5℃
  • 구름많음춘천-2.5℃
  • 박무백령도6.1℃
  • 맑음북강릉5.7℃
  • 맑음강릉5.8℃
  • 맑음동해11.1℃
  • 흐림서울3.1℃
  • 박무인천6.7℃
  • 구름많음원주-0.4℃
  • 구름많음울릉도10.1℃
  • 흐림수원3.4℃
  • 흐림영월-1.4℃
  • 구름많음충주1.6℃
  • 구름많음서산7.2℃
  • 맑음울진8.4℃
  • 구름조금청주3.5℃
  • 흐림대전10.7℃
  • 맑음추풍령-0.7℃
  • 흐림안동-0.5℃
  • 맑음상주-0.2℃
  • 구름많음포항5.2℃
  • 구름많음군산10.8℃
  • 구름많음대구1.0℃
  • 구름많음전주11.7℃
  • 구름많음울산8.9℃
  • 구름많음창원8.7℃
  • 구름많음광주10.7℃
  • 구름많음부산11.3℃
  • 구름많음통영9.5℃
  • 구름많음목포11.9℃
  • 구름많음여수8.0℃
  • 구름많음흑산도12.7℃
  • 구름많음완도14.1℃
  • 흐림고창11.3℃
  • 구름많음순천7.4℃
  • 박무홍성(예)9.0℃
  • 구름많음0.5℃
  • 흐림제주15.0℃
  • 맑음고산15.4℃
  • 맑음성산15.6℃
  • 흐림서귀포16.0℃
  • 구름조금진주1.2℃
  • 구름많음강화1.2℃
  • 구름많음양평0.2℃
  • 맑음이천-0.7℃
  • 구름많음인제-2.4℃
  • 구름많음홍천-1.8℃
  • 구름많음태백5.1℃
  • 흐림정선군-0.9℃
  • 구름많음제천-0.2℃
  • 구름많음보은1.9℃
  • 맑음천안1.3℃
  • 구름많음보령9.4℃
  • 구름많음부여4.7℃
  • 맑음금산12.3℃
  • 맑음9.5℃
  • 맑음부안11.9℃
  • 흐림임실6.9℃
  • 구름많음정읍11.5℃
  • 흐림남원4.7℃
  • 흐림장수9.4℃
  • 흐림고창군11.1℃
  • 흐림영광군10.8℃
  • 구름많음김해시9.6℃
  • 흐림순창군10.9℃
  • 맑음북창원7.5℃
  • 구름많음양산시10.4℃
  • 구름많음보성군2.2℃
  • 구름많음강진군13.1℃
  • 구름많음장흥11.4℃
  • 구름많음해남12.8℃
  • 구름많음고흥11.1℃
  • 구름조금의령군-1.2℃
  • 흐림함양군0.1℃
  • 구름많음광양시7.9℃
  • 구름많음진도군13.0℃
  • 구름많음봉화-1.3℃
  • 흐림영주-0.2℃
  • 구름많음문경-0.1℃
  • 맑음청송군-3.5℃
  • 맑음영덕5.4℃
  • 맑음의성-2.5℃
  • 맑음구미-1.6℃
  • 구름많음영천-0.3℃
  • 구름많음경주시0.6℃
  • 구름많음거창-1.4℃
  • 구름많음합천-0.4℃
  • 구름많음밀양0.8℃
  • 구름많음산청0.1℃
  • 구름많음거제8.5℃
  • 구름많음남해12.9℃
  • 구름많음6.3℃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아산교육지원청, ‘따뜻한 추석, 함께 나눠요’ 아동복지시설에 온정 전해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교육지원청, ‘따뜻한 추석, 함께 나눠요’ 아동복지시설에 온정 전해

f_보도자료(아산교육지원청. 따뜻한 추석 함께 나눠요. 아동복지시설에 온정 전해)1.png


[시사캐치]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추석 명절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아인하우스’(아산시 방축동 소재)을 방문하여 생필품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와의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된 위문품은 세제·물티슈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들로, 입소 아동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다.

 

아산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신세균 교육장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대화를 통해 운영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인하우스 관계자는 아동학대의 경험이 있는 아동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했다. 특히 한 관계자가 보호자로부터 수술동의서를 받지 못해 치료가 늦어졌던 한 아이의 사례를 전하자, 현장에 있던 이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신세균 교육장은 특히 입소 아동들의 자립에 대해서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들은 아동복지의 사각지대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됐다.

 

신세균 교육장은 "어려운 시기에 작지만 따뜻한 정성이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과 나눔을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