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01-16 06:26

  • 맑음속초5.0℃
  • 안개-2.7℃
  • 흐림철원-1.4℃
  • 흐림동두천-0.9℃
  • 흐림파주-1.9℃
  • 맑음대관령-5.5℃
  • 흐림춘천-2.3℃
  • 박무백령도0.4℃
  • 맑음북강릉3.3℃
  • 맑음강릉4.8℃
  • 맑음동해2.1℃
  • 안개서울1.2℃
  • 안개인천0.3℃
  • 흐림원주-0.2℃
  • 맑음울릉도6.1℃
  • 박무수원1.1℃
  • 흐림영월-2.7℃
  • 맑음충주-3.5℃
  • 맑음서산-3.0℃
  • 맑음울진2.6℃
  • 안개청주-0.7℃
  • 안개대전-1.2℃
  • 맑음추풍령-3.1℃
  • 박무안동-2.5℃
  • 맑음상주-1.3℃
  • 연무포항4.5℃
  • 흐림군산0.4℃
  • 연무대구0.3℃
  • 박무전주-1.2℃
  • 연무울산4.0℃
  • 맑음창원5.0℃
  • 박무광주0.1℃
  • 맑음부산7.2℃
  • 맑음통영5.0℃
  • 안개목포0.3℃
  • 맑음여수5.1℃
  • 박무흑산도3.8℃
  • 맑음완도3.1℃
  • 맑음고창-3.9℃
  • 맑음순천-2.5℃
  • 안개홍성(예)-3.0℃
  • 흐림-1.4℃
  • 맑음제주6.1℃
  • 맑음고산7.9℃
  • 맑음성산5.6℃
  • 맑음서귀포8.6℃
  • 맑음진주-3.3℃
  • 맑음강화-3.4℃
  • 흐림양평0.2℃
  • 흐림이천-0.2℃
  • 맑음인제-1.6℃
  • 흐림홍천-1.2℃
  • 맑음태백-4.4℃
  • 맑음정선군-4.0℃
  • 흐림제천-1.4℃
  • 맑음보은-2.8℃
  • 흐림천안-1.1℃
  • 맑음보령-1.1℃
  • 흐림부여-1.1℃
  • 맑음금산-1.9℃
  • 흐림-0.7℃
  • 흐림부안-1.3℃
  • 흐림임실-1.8℃
  • 맑음정읍-2.1℃
  • 맑음남원-1.4℃
  • 맑음장수-5.2℃
  • 맑음고창군-3.6℃
  • 맑음영광군-1.4℃
  • 맑음김해시3.8℃
  • 흐림순창군-2.2℃
  • 맑음북창원4.2℃
  • 맑음양산시0.6℃
  • 맑음보성군-2.1℃
  • 맑음강진군-2.0℃
  • 맑음장흥-2.5℃
  • 맑음해남0.7℃
  • 맑음고흥-2.2℃
  • 맑음의령군-4.4℃
  • 맑음함양군-4.4℃
  • 맑음광양시3.9℃
  • 맑음진도군-0.3℃
  • 맑음봉화-6.6℃
  • 맑음영주-3.6℃
  • 맑음문경-2.2℃
  • 맑음청송군-5.1℃
  • 맑음영덕4.1℃
  • 맑음의성-4.8℃
  • 맑음구미-1.8℃
  • 맑음영천-2.0℃
  • 맑음경주시-0.7℃
  • 맑음거창-5.0℃
  • 맑음합천-2.5℃
  • 맑음밀양-2.6℃
  • 맑음산청-2.2℃
  • 맑음거제2.6℃
  • 맑음남해4.1℃
  • 맑음0.2℃
기상청 제공
시사캐치 로고
김학서 세종시의원, “광역버스 무료환승체계 구축 나서야”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김학서 세종시의원, “광역버스 무료환승체계 구축 나서야”

25일 제79회 정례회 3차 본회의서 버스‧BRT 등 대중교통 중심도시 발전방안 제언

[크기변환]662166054_2Xp03qTz_8a7f6a834011226d221d4cfae6d8d84e739216ed.jpg

 

[시사캐치]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학서 의원(전의전동소정면, 국민의힘)25일 제79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광역 대중교통 개선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김학서 의원은 세종시가 출범 당시 대중교통 중심도시로서 대중교통 분담률 70% 이상을 목표로 설정했지만 지난해 기준 자가용 분담률이 오히려 70%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저조함을 지적했다.

 

동 지역 순환 BRT는 일부 생활권의 미조성으로 100% 활용되지 못하고 있으며 BRT와 연계한 시내버스 노선의 경우 도착지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배차 간격이 길어 개선 요구가 적지 않다는 진단이다.

 

또한 5분 발언에서 언급된 통근 현황 자료에 따르면 세종시 통근자 중 76%가 자가용을 주요 교통수단으로 하고 있는 데 반해, 버스와 BRT 이용은 7.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행복도시는 본래 수도권 집중 완화와 자족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도시 내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것으로 계획했으나, 실제로는 충청권 인근 도시에서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자족기능이 미흡해 광역 교통 문제가 야기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접 지역과의 대중교통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시 출범 이후 10년간 도로 환경과 환승 체계를 개선해 왔지만, 광역생활권을 위한 인프라 조성은 아직 미흡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다양한 BRT 노선과 내년 M버스 개통을 앞둔 대전에 비해 공주청주천안의 경우 시내 중심가까지 2회 이상의 환승과 추가 요금 지불뿐 아니라 자가용보다 2배 이상 시간이 소요되고 있어 광역 대중교통 이용률 저하의 주요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 의원은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을 외면하고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것에 공감한다"교통문제 해결과 대중교통 이용 확대를 위해 "광역버스 운행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지자체 간 협의를 통해 노선 개통 추진, ‘무료환승시스템을 구축하는 적극적인 실행 의지를 보여 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아울러 김 의원은 "교통약자인 장애인들이 이동권 증진 차원에서 현재 운영 중인 누리콜 외에 일반택시 이용 확대 방안도 검토해 달라고 주문하며 발언을 마쳤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